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제주공항 운항 재개 최선 다해달라"

朴대통령 "제주공항 운항 재개 최선 다해달라"

이상배 기자
2016.01.25 11:20

[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제주공항의 경우 폭설과 강풍으로 인해 항공기가 전면결항되고 또 울릉도의 경우는 생필품 부족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데 국민안전처와 관계부처에서는 주민과 승객들 불편을 최소화하고 조속히 운항 재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체감온도는 더 떨어져서 걱정스럽다"며 "국민들의 안전과 또 노약자분들의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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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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