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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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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이 진전 모멘텀…'매수' 유지"-하나
하나증권이 HL만도의 로봇 액추에이터(로봇 관절 움직임을 만드는 구동 모듈)가 주가 진전의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송선재 하나증권 연구원은 15일 리포트에서 "HL만도가 하반기 로봇 액추에이터 마스터 모델 완성을 완성하고 수주를 가시화할 때마다 주가에 긍정적일 것"이라며 투자 매수 의견, 목표주가 6만9000원을 유지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HL만도는 현재 9개의 액추에이터 라인업을 개발하는 중으로 기종별 내재화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자동차 구동·제어 기술과 4족 보행 로봇 액추에이터 공급 경험을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고객·시장의 요구에 맞춘 마스터 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다. 송 연구원은 "HL만도는 미국 내 시범 생산라인을 가동할 예정"이라며 "1순위 고객은 북미 휴머노이드 업체들인데, 비중국 공급망 확보 움직임이 우호적인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원가 절감, 모듈화·자동화 기반 양상 경쟁력, 미국 생산기지 보유 등이 HL만도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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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로봇틱스 필수 부품업체로 부상…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6일 HL만도가 로보택시와 로보틱스 분야에서 필수 부품업체로 부상 중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3000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HL만도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4족보행 로봇 스폿(Spot)의 액추에이터를 공급하고 있고,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도 개발 중"이라며 "2028년 양산을 목표로 여러 고객사와 PoC(기술검증) 실증 평가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대량 양산에 적합한 수준으로 원가, 내구성, 안전성 등을 중점으로 개발 중"이라며 "앞으로 휴머노이드 업체들의 양산 물량 확대 시 HL만도의 액츄에이터 경쟁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북미 로보택시 업체들의 시장 확대도 HL만도의 실적 기대 요인이다. 하 연구원은 "24시간 운행이 필수적인 로보택시는 부품 품질에 대한 요구 조건이 더 높다"며 "하드웨어 제조 능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이 필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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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액추에이터 가치 고려"…목표가 6만2000원-하나
하나증권은 HL만도가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추진 전략을 밝힌 것을 긍정적이라고 1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만원에서 6만2000원으로 올렸다. 송선재 하나증권 연구원은 "HL만도는 CEO 인베스터 데이를 통해 매출 목표를 2024년 8조8000억원에서 연평균 8% 증가해 2030년 14조1000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다"며 "기존 제품군 물량 증가 외에도 로봇 액추에이터 등 신사업을 통한 추가적인 매출액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송 연구원은 "HL만도는 성장 동력으로서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을 제시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관건은 속도와 함께 양산 품질 기술력을 확보하는 것인데 HL만도의 내재 역량을 감안할때 시장 진입을 자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 제품 검증과 2028년 표준화 및 사양 확정을 마치고 북미에서 양산을 시작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며 "2028년부터 양산을 목표 중이라 향후 2년간 수익 추정에 반영하기는 이르지만 양산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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