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TV토론 지상중계]
-18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회
박근혜 후보 모두 발언.
"올해 유난히 한파 많고 추운 겨울이 될 것 같다. 가뜩이나 국민열분 삶 어려운데 더욱 힘든 겨울 보내시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저도 최근 여러 어려움 겪었다. 15년 동안 보좌했던 충심으로 보좌했던 사람을 잃었다. 사심없이 헌신적으로 도와주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위로에 대해 국민께 감사드린다. 이번 대선은 준비된 미래로 가느냐 실패한 과거로 돌아가느냐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다. 지금도 국민의 삶이 어려운데 내년에는 경고 더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들리는 마당에서 선진국 도약하려면 갈등 분열이 아니라 국민 맘 하나로 모으는 통합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없다. 또 다시 편 가르고 기득권 싸움을 하고 경쟁을 멈추지 않는다면 우리는 과거로 회귀하고 경제는 더 어려워질 것이다. 우리는 이럴 때 힘모아 이겨내야 한다. 오직 국민 삶 챙기는 민생 대통령 필요하고 그 길을 가겠다. 중산층 복원 최선 가치로 두고 중산층70% 시대를 여는 민생대통령이 되겠다. 그래서 국민행복의 시대를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