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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의용 국가안보실장.(사진=청와대 제공) 2019.12.17. photo@newsis.com](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0/01/2020010618337613809_1.jpg)
청와대는 6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미국의 공습에 따른 이란 등 중동지역 정세 불안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긴급개최했다.
상임위원들은 역내 우리 국민과 기업의 보호, 선박의 안전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면밀히 점검했다. 동 지역 정세 안정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기여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상임위원들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 원유 및 가스 시장 동향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그리고 중동이 우리나라 원유-LNG(액화천연가스)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국내 석유-가스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