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머니투데이 2일 국회, 2027년 예산안 시정연설. 독자들의 PICK 지금 3,237명 읽는 중 1"무릎 꿇고 신발 정리" 故최불암 빈소 지킨 김혜수 2"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3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4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