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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01233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04.1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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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427,000
52주 최고 531,000
52주 최저 235,000
시가총액(억) 387,426
거래량(주) 266,946
거래대금(백만) 114,001
  • "현대모비스, 아틀라스 매출만 2.5조…수주 보장된 로봇기업"-LS

    "현대모비스, 아틀라스 매출만 2.5조…수주 보장된 로봇기업"-LS

    LS증권이 현대모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만원을 유지했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는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에 한 대당 31개씩 들어가는 액추에이터를 전량 수주했다"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대량 양산이 기대되는 2028년부터 로봇 매출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스턴다이나믹스 계획대로 2029년까지 15만대를 양산한다고 가정했을 때 현대모비스가 생산 비중 50%를 차지해도 2조5000억원 규모의 매출액이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올해 실적은 관세 완화, 고부가 믹스 개선, 달러 강세, 물량 증가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5% 증가한 3조9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달러 강세가 지속되면서 AS(사후서비스) 부문 영업이익률 25%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원은 "최근 보스턴다이나믹스 액추에이터 공급 기대감이 반영되며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재평가가 진행 중이나 여전히 역사적 P/E(주가수익비율) 밴드 중단 수준에 머물러 있어 추가 업사이드(추가 상승)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2026.03.17 08:53
  • "목표가 70만원 리포트 나왔다"…현대차 6%대 강세

    "목표가 70만원 리포트 나왔다"…현대차 6%대 강세

    증권가에서 현대차 그룹주 목표가를 상향한 리포트가 발간되자 장 초반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다. 29일 오전 9시24분 기준 거래소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3만2500원(6. 60%) 오른 52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2. 74%), 현대모비스(2. 35%), 현대위아(4. 21%)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현대차 목표가를 33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했고 기아는 14만5000원에서 24만원으로 올렸다. 현대모비스 목표가도 38만원에서 71만원으로 상향했다. 김창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영업가치와 비영업가치를 합산한 총 기업가치는 약 140조원"이라며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 전까지는 해당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방법은 현대차를 소유하는 것이고 아직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가치가 현대차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2026.01.29 09:29
  • "코스피 5000·코스닥 1000"…코스닥 시총상위 13종목 강세

    "코스피 5000·코스닥 1000"…코스닥 시총상위 13종목 강세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5000대, 코스닥은 1000대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중이다. 특히 역사적 고점을 새로 쓴 코스닥은 시총 상위 13개 종목이 모두 강세장을 펼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9시 15분 기준 전일 대비 27. 11(0. 54%)포인트 오른 5017. 18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7. 47포인트(0. 15%) 오른 4997. 54로 출발해 시간이 지날 수록 오름폭을 키워가고 있다. 코스피는 같은 시각 개인이 1426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02억원, 814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금속이 3%대 올랐고, 의료·정밀기기, 일반서비스, 오락·문화 등이 1%대 상승했다. 금융, 기계·장비, 종이·목재, 섬유·의류, 유통, 화학, 전기·전자, 제조, IT서비스, 제약 등은 강보합이다. 증권은 2%대 떨어졌고, 운송·창고는 1%대 하락했다. 부동산, 건설, 금융은 약보합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대 올랐다.

    2026.01.26 09:30
  • 현대모비스, 목표가 50% 상향…"휴머노이드 부품 최선호주"-KB

    현대모비스, 목표가 50% 상향…"휴머노이드 부품 최선호주"-KB

    KB증권이 26일 현대모비스 목표주가를 3주 만에 50% 높여 75만원으로 제시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대한 간접지분 가치와 로봇부품 공급전망을 높여 잡은 분석결과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를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최선호주로 제시한다"며 "목표주가 상향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간접지분(10. 9%) 가치 14조원을 최초 반영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간 보수적으로 적용했던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판가 가정을 현실화한 데 따라 2030년 현대모비스의 액추에이터 영업이익 추정치도 2489억원 상향했다"며 "중장기적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가 2035년 아틀라스를 150만대 양산하면 현대모비스의 휴머노이드 관련 영업이익은 13조원에 달해 올해 영업이익의 약 3배에 이를 전망"이라고 했다. 아틀라스가 2030년 3년 내구연한 조건으로 32만4000달러(4억5000만원) 수준에서 양산·상용화할 것이란 가정 아래 내놓은 관측이다. 강 연구원은 "24시간 근무 기준 운영비·유지보수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연간 5만2000달러(7200만원)의 인건비를 대체할 수 있어 경제성이 충분하다"며 "기존 현대모비스 밸류에이션에 적용했던 아틀라스 판가 7만달러 가정은 과도하게 보수적이었다"고 밝혔다.

