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사진=뉴스1 새누리당 지도부가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확산과 관련해 '원격진료 의료시스템' 필요성을 강조하고 특위에서 중점 논의키로 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원격진료 의료시스템이 시작됐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이같은 뜻을 밝혔다. 유승민 원내대표 역시 "원격진료 의료시스템은 복지위원들이 오래 전 주장했는데, 이번 사태를 경험하면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날 특위에서 논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수지·윤아 드레스 겹쳤다"...백상예술대상서 같은 옷, 다른 매력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