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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패키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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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3기 신도시 추가 지정과 대규모 주택 공급, 광역교통대책 등 부동산 정책 변화와 시장 안정, 지역 개발 소식 등 최신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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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지방의 격차 해소, 국민통합, 국토효율화 등 지방분권화의 기치로 2005년부터 추진돼온 혁신도시 조성이 대부분 완료되고 이전기관의 신청사, 주변 인프라 공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총 147개 기관 중 113개 기관이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20조원 규모의 대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직원과 가족 4만6000여명이 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지방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혁신도시는 수도권과 지방간 격차 해소를 비롯해 국민통합,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애초 목적 외에 녹색성장 거점도시로서의 역할도 주어졌다. 에너지 효율 1등급보다 50% 이상 강화된 공공기관 건물들이 들어서고 도시 색채도 계획된 지침을 통해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도시로 탄생하게 된다. 지방 혁신도시 추진 현황과 성장거점으로서의 활용, 그리고 미래 모습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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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란 일정한 지역에서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이 되는 곳을 말한다. 도시 안에서 독자적인 정치생활, 경제생활, 문화생활을 모두 영위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자족도시를 꿈꿨던 수도권 신도시들은 경제적 측면에서 서울에 의존하는 위성도시, 베드타운에 그치고 말았다. 이런 점에서 혁신도시는 경제의 핵심이 될 공공기관이 이전하고 이들 기관과 관련된 민간기업은 물론 연구기관과 연계돼 지역발전을 이끌 지역발전 거점으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다. 현재 이전대상 공공기관들은 부지를 속속 매입한 뒤 청사 설계와 공사에 착수했다. 주택건설도 탄력을 받으면서 공동주택용지는 70% 가까이 팔렸고 지방 분양경기 활황의 영향으로 아파트 분양도 성공을 거두고 있다. 혁신도시가 들어서는 지방자치단체들도 공공기관 이전이 가시화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조직 내에 관련 추진단이 구축돼 혁신도시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4회에 걸쳐 혁신도시 이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분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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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청약 전략과 당첨 노하우, 특별공급 및 사전예약 정보, 전매제한·의무거주 등 실질적인 분양 팁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는 뉴스 코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