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울주군 새누리당 강길부 당선자는 울주군 정치 역사상 최초로 3선 연임을 달성했다는 데 이번 4.11 총선 당선의 의미를 강조했다.
강 당선자는 “울주군 최초 3선 의원의 모든 영광은 20만 울주 군민에게 있다”며 “이는 곧 우리 울주군의 발전을 위해 3배, 4배 더 노력해 달라는 군민들의 지엄한 명령으로 여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선거기간 동안 약속한 데로 ‘성장과 복지’, ‘행복한 울주발전’ 등을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강 당선자는 “오늘의 선택은 군민들이 과거가 아닌 미래를 선택한 것으로 이념이 아니라 ‘지역경제 살리기’를 선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고 연구개발 특구 지정,경전철 건설 등 미래를 향한 신성장 동력 개발도 성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