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3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정상화돼야 국정조사도 정상화될 수 있다"면서 "만약 민주당이 정상화하지 못하면 한 지붕 두 가족이 아니라 두 지붕 두 가족이 되는 야당발 정계개편의 신호탄이 될까 안타깝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인간 말종" 암수술한 아내에 이혼 요구한 남편, 외도 '들통'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