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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현지 제1부속실장 국감 출석 관련 대통령실 "국회 결정 100% 따른다는 입장에 변함 없어"
1일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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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전작권 '환수' 대신 '회복' 쓴 이유? 대통령실 "원래 상태로 되돌린다는 의미"
1일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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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이재명 대통령 "독립군·광복군, 대한민국 국군 뿌리이자 근간"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의 날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군과 광복군이 바로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이자 근간"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제 77주년 국군의날 기념사를 통해 "오늘은 77번째 국군의 날이지만 우리 군의 역사는 그 이전부터 시작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독립군과 광복군은 유린당한 나라를 되찾는 데 앞장섰고 마침내 연합군과 함께 광복을 이루는 주역이 됐다"며 "우리 군의 뿌리인 독립군과 광복군의 피어린 투쟁이 없었다면 빛나는 광복 80주년의 역사와 그동안 이룬 눈부신 성취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주권을 되찾고 국민을 지켜내기 위해 목숨 걸고 싸웠던 구국의 정신이 바로 우리 국군이 반드시 기억하고 지켜야 할 고귀한 사명이라는 점을 단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다음은 이재명 대통령의 제 77주년 국군의날 기념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자랑스러운 국군 장병 여러분, <제77주년 국군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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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은 필연…한미동맹 기반 위 전작권 회복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의 날을 맞아 "우리 국방력에 대한 높은 자부심과 굳건한 믿음에 기초해 강력한 자주국방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제77주년 국군의날 기념사를 통해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은 필연"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77년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국방력을 갖추게 됐다"며 "스스로 만드는 무기 하나 없어 우방국의 무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최첨단 전차와 자주포, 전투기, 잠수함을 수출하는 방위산업 강국으로 거듭났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 GDP(국내총생산)의 1.4배에 달하는 국방비를 지출하는 세계 5위 군사력을 갖춘 군사강국이자 경제력과 문화력을 포함한 통합 국력이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 강력한 나라가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의 연대와 협력, 굳건한 한미동맹과 그에 기반한 확고한 핵 억지력도 갖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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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군 장병들 처우 개선하고 사기 높이겠다"
이재명 대통령, 1일 제 77주년 국군의날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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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방위산업 적극 육성…국방력 강화·경제발전 두마리 토끼 잡겠다"
이재명 대통령, 1일 제 77주년 국군의날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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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미동맹 기반 전작권 회복…한미연합방위태세 주도"
이재명 대통령, 1일 제 77주년 국군의날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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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의 꿈 현실로…'스마트 정예 강군' 재편"
이재명 대통령, 1일 제 77주년 국군의날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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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강력한 자주국방의 길 나아가야…자주국방은 필연"
이재명 대통령, 1일 제 77주년 국군의날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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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세계 5위 군사력…경제·문화력 포함 통합 국력 강력한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1일 제 77주년 국군의날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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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평화 없이는 민주주의, 경제성장 모두 허상"
이재명 대통령, 1일 제 77주년 국군의날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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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오늘 챗GPT 아버지 만난다···이재용·최태원도 '한자리'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챗GPT 개발사로 잘 알려진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최고경영자)를 만나 인공지능(AI) 생태계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올트먼 CEO를 접견한다. 이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도 동석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이번 접견을 계기로 정부와 오픈AI가 대한민국 AI 대전환과 AI 생태계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했다. 올트먼 CEO는 지난 2월에도 방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우리 기업인을 만났고 한국 지사인 '오픈AI 코리아'를 출범시키는 등 한국 시장에도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취임 당시 국정 주요 과제로 'AI 3대 강국 도약'을 내걸고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전략들을 속속 내놓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 대통령은 임기 중 총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조성해 AI를 포함한 첨단 산업 육성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