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베이징 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이 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리셉션 행사에 참석했다. 리세셥은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기념 열병식 행사 뒤 열렸다. 2025.09.03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24일 조선중앙통신. 독자들의 PICK! "삶 끝내려 했는데" 박나래 주사이모, 얼굴 공개 이어 심경 고백 "네 몸 확인하겠다" 덮친 기획사 대표...고백한 여배우 "ATM 되기 싫다" 집 나간 남편...이혼 뒤엔 "양육비 줄여줘" 장나라 측 "관계자 사망? 지난해 결별한 전 소속사…관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