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오늘 강호인 국토·김영석 해수 장관 임명장 수여

朴대통령, 오늘 강호인 국토·김영석 해수 장관 임명장 수여

이상배 기자
2015.11.11 11:31

[the300] 10일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오후 청와대에서 강호인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영석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 등 장·차관급 1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차관급으로는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 △이영 교육부 차관 △임성남 외교부 1차관 △황인무 국방부 차관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윤학배 해수부 차관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조태용 국가안보실 1차장 등 8명이 임명장을 받는다.

이들은 모두 지난달 19일 박 대통령이 전격 지명했다. 강 장관과 김 장관은 이후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쳤으며 10일 국회에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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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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