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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가 명확히 정리, 내년 상반기 합의안 만든다" 민주 개헌추진단 본격 출범
더불어민주당이 개헌추진단을 출범하며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여야 합의로 개헌안을 마련해 국민투표에 부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개헌추진단장을 맡은 김태년 의원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헌추진단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말했다. 김 단장은 "내후년(2028년) 총선과 최대한 거리를 둬서 총선 1년 전쯤 개헌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늦어도 내년 상반기 안에 합의된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쳐야 그나마 실현 가능성이 높겠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김 단장은 "40년 만에 시도되는 개헌인 만큼 제기 되는 여러 사안에 대해 모두 함께 논의해야 할 것"이라며 "(내용들은) 다 담아서 개헌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다만 현 수준에서 개헌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최대한 (야당과) 합의할 수 있는 만큼이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개헌추진단 간사인 정태호 의원 역시 "연말까지는 저희는 공감대를 만드는 작업과 당내 (개헌) 안을 만드는 작업을 할 것"이라며 "나중에 합의하더라도 (개헌안을) 발의하고 국민투표까지 가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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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 인사"라더니…김승원 사퇴에 머쓱해진 與지도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각종 의혹 끝에 자진 사퇴하면서 그를 끝까지 엄호했던 더불어민주당도 곤란한 처지가 됐다. 당 지도부가 '볼수록 잘된 인사'라며 공개 지지하고 야권의 의혹 제기를 정치공세로 규정해 방어에 나섰지만 결과적으로 김 전 후보자 스스로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물러났기 때문이다. 지지율 반등을 위해 당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한 상황에서 민심과 엇박자를 내는 모습이 장기화하면서 당 지도부의 정무적 판단도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 전 후보자는 19일 법무부장관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민주당이 야권의 거센 공세와 반발에도 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을 강행했지만 이틀 만에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저의 부족함을 깊이 성찰하겠다"며 직을 내려놨다.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김 전 후보자 지명 이후 불거진 각종 논란에 일찌감치 '사수' 기조를 분명히 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등 야권의 공세를 네거티브로 규정하고 이례적으로 지도부 인사가 포함된 전담 대응팀을 꾸려 김 후보자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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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문조털래유' 구애 눈물겹다…그 시간에 민생 더 챙기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문조털래유'를 향한 구애가 실로 눈물겹다"며 "그럴 시간에 민생 하나라도 더 챙기는 게 대통령이 할 일"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20일 SNS(소셜미디어)에 "(이 대통령이) 어제 글 하나 퍼날랐다 후다닥 삭제하더니 또 오밤중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자신의 기자회견 이후 국정 성과를 정리한 한 지지자의 게시물을 X(엑스·옛 트위터) 공유하며 "감사하다. 위로가 많이 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 작성자가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 범여권 인사들을 겨냥해 조롱성 표현을 사용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여권 지지층 사이에서 논란이 일자 이 대통령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후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대통령의 친구'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올려 "누군가의 글을 인용할 때 글 작성자의 과거 글과 표현을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다"며 "익명 글의 인용은 표현된 글 자체를 인용하는 것이지 글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글을 지지·옹호·동조·공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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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권 흔든 법무장관 잔혹사…'현역 불패' 붕괴에 '인선 고민' 확대
여당이 틀어쥐고 인사청문회를 돌파시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 정치적 오해를 불식하겠다며 기자간담회를 단행한 이튿날이다. 법무장관 잔혹사가 재현됐다는 평가다. '현역 불패'가 깨진 현 정부의 추가 인선 난항이 예상된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20일 현재까지 장관으로 지명된 3명의 현역의원이 낙마했다. 강선우 무소속 의원(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임명됐다 낙마하면서 최초의 '현역 불패'의 오명을 썼다. 이번 인선에서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김승원 민주당 의원(법무부 장관 후보자)이 여러 논란 속 자진사퇴의 길을 택했다. 이중 김 후보자는 인사청문 보고서가 채택된 후 낙마한 첫 사례다. 김 후보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인사청문회 이후 여당 주도로 인사청문 보고서가 채택된 바 있다. 임명만 앞둔 상황에서 전격적으로 자진사퇴를 발표했는데 성추행 등 추가 의혹이 폭로되기 직전 자진 사퇴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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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믿고 마셨는데..." 커피체인 매년 100건 이상 위생위반, '컴포즈·메가' 투톱
