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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밤낮 휴일 없이 국민 일상 지키는 경찰 여러분, 국민 대신 감사"
이재명 대통령, 21일 '제 80주년 경찰의 날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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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안보실장, 나토 사무차장 만나 "방산 협력 강화하자"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라드밀라 셰케린스카(Radmila Shekerinska)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차장과 만나 방산 분야 협력 강화에 대한 공감대를 이뤘다. 대통령실은 21일 자료를 내고 위 실장이 지난 20일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 참석차 방한 중인 셰케린스카 사무차장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측은 "위 실장은 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루터 나토 사무총장 간 통화에 이어 지난달 나토 군사위원장의 방한, 이번 셰케린스카 사무차장의 방한 등 양측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한-나토 방산협의체' 첫 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위 실장은 면담 자리에서 "유럽·대서양지역과 인도·태평양지역의 안보가 긴밀히 연계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한-나토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셰케린스카 사무차장도 위 실장에 공감을 표한 뒤 "한·나토 파트너십을 지속 심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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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의 성지' 찾아간 이재명 대통령 "국방에 대대적 예산" 약속…왜?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국방·항공우주 연구개발(R&D)에 대대적인 예산을 투입하기로 한 것은 우주항공을 포함한 방위산업(방산)이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라는 판단에서다. 자주국방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도 방산 육성이 필수라는 게 이 대통령의 인식이다. 이 대통령은 20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방산 전시회인 '서울 ADEX(아덱스) 2025' 개막식에서 "2030년까지 국방과 항공우주 R&D(연구·개발)에 예상을 뛰어넘는 대대적인 예산을 투입하겠다"며 "미래 국방을 위한 핵심 기술과 무기 체계를 확보하고 독자적인 우주개발을 위한 역량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덱스는 1996년 서울에어쇼로 출발해 2년마다 열리는 국내 최대 방산·항공우주 전시회로 '밀덕(밀리터리 덕후)들의 성지'로도 불린다. 올해는 35개국 6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규모다. '방산 4대 강국' 도약은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다. 방위사업청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 방산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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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이집트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수교 30주년 축하
이재명 대통령이 압델 파타 알시시(Abdel Fattah El-Sisi) 이집트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를 하며 양국이 수교 30주년을 맞이한 데 대해 환영과 축하의 인사를 나눴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알시시 대통령은 '포괄적 협력 동반자'로서 양국의 협력 관계를 발전시킨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 대통령과 알시시 대통령은 양국이 1995년 수교 이래 경제·인프라·방산 등 다방면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발전시켜 온 점과 첨단기술을 보유한 한국과 아프리카-유럽-중동을 잇는 경제 중심지인 이집트 간 협력의 잠재력이 크다는 점에 공감했다. 알시시 대통령은 우수한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이집트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자국 내 활동을 확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 정상은 최근 이집트에서 'K(케이)-컬처'가 높은 인기를 얻는 등 양국 국민이 서로의 문화에 대한 존중과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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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캄보디아 관련 관계부처 회의···"대사관 24시간 대응체제 구축"
대통령실이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우리 국민 대상의 취업사기·감금 등 범죄 피해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2차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대사관 24시간 대응체제 구축 등의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후 2시30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의 회의가 열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3일 1차 회의 후 일주일 만에 열린 것으로 대통령실 뿐만 아니라 국무조정실, 외교부, 법무부, 경찰청, 국정원 등 관계부처 고위 간부들이 참석했다. 강 대변인은 "외교부는 전 재외공관을 통한 위험 요인 전수 조사 및 각국 공조체제의 구축, 여행금지구역의 교민피해 최소화 방안, 대사관 24시간 대응체제 구축, 감금 피해자를 위한 임시 숙소 마련 등 추가 조치 사항을 설명했다"며 "경찰청은 한국과 캄보디아 경찰당국 지휘부 간의 양자회담을 갖고 향후 양국 합동TF 운영방안을 논의했음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또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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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 성지' 찾아 "국방에 대대적 예산 투입" 외친 이재명 대통령, 왜?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국방·항공우주 연구개발(R&D)에 대대적인 예산을 투입하기로 한 것은 우주항공을 포함한 방위산업(방산)이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라는 판단에서다. 자주국방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도 방산 육성이 필수라는 게 이 대통령의 인식이다. 이 대통령은 20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방산 전시회인 '서울 ADEX(아덱스) 2025' 개막식에서 "2030년까지 국방과 항공우주 R&D(연구·개발)에 예상을 뛰어넘는 대대적인 예산을 투입하겠다"며 "미래 국방을 위한 핵심 기술과 무기 체계를 확보하고 독자적인 우주개발을 위한 역량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덱스는 1996년 서울에어쇼로 출발해 2년마다 열리는 국내 최대 방산·항공우주 전시회로 '밀덕(밀리터리 덕후)들의 성지'로도 불린다. 올해는 35개국 6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규모다. '방산 4대 강국' 도약은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다. 방위사업청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 방산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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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방산기술, 산불 진화에 활용…개발되면 적극 도입"
이재명 대통령이 첨단 방산(방위산업) 기술이 산불 예방 및 발견, 진압 등에 활용 가능한지 검토하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방산 분야 국산 반도체 및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에 대한 지원 방안도 당부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20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방산 전시회인 '서울 ADEX 2025' 및 방산 발전 토론회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토론회에서 방산 기업들에 "산불 진화 기술 개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방산 분야 정밀 타격 기술을 활용하면 산불 진화를 위한 원점 타격 확률도 높아질 것"이라며 "방산 기업이 해당 기술을 개발할 경우 정부에서 이를 적극 도입할 수도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국내 전략체계의 상당 부분에 해외 반도체가 사용된다는 한 참석자의 발언에 "며칠 전 관계부처에 대책 수립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센티브 체계 도입을 통해 (방산 분야) 국산 반도체 및 반도체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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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부동산 공급책 확실히 추진…보유세 강화? 말씀드릴 것 없어"
대통령실이 "부동산 공급 대책을 확실히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부동산 보유세 강화 여부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 말씀드릴 부분이 없다"며 언급을 자제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2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전날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SNS(소셜미디어)에 부동산 공급정책을 시사하는 듯한 글을 올렸는데 어느정도 구체화됐나'란 질문을 받고 "공급책을 확실히 마련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읽을 수 있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전날 김용범 실장은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실수요자께서 겪으실 불편은 충분히 이해한다"며 "그 불편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공급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남준 대변인은 "부동산 정책이라는 게 하루 아침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란 점은 국민 여러분께서도 이해해 주시고 계시리라 생각된다"면서도 "부동산 가격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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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김용범 정책실장의 관세협상 대통령 보고, 상시·수시로 진행"
2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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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부동산이 유일무이한 투자수단 되는 것 경계···공급책 마련해 확실히 추진"
2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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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북미 회담 일정은 알수 없는 영역···북미 대화 지지하는 입장"
2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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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 해외 방문지에 우크라이나는 포함 안돼"
2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