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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5부 요인' 만나 "허심탄회하게 국정운영 논의, 자주하면 좋겠다"
이재명 대통령,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5부 요인 초청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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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5부 요인' 만나 "우리 모두 헌정질서 지키는 책임 있는 기관장들"
이재명 대통령,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5부 요인 초청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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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5부 요인' 만나 "시민행동 시작된 특별한 날…의미 각별"
이재명 대통령,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5부 요인 초청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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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우라늄 농축 5대5 동업 제안···핵잠, 국내 건조 바람직"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는 핵무장을 추진하지 않는다는 게 명확한 입장"이라고 거듭 확인했다. 또 지난 10월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런 입장을 밝힌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용후 핵 재처리, 우라늄 농축 관련 '동업하자'는 제안도 건넸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주주의 회복 1년 계기 외신 기자회견'에서 한국이 핵추진 잠수함(핵잠)을 건조하는 문제를 두고 한미가 논의 중인 가운데 "핵 비확산 문제는 국제적 대원칙으로 존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 일각에서 한국의 핵무장 우려가 제기돼 논의에 속도를 더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 발언으로 풀이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일본에서 우라늄을 농축해 사용하고 있지만 일본에 핵이 확산됐다고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는다"며 "(우리 정부가 미국 측에 요구한)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문제나 우라늄 농축의 문제는 핵 비확산 원칙과는 무관하다. 논란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핵 없는 한반도, 한반도 비핵화는 남북이 합의한 기본적 대원칙"이라며 "거기에서 벗어날 생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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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계엄 1주기' 맞아 "평화로운 시민혁명, 세계사적 모범"
이재명 대통령이 12·3 계엄 1주기를 맞아 "대한민국의 아름답고 평화로운 시민 혁명과 민주주의의 회복이 세계사적인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새롭게 선 민주주의, 그 1년' 외신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 세계 시민 여러분, 민주 지도자 여러분께도 감사와 동시에 응원의 말씀을 드리면서 희망을 가지시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근현대사에는 특별한 경험이 몇가지가 있다"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이승만 정권의 독재 행태에 국민들이 4·19혁명으로 대응했다. 그리고 이승만 정권은 무너졌다"고 밝혔다. 이어 "아주 긴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이 있었으나 그 후 1980년 모두가 기억하는 5·18 민주화운동이 있었다"며 "잠시 실패했지만 결국 1987년 민주항쟁으로 국민들의 주권 의지가 관철됐다. 그리고 2016년 박근혜 정권이 국민들이 든 촛불로 무너졌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최근 2024년 12월3일부터 시작된 우리 국민들의 빛의 혁명으로 전세계가 놀랄만한 친위쿠데타 진압과 민주정부 수립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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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핵추진 잠수함, 트럼프에 우리 기술로 만들겠다 요구...국내 건조가 효율적이라 생각"
3일 민주주의 회복 1년 계기 외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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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尹 정부 대북 전단지 관련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자칫 종북몰이 걱정"
3일 민주주의 회복 1년 계기 외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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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계엄 1주기 맞아 "봉합은 통합 아냐…조금만 더 도와달라"
"통합이 봉합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적당히 미봉해놓고 해결된 것 같으면 다음에 또 재발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시고 조금만 더 도와주시고 조금만 더 견뎌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빛의 혁명 1주년, 대통령 대국민 특별성명' 발표 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가담자들을 가혹하게 끝까지 엄벌하자는 취지가 아니다"며 "깊이 반성하고 재발의 여지가 없다면 용서하고 화합하고 포용해야겠다. 그러나 숨겨놓고 적당히 넘어갈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개혁이라는 말에는 가죽을 벗긴다는 의미가 있다. 더 나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 고통이 수반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며 "현재 바람직하지 못한 상태를 미래에 좀 더 바람직한 상태로 바꾸려면 현재 상태에서 부당하게 이익을 보는 집단 사람은 반대하고 저항하게 돼 있다.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개혁의 과정에서 아픈 곳이나 곪아 터진 곳을 도려내야 하는데 수술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며 "감기 같은 사소한 질병을 1년씩 치료하면 무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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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상속세 문제 매우 논쟁적, 본질적 자체 개편하는 것은 고민 못해...고민할 부분"
3일 민주주의 회복 1년 계기 외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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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예산안 어제 합의, 깜짝 놀라...이것도 하나의 발전적 측면"
3일 민주주의 회복 1년 계기 외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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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도 미국 국익 위해 최선...동질감 느꼈다, 핵추진 잠수함 확보는 회담 성과"
3일 민주주의 회복 1년 계기 외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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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K-민주주의란 말 제가 만들어...집단지성에 의한 아름다운 직접성이란 독특함"
3일 민주주의 회복 1년 계기 외신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