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총리 '릴레이 밥상'…오늘 與 정책위와 오찬

이완구 총리 '릴레이 밥상'…오늘 與 정책위와 오찬

이현수 기자
2015.04.09 09:05

[the300]

이완구 국무총리(오른쪽)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새누리당 원내지도부와의 오찬 회동에 앞서 유승민 원내대표와 인사를 나누며 유 원내대표의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적은 메모지를 내보이고 있다. /사진=뉴스1
이완구 국무총리(오른쪽)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새누리당 원내지도부와의 오찬 회동에 앞서 유승민 원내대표와 인사를 나누며 유 원내대표의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적은 메모지를 내보이고 있다. /사진=뉴스1

이완구 국무총리와 새누리당 정책위의장단이 9일 이 총리 취임 후 첫 오찬 회동을 갖고 현안을 논의한다.

국회 등에 따르면 이 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원유철 정책위의장 등 정책위 소속 여당 의원들와 오찬을 함께 한다. 직전 여당 원내대표였던 이 총리는 원 의장에게 공무원연금 개혁 등 4월 임시국회 현안 처리 협조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총리는 8일에는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 원내대표단과 오찬회동을 했다. 오는 29일에는 전직 원내대표단 의원들과 총리공관에서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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