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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패키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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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경제계 화두는 대기업·중소기업의 ‘상생(相生)’과 ‘동반성장’이다. 이명박 정부가 동반성장위원회를 구성하며 '초과이익공유제'라는 카드를 제시할 정도로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유통 대기업의 역할에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머니투데이는 '행복한 동행'..유통업계, 동반성장의 현장을 가다'라는 연중기획을 통해 유통업계에서 펼쳐지고 있는 동반성장의 현장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유통 대기업들이 상생을 위한 다짐과 선언이 어떤 모습으로 구체화되고 있는지 그 현장을 집중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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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짝꿍, 100년 은행 100년 기업의 따뜻한 동행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주도해 온 기업의 뒤엔 은행이 있다. 기업가 정신과 은행의 실물지원이 결합한 성취가 '경제발전'이었다. 은행과 기업은 동반자다. 상생 협력과 공생의 모델이다. 실제 기업과 은행의 끈끈한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는 적잖다. 수십 년 씩 장기간 거래를 지속해 온 기업과 은행의 관계는 '이해타산'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정과 의리가 묻어 있다. 금융과 실물의 '아름다운 동행'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머니투데이는 은행과 기업의 동반자 관계를 조명하고 역사와 현재, 미래를 전하는 기획을 마련했다. 지방 지점과 소기업의 만남부터 은행과 대기업의 거래, 금융과 실물의 소통까지 아우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