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 울주군 강길부 "성장과 복지 반드시 실천하겠다"

[당선자] 울주군 강길부 "성장과 복지 반드시 실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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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23:56

(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4.11 총선에서 울주군 정치 역사상 최초로 3선 연임을 달성한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이 지지자들의 손을 잡고 있다.  News1
4.11 총선에서 울주군 정치 역사상 최초로 3선 연임을 달성한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이 지지자들의 손을 잡고 있다. News1

울주군 새누리당 강길부 당선자는 울주군 정치 역사상 최초로 3선 연임을 달성했다는 데 이번 4.11 총선 당선의 의미를 강조했다.

강 당선자는 “울주군 최초 3선 의원의 모든 영광은 20만 울주 군민에게 있다”며 “이는 곧 우리 울주군의 발전을 위해 3배, 4배 더 노력해 달라는 군민들의 지엄한 명령으로 여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선거기간 동안 약속한 데로 ‘성장과 복지’, ‘행복한 울주발전’ 등을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강 당선자는 “오늘의 선택은 군민들이 과거가 아닌 미래를 선택한 것으로 이념이 아니라 ‘지역경제 살리기’를 선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고 연구개발 특구 지정,경전철 건설 등 미래를 향한 신성장 동력 개발도 성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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