국내 매장 수 상위 10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 최근 5년간 식품위생법 위반 751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가운데 절반은 컴포즈커피와 메가커피(메가엠지씨커피) 두 브랜드에 집중됐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상위 10개 브랜드의 적발 건수는 △2021년 87건 △2022년 136건 △2023년 198건 △2024년 169건 △2025년 161건이었다. 브랜드별로는 컴포즈커피가 194건, 메가커피가 184건으로 두 브랜드를 합쳐 378건에 달했다. 전체 751건의 50. 3%를 차지한다. 다음으로 △빽다방 65건 △더벤티 64건 △투썸플레이스 49건 △이디야커피 46건 순이었다. 컴포즈커피와 메가커피는 이 기간 매장이 두배 이상 증가했다. 컴포즈커피는 2021년 1285개에서 2024년 2649개로, 메가커피는 1603개에서 3360개로 증가했다. 매장이 1000개 이상인 6개 브랜드의 2021~2025년 누적 위반 건수를 2024년 말 매장 수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매장 100곳당 위반 건수는 컴포즈커피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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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멈춤 없는 與 직격 "김민석 답하라…비위 제보 언제 당에 접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성추행 의혹 등이 담긴 탄원서가 청와대로 전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제보를 언제 받았느냐. 답하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한 의원은 20일 오전 SNS(소셜미디어)에 "김 대표에게 공개 질의한다. 김승원 전직 보좌진의 '김승원의 기자 성추행, 음주운전, 갑질 폭언' 제보를 민주당'은 '언제' 받았냐"며 이같이 밝혔다. 한 의원은 "그 제보를 받고 확인해봤나. 그 제보를 '김승원은 보면 볼수록 잘한 인사이니 반드시 지키겠다'는 입장 그대로였던 것이냐"고 했다. 이후 이날 오전에만 김 대표를 향해 6개가 넘는 SNS 게시물을 작성하며 비판을 쏟아냈다. 한 의원은 "민주당은 김승원을 밀어붙일 '깡'은 없으면서도, '우리는 진 게 아니야!'라며 허세를 부리고 있다. 눈물겹다"며 "'김민새천년NHK당' 민주당이 김승원 철회에도 정신 못 차리고 일요일 아침부터 '한동훈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는 민주당 공식 입장을 냈다. 그 복수 잘해보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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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김&용' 쫓아낸 국민들, 이제 강신철…김현지 반드시 국감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이 용혜인과 김승원을 쫓아냈다. 이제 국민 눈초리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향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강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또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반드시 국정감사에 출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20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더 이상 민심을 거역하지 말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국민의 뜻은 실로 명확했다. 용혜인 거부는 이재명식 좌파 국정에 대한 명백한 반대이고, 김승원 거부는 이재명 공소취소에 대한 확고한 반대"라며 "개인의 부정은 트리거였을 뿐, 국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거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제 국민의 눈초리는 강신철을 향하고 있다"며 "국방부 장관은 국가 안보를 지켜야 하는 자리이지만 강신철은 청문회 내내 스스로 '정권 안보용' 장관임을 명확히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강 후보자는) 끝내 북한을 '주적'이라고 말하지 못했다. 사관학교 통폐합 밀어붙일 뜻을 밝혔다"며 "조기 전작권 환수도 강행하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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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사퇴'…민주당 "국정은 국정대로, 여당으로서 할 일 해나갈 것"
더불어민주당은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직에서 자진사퇴한 것과 관련해 "국정은 국정대로 이어가고 민주당은 집권 여당으로 해야 할 일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생이나 시대적 과제인 개헌 문제를 차근차근 준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법무부 장관 후속 인선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른다"고 답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절차가 진행 중인 것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없을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청문보고서를 채택해야 하고 (후보자) 임명권은 대통령이 있기 때문에 임명 절차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 청와대 인사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기자회견에서 언급하지 않았느냐"며 "그 부분으로 갈음하면 좋을 것 같다. 여러 의견이 나오는 것에 대해 충분히 귀담아듣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 수석대변인은 김 후보 전직 보좌진들의 청와대 탄원서 전달 보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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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대통령, 서울시장 탓하기 전에 집값 불길부터 잡으시라"
