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미옥 신임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은 현역 의원이다. 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었다. 의원직을 포기하고 청와대에 입성했다.
1968년 경남 산청 생인 문 보좌관은 성모여고와 포항공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물리학과 연구교수와 이화여대 연구교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을 거쳐 국회의원 배지를 달았다.
문 보좌관은 포항공대에서 '다금속간 초전도체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인재육성 분야로 방향을 틀어 여성 과학기술 인재육성에서 전문가로 손꼽혔다.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몸담으면서 과학기술부 부활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프로필]
△1968년 경남 산청 △성모여고 △포항공대 물리학과 △포항공대 물리학 석-박사 △연세대 물리및응용물리사업단 연구교수 △이화여대 WISE거점센터 연구교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헨터 기획정책실장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기획실장 △20대 국회 비례대표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