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롯데정밀화학
44,900
0 (0%)
-
롯데정밀화학, 사업 순항 중…목표가 6만7000원으로 상향-KB
KB증권은 롯데정밀화학에 대해 사업이 순항 중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5만6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4% 증가한 327억원을 기록했다. KB증권은 호르무즈 봉쇄 전부터 IT향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성소다와 TMAC(반도체 현상액 생산 원료)의 시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암모니아 가격이 상승하는 문제는 홍해를 통해 우회 수입하고, 동남아·오세아니아 수입량을 늘리며 대응하고 있다. KB증권은 롯데정밀화학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47% 늘어난 38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우제 KB증권 연구원은 "원재료 수급 문제는 없고 인상된 원가는 판가에 반영되고 있다"며 "오히려 가성소다는 경쟁사 생산 차질에 국제가가 상승하고 있고 전쟁 후 유럽 이란 재건에 에피클로로히드린 수요는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전 연구원은 또 "롯데정밀화학의 5월 주가는 25% 하락했다"며 "현재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라고 했다.
-
롯데정밀화학, 암모니아 가격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IBK
IBK투자증권은 16일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암모니아 가격이 상승해 롯데정밀화학이 반사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6만2000원에서 6만3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가 암모니아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 롯데정밀화학은 국내 최대 암모니아 유통 인프라를 보유했다"며 "단기적으로 국제가격 상승, 재고자산 가치 상승, 고객사의 선제 확보 수요 확대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어 이익 모멘텀이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암모니아는 질소 비료의 핵심 성분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당량이 통과된다. 이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 이슈에 대해 요소와 암모니아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점은 질소비료가 중동 가스 및 암모니아 공급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암모니아는 아시아·유럽·미주 전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인 상승 압력이 확인되고 있다"며 "특히 암모니아는 유럽의 높은 TTF 천연가스 가격, 트리니다드의 생산 차질, 인도네시아의 정기보수까지 겹쳐 있어 세계 질소 수급 밸런스 자체가 빠르게 타이트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
롯데정밀화학, "3Q 영업익 전망치 상회 예상"…목표주가↑-하나
하나증권은 롯데정밀화학 3분기 영업이익이 전망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1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했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롯데정밀화학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42% 증가한 250억원으로 전망치인 224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케미칼 영업이익이 전분기 27억원에서 165억원으로 대폭 증익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윤 연구원은 "전분기 영업이익에 반영된 대규모 정기보수 관련 비용이 제거되고 3분기 ECH(에피클로로히드린) 평균가격이 톤당 1533달러로 직전분기대비 20% 상승해 적자 폭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ECH 강세에 따라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0~30% 상향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며 "ECH의 전방인 에폭시 중국 가격도 최근 반등이 나타나고 있고 국내 에폭시 업체의 이익 개선도 나타나고 있어 ECH를 둘러싼 환경은 우호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중국을 중심으로 진행됐던 ECH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