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영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 캠프 공동대변인은 23일 오후 서울 공평동 선거사무실에서 "두 방식 차이 좁힐 수 없었다. 남은 것은 두 후보 간 대화와 협의다. "라고 말했다.
김세관 기자
2012.11.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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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영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 캠프 공동대변인은 23일 오후 서울 공평동 선거사무실에서 "두 방식 차이 좁힐 수 없었다. 남은 것은 두 후보 간 대화와 협의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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