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이호승 신임 청와대 경제수석

[프로필]이호승 신임 청와대 경제수석

김성휘 기자
2019.06.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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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호승 신임 청와대 경제수석/청와대 제공
이호승 신임 청와대 경제수석/청와대 제공

이호승 신임 청와대 경제수석은 기획재정부 정통 경제관료다. 이 수석은 문재인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 일자리기획비서관이 됐다.

지난해 12월14일 기획재정부 제1차관에 발탁됐다. 그후 6개월만인 21일,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경제수석으로 승진한 셈이다.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 국제통화기금(IMF) 선임자문관,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을 거치면서 실력을 인정 받았다. 2017년 5월 문재인정부가 출범하며 대통령비서실에 새로 만든 일자리수석실 일자리기획비서관을 맡았다. 이어 기재부 1차관을 맡아 왔다.

1965년, 전남 광양 출생. 학력은 광주 동신고, 서울대 경제학과, 중앙대 경제학 석사, 미국 조지아대 경영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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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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