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방미] 윤창중 대변인, 방미기간 중 나홀로 귀국

[朴 방미] 윤창중 대변인, 방미기간 중 나홀로 귀국

뉴스1 제공
2013.05.10 02:50

(LA=뉴스1) 허남영 기자 = 미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을 수행하던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방미기간 중에 홀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변인은 8일(현지시간) 이번 방미단 일행이 워싱턴에서 LA로 이동하는 전세기에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윤 대변인은 8일 조원동 경제수석과 최순홍 미래전략수석이 프레스룸에서 진행한 브리핑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박 대통령은 이번 방미의 마지막 기착지인 LA에서의 공식일정을 마친 뒤 현지시간으로 9일 귀국할 예정이었다.

대통령의 해외 순방을 수행하는 대변인의 갑작스런 귀국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