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법안심사제1소위워회에서 박범계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5.7/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곰탕집'에 1인 기획사 차린 이하늬, 60억 벌었다...어떻게 "월 2300만원"…가난 벗어나려 호빠 일하고 싶단 남성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