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사진=뉴스1 새누리당 지도부가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확산과 관련해 '원격진료 의료시스템' 필요성을 강조하고 특위에서 중점 논의키로 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원격진료 의료시스템이 시작됐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이같은 뜻을 밝혔다. 유승민 원내대표 역시 "원격진료 의료시스템은 복지위원들이 오래 전 주장했는데, 이번 사태를 경험하면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날 특위에서 논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