    2026.01.26 08:36
  • 현대모비스, 아틀라스 부품사로 재평가…목표가 17%↑-다올

    현대모비스, 아틀라스 부품사로 재평가…목표가 17%↑-다올

    다올투자증권이 12일 현대모비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7% 높은 55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현대차그룹 소속 보스턴다이나믹스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에 대한 현대모비스의 부품 공급비중이 로봇 제조원가의 60%에 달해 중장기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보인다는 분석이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현대모비스의 실적 정상화가 특징"이라며 "제조부분에서의 영업이익률이 2%까지 확장될 것으로 기대되고, 총 영업이익 규모는 3조9000억원에 육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조부분 현금흐름 개선과 더불어 아틀라스 위탁생산 가능성도 상존해 기업가치 급반등 가능성이 부품업체 중 높은 편에 속한다"고 했다. 유 연구원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상업화 일정 공개로 현대모비스가 보유한 지분가치의 상승이 기대될뿐 아니라, 지배구조 개편의 주력 재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상존한다"고 밝혔다. 또 "현재 20% 미만인 배당성향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하는 등 상법 개정안 통과로 인한 현대차그룹 내 최대 수혜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6.01.12 08:49
  • 현대모비스, 로보틱스 부품 상품 다변화 계획…목표가 18.7%↑-키움

    현대모비스, 로보틱스 부품 상품 다변화 계획…목표가 18.7%↑-키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ES 2026에서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술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로보틱스 부품을 만드는 현대모비스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8일 리포트에서 "현대모비스는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신사업의 핵심 계열사로 목표주가를 47만5000원으로 상향한다"며 "이미 2022년부터 강력한 PBR(주가순자산비율) 저항선으로 작용해왔던 0. 55배를 강력하게 돌파했고, 기존 당사 목표주가에도 도달한 단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로보틱스 신사업 매력도와 2026년 마진 추가 개선 가능성을 반영해 타깃 멀티플을 0. 65배에서 0. 75배로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9월2일부터 현대모비스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유지했다. 신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는 보스턴 다이나믹스향 휴머노이드 관절 액추에이터를 시작으로 그리퍼 등 로보틱스 부품 업체로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나갈 전망이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이 관점에서 현재 현대모비스에 대해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자동차 부품 본업과 마찬가지로 로보틱스 부품 신사업 역시 현대차 그룹 내부 생태계로 매출처가 국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고 지적했다.

    2026.01.08 08:28
  • 현대모비스, 내년 로봇 사업 전환점…목표가 상향-한화투자증권

    현대모비스, 내년 로봇 사업 전환점…목표가 상향-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이 현대모비스에 대해 다음해는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전환점이라며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18. 9% 상향했다. 김성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등 그룹 로봇의 북미 양산 시작(2028년)에 앞서 2026~2027년 제조,물류 공장을 활용한 PoC(개념증명) 진행 본격화가 예상된다"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그룹 로봇 3만대 양산 시(약 3조원의 연간 매출 추정) 현대모비스 관련 매출은 약 8000억~8400억원(재료비 70%중 동사 납품 비중 40%) 규모로 전사 매출의 1% 비중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이어 "기존 차량 사업 밸류와 로봇 액추에이터 부품업체 평균 PER(주가수익비율) 45배를 가중평균해 목표가를 상향했다"고 했다.

    2025.12.16 08:44
  • 현대모비스, 관세비용 낮아져 이익률 상승 기대…목표가↑-하나

    현대모비스, 관세비용 낮아져 이익률 상승 기대…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이 현대모비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38만원으로 올렸다. 송선재·강민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실적추정 상향과 현대차 지분가치 상승 등으로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며 "4분기 이후 관세율이 15%로 낮아지고 고객사들과 비용 보전 협상을 통해 일부 만회될 것으로 보이며 높은 환율이 유지되고 있어 올해 4분기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 5% 올린다"고 말했다. 이어 "부품제조 부문의 비계열 고객사 확대, 고부가화와 원가구조 개선, 전동화 부문의 성장과 공장 가동률 상승 등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되는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현재 주가는 P/E(주가수익비률) 6배 중반의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과 예상 배당수익률 2.2%를 기록 중"이라고 했다. 현대모비스의 올해 3분기 실적은 관세 비용이 예상보다 크면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7% 증가한 15조원, 영업이익은 14% 감소한 7803억원(영업이익률 5.2%)이었다. 관세 비용은 1573억원이

