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사진=뉴스1 새누리당 지도부가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확산과 관련해 '원격진료 의료시스템' 필요성을 강조하고 특위에서 중점 논의키로 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원격진료 의료시스템이 시작됐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이같은 뜻을 밝혔다. 유승민 원내대표 역시 "원격진료 의료시스템은 복지위원들이 오래 전 주장했는데, 이번 사태를 경험하면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날 특위에서 논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