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경북 포항 일대서 발생한 지진 관련, 귀국 즉시 수석보좌관 회의를 소집해 자세한 보고를 받고 상황을 점검한다.
박수현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지진발생 직후 공군1호기에서 국가위기관리센터로부터 상황을 보고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위기관리센터는 지진발생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응했다.
글자크기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경북 포항 일대서 발생한 지진 관련, 귀국 즉시 수석보좌관 회의를 소집해 자세한 보고를 받고 상황을 점검한다.
박수현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지진발생 직후 공군1호기에서 국가위기관리센터로부터 상황을 보고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위기관리센터는 지진발생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응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