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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004000 코스피200 화학
26.04.29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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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28,525
  • 롯데정밀화학, 암모니아 가격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IBK

    롯데정밀화학, 암모니아 가격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IBK

    IBK투자증권은 16일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암모니아 가격이 상승해 롯데정밀화학이 반사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6만2000원에서 6만3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가 암모니아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 롯데정밀화학은 국내 최대 암모니아 유통 인프라를 보유했다"며 "단기적으로 국제가격 상승, 재고자산 가치 상승, 고객사의 선제 확보 수요 확대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어 이익 모멘텀이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암모니아는 질소 비료의 핵심 성분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당량이 통과된다. 이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 이슈에 대해 요소와 암모니아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점은 질소비료가 중동 가스 및 암모니아 공급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암모니아는 아시아·유럽·미주 전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인 상승 압력이 확인되고 있다"며 "특히 암모니아는 유럽의 높은 TTF 천연가스 가격, 트리니다드의 생산 차질, 인도네시아의 정기보수까지 겹쳐 있어 세계 질소 수급 밸런스 자체가 빠르게 타이트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3.16 08:39
  • 롯데정밀화학, "3Q 영업익 전망치 상회 예상"…목표주가↑-하나

    하나증권은 롯데정밀화학 3분기 영업이익이 전망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1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했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롯데정밀화학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42% 증가한 250억원으로 전망치인 224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케미칼 영업이익이 전분기 27억원에서 165억원으로 대폭 증익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윤 연구원은 "전분기 영업이익에 반영된 대규모 정기보수 관련 비용이 제거되고 3분기 ECH(에피클로로히드린) 평균가격이 톤당 1533달러로 직전분기대비 20% 상승해 적자 폭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ECH 강세에 따라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0~30% 상향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며 "ECH의 전방인 에폭시 중국 가격도 최근 반등이 나타나고 있고 국내 에폭시 업체의 이익 개선도 나타나고 있어 ECH를 둘러싼 환경은 우호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중국을 중심으로 진행됐던 ECH

    2025.09.18 08:00
  • 롯데정밀화학, 하반기 차별화된 실적 기대…목표가 5만-신한

    롯데정밀화학, 하반기 차별화된 실적 기대…목표가 5만-신한

    신한투자증권이 롯데정밀화학에 대해 하반기 턴어라운드에 대비할 시점이라고 평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27일 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롯데정밀화학의 케미칼 사업은 ECH(에폭시수지원료) 스프레드 회복 및 가성소다 강세가 지속된다. 그린소재는 산업용 수요 회복 및 고부가 식의약용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하반기 업종 내 견고한 펀더멘털(기초체력)로 차별화된 실적 흐름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올해 2분기 롯데정밀화학의 영업이익은 91억원(전 분기 대비 -52%)으로 시장 기대치(129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봤다. ECH, 가성소다 등을 포함하는 케미칼은 주요 제품 강세에도 정기보수로 영업이익이 69% 감소할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ECH는 원가(프로필렌)가 하락함에도 경쟁 원료 글리세린의 강세로 국제가가 상승해 스프레드가 상승할 것"이라며 "특히 유럽/미국의 에폭시 반덤핑 결과가 한국에 우호적으로 나오며 물량 확대

    2025.06.27 08:43
  • 석유·화학, 美 관세에 어부지리… 롯데케미칼·유니드·금호석유 수혜-iM

    석유·화학, 美 관세에 어부지리… 롯데케미칼·유니드·금호석유 수혜-iM

    미국 발(發) 관세전쟁으로 업황 회복이 요원했던 석유와 가스 업종이 유가 하락·중국에 부과된 반덤핑 관세 등 영향으로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은 29일 리포트에서 "예상치 못한 뜻밖의 어부지리 같은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일부 화학업체들에게 반사수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하반기는 화학업종 내에서도 기회 포착이 가능한 업체별로 선별적인 투자포인트를 갖고 접근하는 전략을 추천한다"고 했다. 전 연구원은 "반사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는 {금호석유}, 유니드, 롯데정밀화학, 롯데케미칼 정도"라고 밝혔다. iM증권은 △유가 하락 △러시아·벨라루스 KCI(염화칼륨) 감산 △유럽의 중국·대만·태국산 에폭시 반덤핑 관세 부과 등으로 국내 석유·가스 업종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내다봤다. 전 연구원은 유가 하락의 수혜주로 롯데케미칼을 꼽았다. 전 연구원은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결속력 약화로 인한 감산 종료와 물가 하향 안정화를 위한 트럼프의

    2025.05.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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