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하는 방향으로 생각"

朴대통령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하는 방향으로 생각"

이상배 기자
2016.04.26 16:30

[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청와대로 정희경 머니투데이 편집국장 등 45개 중앙언론사의 편집·보도국장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대한상공회의소가 건의한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그렇게 되는 방향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28일) 국무회의 때 결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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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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