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새누리 공천장, 청소도구까지 등장

[포토]새누리 공천장, 청소도구까지 등장

박용규 기자
2016.02.21 16:03

[the300]

차명진 전 의원이 22일 새누리당 예비후보자 면접에 가지고 온 유세도구. 차 전 의원은 경기 부천시 소사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2016년 2월 22일/사진=박용규 기자
차명진 전 의원이 22일 새누리당 예비후보자 면접에 가지고 온 유세도구. 차 전 의원은 경기 부천시 소사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2016년 2월 22일/사진=박용규 기자
이화용 예비후보가 자신의 출마예정지역인 영등포구 일대의 지역발전 모형을 보이며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2016년 2월 22일/사진=박용규 기자
이화용 예비후보가 자신의 출마예정지역인 영등포구 일대의 지역발전 모형을 보이며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2016년 2월 22일/사진=박용규 기자

22일 4월 총선 새누리당 공천 후보자 면접에 참석한 차명진 전 의원(왼쪽) 이 유세도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지역구 일꾼을 강조하기 위해 청소용 집게와 비닐을 갖고와 시범을 보이고 있다. 18대 국회의원이었던 차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부천시 소사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해 여의도 복귀를 노리고 있다.

영등포구갑에 출사표를 던진 이화용 예비후보(오른쪽)는 지역구 재정비 사업의 입체 모델을 직접 들고와 자신의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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