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민경욱 대변인·박종준 경호실 차장 사퇴…추가 거취표명 없다"

靑 "민경욱 대변인·박종준 경호실 차장 사퇴…추가 거취표명 없다"

이상배 기자
2015.10.05 16:00

[the300]

그동안 총선 출마설이 나돌던 청와대의 민경욱 대변인과 박종준 경호실 차장이 사의를 표했다. 청와대는 총선 출마 등과 관련해 추가로 거취를 표명하는 참모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5일 춘추관을 전격 방문, "민 대변인과 박 차장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외에 추가적으로 거취를 표명할 사람은 청와대에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 대변인은 인천, 박 차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그동안 내년 4월 출마설이 꾸준히 제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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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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