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안철수 측 관계자, "메시지 나올 가능성"

안철수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탈당 선언 후 부산과 광주를 방문해 향후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안철수 전 대표 측 관계자는 13일 the300과의 통화에서 탈당 후 추후 행보에 대해
"이번주(14~19일) 세부계획을 밝히는 회견을 할 수도 있고 우선은 지방일정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화요일(15일) 부산에 갈 예정이며 17일에는 광주를 간다"며 "아무래도 메시지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추후 계획이 언급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탈당 선언 기자회견 후) 오늘은 더 이상 일정이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