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 당진 김동완 “ 격려해 준 시민들 가슴속 깊이 간직할 터”

[당선자] 당진 김동완 “ 격려해 준 시민들 가슴속 깊이 간직할 터”

뉴스1 제공
2012.04.11 23:55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새누리당 당진 김동완 당선자  News1
새누리당 당진 김동완 당선자 News1

"힘들 때 손을 흔들어 주며 격려해 준 시민들의 마음을 끝까지 가슴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새누리당 당진 김동완 당선자는 11일 부끄럽지 않는 당진의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말로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31년의 공직경험과 인맥을 통해 당진시민들의 소망을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자는 특히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낙성 선배와 어기구 박사, 그리고 다섯명의 후보들에도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4년 뒤 지역민에 당당할 수 있도록 발로 뛰고 귀로 듣고 머리로 생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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