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세월호 수사 압력 안 넣었다…수사 받겠다"

우병우 "세월호 수사 압력 안 넣었다…수사 받겠다"

이상배 기자
2016.12.22 11:21

[the300]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 "(세월호 수사 관련) 압력 넣은 적 없다"며 "세월호 사건은 중요한 수사이기 때문에 법과 원칙에 따라사 신중하고 철저하게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또 "관련해 수사 받겠다"며 "수사하면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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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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