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당선인 "불산 사고, 안전분야 감사원 강화돼야"

속보 朴당선인 "불산 사고, 안전분야 감사원 강화돼야"

이상배 기자
2013.01.30 17:55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30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정무분과 국정과제 토론회에서 "최근 불산 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는데)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특별히 감사원의 감사 역량이 강화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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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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