[당선자] 홍성예산 홍문표 “한미FTA 시름 빠진 농어민 위해 노력”

[당선자] 홍성예산 홍문표 “한미FTA 시름 빠진 농어민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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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23:48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홍문표 새누리당 홍성 예산군 선거구 당선자  News1
홍문표 새누리당 홍성 예산군 선거구 당선자 News1

“처음 17대 국회에 입성할 때 각오로 정치에 임할 각오입니다.”

홍문표 새누리당 홍성 예산군 선거구 당선자는 11일 “초심으로 돌아가 19대 국회에서 지역발전과 농어촌 농어민을 위한 정치를 할 계획”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홍 당선자는 “우선 차질 없는 충남도청 이전을 위한 국비확보, 도청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문제, 그리고 수도권 전철의 예산 홍성 연장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 당선자는 또 “한미FTA로 시름에 빠진 농어민을 위해 새누리당 농어촌대책특위위원장으로서 38개 농수축산단체와 함께 제안한 10개의 추가 피해보전 대책안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노인복지청 신설과 여성과 청장년, 노인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홍 당선자는 "이제 예산과 홍성은 도청 이전으로 정치, 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등 모든 기능이 집중되는 도시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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