국민의힘이 서울 집값 상승에 대해 '윤석열 정부 시절 공급 부족'과 '오세훈 서울시장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때문이라고 주장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남 탓 정치 하지 말고 실패한 정책 기조를 전면 전환하라"고 비판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을 탓하기 전에, 서울 집값 불길부터 잡으시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서울 집값 폭등의 책임을 사실상 서울시장과 이전 정부로 떠넘겼다"며 "국정 최고 책임자가 자신의 정책 실패를 겸허히 인정하기는커녕, 현장에서 주택 안정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지자체에 책임을 덮어씌우는 모습은 비겁함의 극치"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집 한 채 구하지 못해 절망하는 서민들의 비명은 외면하면서, 외곽 지역까지 번진 폭등세를 '평탄화'라는 기만적인 말장난으로 포장하는 태도에 서민들의 가슴은 무너져 내린다"고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의 무책임한 변명과 달리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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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철거민 재테크 강신철…국민 좌절 유발자 사퇴할 차례"
국민의힘이 '철거민 특별공급 수혜 의혹'을 받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국민 좌절 유발자"라며 자진 사퇴 또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낙마했다. 이제 강 후보자 차례"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후보자와 부친, 형이 잇따라 철거민 특별공급으로 아파트를 취득하고도 '정당한 보상'이라던 후보자는 지금 이 순간까지 아무 말이 없다"며 "이런 후보자를 단독 속도전으로 밀어붙인 이 정권과 민주당은 그 '백'이 끝까지 지켜주리라는 확신이 없고서야 어찌 이렇게까지 버틸 수 있겠냐"고 지적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김 후보자와 강 후보자는 닮았지만 다르다"며 "탐욕과 특권의 문제라는 점은 같지만, 강 후보자는 '뿌리'와 정체성의 문제이기도 하다"고 했다. 이어 "서민을 대변한다는 정당이, 가난하고 절박한 이의 몫을 가져간 후보자를 '볼수록 잘 된 인사'라 강변했다"며 "국민이 보기에는 볼수록 기가 막힌 인사"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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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진실 규명은 이제부터"…국힘, 탄원서·검증라인 공개 촉구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해서 사퇴한 것을 두고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진실 규명과 수사, 법적·정치적 책임은 이제부터"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단독 채택한 지 불과 이틀 만에 김 후보자가 물러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김 후보자는) 신약 로비와 주가조작 의혹, 영장을 기각한 판사 자녀의 특혜 채용 의혹에 이어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 논란까지 불거졌다"며 "청와대는 걸러내지 않았고, 민주당은 외면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다. 청와대가 먼저 답할 것이 있다"며 "탄원서를 받았는지, 받았다면 언제 어떤 경로로 검증 라인에 공유했는지 밝히지 않는 한 대통령이 이튿날까지 임명을 저울질한 이유는 설명되지 않는다"고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김 후보자에 대한) 탄원서의 접수 여부, 전달 경로, 검증라인 공유 시점을 즉각 공개해야 한다"며 "제기된 의혹 전반에 대해 성역 없는 수사가 이뤄져야 하며, 민주당도 협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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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李대통령 뜻에 따라…자칭 친명, 멸칭·갈라치기 중단하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 원장이 자신을 맹비난한 친명(친이재명)계 인사들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의 뜻에 따라 멸칭 정치와 갈라치기 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조 원장은 20일 SNS(소셜미디어)에 "이 대통령이 논란이 된 SNS 리트윗을 취소하고 이에 해명하는 글을 올렸다. 유사한 사례가 여러 번 발생했는데 이 대통령이 향후 X 리트윗을 조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꼬집으며 해당 내용을 근거로 친명계에도 이같이 경고한 것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과 관련한 응원 글을 자신의 SNS 공유하며 '위로가 많이 된다'고 썼다. 원문 작성자가 '문조털래유' 등과 같은 멸칭을 사용한 것을 두고 진영 내 문제 제기가 뒤따랐고, 이 대통령이 이를 삭제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삭제 후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이자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된다"며 "진영을 분열시키고 싶어 하는 이들이 원하는 바이기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