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군심 결집 주도할 것…기대
(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

권오성 신임 육군참모총장은 육본, 연합사, 합참 등 다양한 근무경험을 가지고 있어 육군의 군심을 결집시키고 육군의 발전을 주도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권 신임 총장은 연합사 부사령관, 합참 합동작전본부장, 제1군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제15사단장 등을 역임하는 동안 작전과 정책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것으로 전해진다.
1955년생인 그는 경기도 출신이고 가족으로는 부인 신현희씨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권 신임 총장은 보성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34기)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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