    2025.11.03 08:48
  • 정상회담 맞춰 로보틱스 투자확대…현대모비스·오토에버 수혜 기대-DS

    정상회담 맞춰 로보틱스 투자확대…현대모비스·오토에버 수혜 기대-DS

    DS투자증권은 현대차그룹이 대미 투자액을 50억달러 증액하며 로보틱스 사업 가시화가 본격화했다고 27일 분석했다. 최태용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한미정상회담 당일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 발표했던 향후 4년간 대미 투자액을 24% 늘렸다"며 "이번 투자 확대는 3만대 규모 로봇 공장 건설이 목적"이라고 했다. 최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은 10월부터 미국 조지아 메타플랜트에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투입할 예정"이라며 "성과에 따라 현대차 울산 EV(전기차) 공장과 기아 광명 EVO 플랜트에도 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첫 수행 직무는 자동차 조립에 필요한 부품을 순서에 맞게 배열하는 업무"라며 "최종적으로는 차량 조립라인의 40%를 로봇화하고 로봇 1대당 인력 1.5명의 효율성을 달성하는게 목표"라고 했다. 최 연구원은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사업이 조금씩 가시화하고 있다"며 "최근 정책적 이슈로 협력사 기반 산업들에서 노사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때 로봇 자동화는 매력

    2025.08.27 07:58
  • 트럼프 관세에 미국 카센터 인상?…현대모비스 오히려 웃었다-한화증권

    트럼프 관세에 미국 카센터 인상?…현대모비스 오히려 웃었다-한화증권

    한화투자증권이 현대모비스에 대해 미국 현지 전동화 비중이 증가하면서 관세 영향을 상쇄할 것이라고 2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와 36만원을 유지했다. 목표가는 전날 종가 대비 20.4% 높다. 김성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트럼프 관세 부과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동사의 경우는 다소 다른 상황으로 전개됐다"라며 "5월 부품 관세 영향에 대해서는 모듈·부품 대부분이 생산자 인도 조건(EXE)으로 직접 부담 비중이 낮고 애프터서비스는 관세 영향에 따른 현지 애프터서비스 가격 인상 시 그레이마켓(병행 수입시장)의 가격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저하되며 오히려 순정품 수요가 지속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하반기는 전장부품 매출 성장, 전동화 적자 폭 감소, 비용 보전 활동 등으로 안정적 실적 개선이 전개되며 올해 4조3000억원 수준의 지배주주 순이익을 실현할 전망"이라고 했다. 지난 2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액 15조8000억원, 영업이익

    2025.07.22 08:58
  • "상속세 개정 법률안 본회의 통과 시 현대모비스 재평가 기대"-키움

    "상속세 개정 법률안 본회의 통과 시 현대모비스 재평가 기대"-키움

    키움증권은 10일 현재 심사 중인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모비스의 PBR(주가순자산비율) 재평가가 가장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5000원을 유지했다. 현대모비스의 전날 종가는 27만9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04% 뛰었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5일에 재발의 된 상법 개정안이 12일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것이라는 예측 속에서 전날 현대모비스 주가가 크게 반등했다"며 "지난 1분기 기준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의 현대모비스 지분율은 각각 7.29%와 0.33%로 상법개장안이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에는 현대모비스가 증여 대상 지분의 중심에 서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신 연구원은 "물론 이는 현대차그룹의 순환출자 해소와는 별개의 건"이라며 "다만 순환출자 해소 시간을 앞당길 수 있는 전환점으로서의 역할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제도 개편으로

    2025.06.10 08:31
  • 10개월 만에 돌아온 외국인에 코스피 강보합 마감

    10개월 만에 돌아온 외국인에 코스피 강보합 마감

    글로벌 관세 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의 4 거래일 연속 순매수세에 코스피가 강보합권에서 주간 거래를 마무리했다. 1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51포인트(0.21%) 오른 2626.87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잠시 혼조세를 보였으나, 오후부터는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외국인과 기관은 1700억원, 1340억원씩 순매수했고, 개인은 3033억원 순매도했다. 지난해 8월부터 9개월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던 외국인 월간 동향은 이날 10개월 만에 순매수로 전환됐다. 이날까지 외국인의 5월 누적 순매수 규모는 약 1조5000억원이다. 주간 코스피 지수는 이번주까지 5주 연속 상승세다. 미·중 관세 전쟁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과 중국은 제주도에서 진행 중인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통상 장관 회의에서 실무 협상을 진행 중이다. 다만, 미·중이 완전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데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2025.05.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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