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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3Q 소비쿠폰 수혜…성장세 돌아설 것-IBK
IBK투자증권이 19일 GS리테일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성장세 전환을 전망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점포 정리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1000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의 3분기 실적 전망치를 연결 기준 매출 3조1476억원, 영업이익 894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 10.9%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남 연구원은 "소비쿠폰 지급효과, 비수익 점포 폐점에 따른 수익성 개선,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지난해 낮은 집객력의 기저효과, 점포수의 순증 전환으로 신규점 출점효과가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반기는 폐점 점포가 증가하면서 점포수가 순감했지만, 3분기는 소폭이나마 점포 순증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남 연구원은 "슈퍼와 홈쇼핑 사업부는 여전히 부진할 가능성이 높다"며 "슈퍼는 가맹점 비율이 낮아 소비쿠폰을 사용하지 못하는 점포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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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여전히 느린 편의점 업황 회복…목표가 ↓"- 한투
한국투자증권은 GS리테일의 올해 편의점 업황 회복 속도가 느리다고 21일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예측한 올해 GS리테일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10.5% 감소한 725억원,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 늘어난 3조204억원이다. 김명주·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편의점과 슈퍼 등 본업의 회복은 부진하지만, 기타 사업 부문(개발사업, 신사업 등)에서 영업적자가 지난해 대비 줄어들면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의 낮은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지난 1분기에 GS리테일의 편의점 점포는 감소했다. 두 연구원은 "우호적이지 못한 날씨 탓에 올해 2분기 편의점의 기존점 신장은 1분기보다 부진한 0% 수준을 기록할 걸로 전망한"며 "지난 1분기부터 가맹점 중심의 부진을 이어갔던 슈퍼 사업이 이번 분기에도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한편 정부의 민생 회복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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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화까지 시간 필요…목표가 하향-한화
한화투자증권은 GS리테일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효과가 실적으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주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1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만1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내렸다.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2조7613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2% 감소하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였던 442억원을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편의점과 수퍼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21%로 크게 부진했는데 이는 예상했던 수준이었다"며 "홈쇼핑의 영업이익이 같은 기간 32% 감소한 점이 주요 원인"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부진 지점 효율화를 위한 폐점이 늘어나며 편의점 점포 수가 줄어들고 있고 소비 침체 및 기상 환경 악화의 외부 요인이 비우호적이긴 했다"면서도 "SSM(기업형슈퍼마켓)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인지에 대해 의문이 있었던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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