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3일 오후 10·28 재선거가 실시되는 인천 서구 중봉대로 홈플러스 인근을 방문해 문현주 후보 유세를 지원하고 있다. 2015.10.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3일 핵심 기술 이전이 불가능해진 K-FX 사업과 관련해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한다"고 책임론을 본격 제기했다. 김 대표는 이날 10.28 재선거가 치러지는 인천 시의원 선거 유세 현장에서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