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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국무총리와 새누리당 정책위의장단이 9일 이 총리 취임 후 첫 오찬 회동을 갖고 현안을 논의한다.
국회 등에 따르면 이 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원유철 정책위의장 등 정책위 소속 여당 의원들와 오찬을 함께 한다. 직전 여당 원내대표였던 이 총리는 원 의장에게 공무원연금 개혁 등 4월 임시국회 현안 처리 협조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총리는 8일에는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 원내대표단과 오찬회동을 했다. 오는 29일에는 전직 원내대표단 의원들과 총리공관에서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