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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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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1분기 영업이익 936억원…전년比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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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온코크로스, HL만도, 테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이달해 어드바이저 -반도체, AI 병목 관련 섹터 관심 지속 -LB세미콘, 시지트로닉스 관심 ▶ 박태준 어드바이저 -5월 삼전닉스 속도 조절 속 코스닥 상대적 강세 기대 -이오테크닉스, 두산테스나 관심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온코크로스(382150) AI 신약개발 플랫폼 개발 AI 기반 신약개발 핵심 기술 美 특허 등록 원스톱 단백체 플랫폼 사업화 본격화 ▶ 박태준 어드바이저 HL만도(204320) -글로벌 자동차 부품→로봇 부품기업 변신 -美안보로봇법 발의…반사 수혜 예상 -1분기 매출 성장세 둔화 속 수익성 유지 전망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김도형의 레벨업 클라쓰 ▶ 김도형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테스(095610)>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메모리 투자 확대 수혜 -낸드 투자 및 D램 비중 확대로 실적 및 체질 개선 -실적 레버리지 구간 진입, 폭발적 성장 기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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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책 프로젝트 열린다…로보티즈 17%대 등 로봇주 동반 강세
국내 증시에서 로봇주가 나란히 상승세를 보인다. 피지컬 AI(인공지능) 사업 발전 등 기대감과 국책 프로젝트 참여 소식 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오후 2시16분 기준 앤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825원(29. 89%) 오른 상한가 3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앤로보틱스는 지난 24일 산업통상부의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국가 연구개발 과제에 합류해 자동화 스프레이 코팅 로봇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약 4년9개월간 총 97억5000만원의 연구비가 투입된다. 앤로보틱스뿐만 아니라 이날 로봇주 전반이 강세다. 같은 시각 네이버증권에 따르면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는 전일 개비 4. 04% 강세다. 총 67종목 중 60종목이 상승, 7종목이 하락 중이다. 로보티즈는 전 거래일 대비 5만1500원(17. 61%) 오른 34만4000원, 클로봇은 5700원(11. 80%) 오른 5만4000원, 원익홀딩스는 3600원(11. 30%) 오른 3만5450원, 에스피지는 1만3100원(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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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4대 과기원 맞손…"5년간 100개 지역 기반 AX 기업 발굴"
4대 과학기술원이 지역 산업 AI 전환의 전진기지로 나선다. 카카오 등 민간기업까지 합류해 국방·바이오·에너지·모빌리티·조선·철강 등 국가 전략산업의 AX를 공동 연구소 중심으로 밀어붙이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학술문화관에서 열린 '4대 과학기술원 지역 AX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에서 "AX(AI 전환) 공동연구소는 국방·바이오·2차전지·로봇·우주·항공·해양 등 국가전략기술 전 분야에서 연구실의 혁신 기술을 산업 현장의 성과로 연결하는 핵심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육심나 카카오 부사장은 새 사업 '카카오 AI 돛'을 공개하며 "2030년까지 5년간 100개의 지역 기반 AX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지난해 9월 향후 5년간 500억원 규모의 AI 육성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AI 돛'은 지역에서 출발한 창업가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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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과기원 '지역 AX 거점화' 박차…카카오, 500억 투자로 지원사격
4대 과학기술원이 16개 민간 기업과 협력해 지역 거점에 'AX(AI 전환) 씨앗'을 심는다. 각 과기원은 AI 인재·기업 육성의 산실이 될 공동 연구소를 마련하고 카카오는 '카카오 AI 돛'이라는 추진 기구를 신설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학술문화관에서 '4대 과학기술원 지역 AX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4대 과기원 총장, 16개 협력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모였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지역 인재양성과 AX 혁신을 위한 4대 과학기술원 AX 전략'을 가동하기 위한 첫 행보다. 과기정통부는 과기원의 연구 역량과 지역 중추 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AX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한다. 이날 각 과기원은 △산학 AX 공동연구소 설립 추진 로드맵 △기술 분야별 AX 공동연구소 협력 추진 경과 △중점 추진 전략·임무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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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피지컬 AI 모멘텀…자동차주 이틀째 달린다
자동차주가 피지컬 AI(인공지능) 모멘텀으로 인해 연일 동반 상승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25분 현재 한온시스템은 전날 대비 155원(3. 79%) 오른 425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모비스(3. 03%), HL만도(2. 86%), 현대차(2. 3%), 기아(2. 21%), KG모빌리티(1. 72%)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해당 종목들은 전날 상승 마감한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동차주가 연일 오르는 것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증시 변동성이 조금씩 안정되고, AI 모멘텀이 다시 살아났기 때문이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강력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빅테크와, 실제 제조 현장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추출하고 즉각적인 양산 체제를 갖춘 완성차 업체들이 피지컬 AI 시대의 주도권을 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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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도 시원찮을 판에"…휴머노이드 발목까지 잡는 노란봉투법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시행되면 로봇 등 미래 먹거리 산업에서 국내 기업의 제조 경쟁력이 저해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노동쟁의 대상 범위가 확대될 수 있는 길이 열린 가운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도입 등 첨단 제조 공정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노사 갈등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는 우려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노란봉투법의 핵심 쟁점 중 하나는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 경영상 결정'이라는 노동쟁의 기준이다. 노동부는 해석지침에서 이 기준을 '근로조건에 실질적·구체적 변동을 초래할 때'로 한정했다. 합병과 분할, 양도, 매각 등 경영상 결정 그 자체만으로 쟁의의 대상이 없다는 판단이다. 다만 이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구조조정·정리해고 등 근로자의 지위에 변동을 초래하는 경우에는 단체교섭이 가능하도록 했다. 노동조합이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이 노동자의 지위를 위태롭게 한다'고 주장하며 파업에 돌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것이다. 실제로 현대차 노조는 최근 로봇 개발·제조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도입 계획에 대해 노사 합의 없이는 도입할 수 없다며 공식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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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 국내 휴머노이드 기업 10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ETF 상장
NH-아문디자산운용은 국내 휴머노이드 관련 기업 10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9일 기준 구성종목은 △레인보우로보틱스(17. 9%) △에스피지(14. 8%) △현대오토에버(11. 9%) △로보티즈(11. 2%) △두산로보틱스(9. 6%) △원익홀딩스(9. 5%) △삼현(7. 3%) △하이젠알앤엠(6. 7%) △HL만도(5. 9%) △클로봇(5. 3%)이다. 기초지수는 'iSelect K휴머노이드테마TOP10'를 추종한다. 해당 지수는 휴머노이드 관련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한 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조사분석에 기반한 정성적 평가를 걸쳐 구성된 지수다. 리서치 분석 결과 10종목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상위 2개 기업에는 15% 비중을 실어 중점적으로 구성하고 나머지 기업은 유동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비중을 조절할 계획이다. 김승철 NH-아문디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서 한국은 미·중 피지컬 AI(인공지능) 전쟁 시대에 서방 제조업의 첨병으로 더욱 큰 수혜가 예상된다"며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는 핵심 종목 10개로만 구성된 차세대 로봇 산업 투자의 핵심 솔루션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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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필옵틱스, 유니테스트, 대한항공'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김도형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글로벌 대장의 출격 -반도체: 유진테크, 오킨스전자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우린 깐부잖아 -GTC 2026: 현대차, HL만도 ▶▶▶ 클라쓰 있는 종목 ▶ 김도형 어드바이저 필옵틱스(161580) -상반기 SK앱솔릭스 유리기판 출시 기대 -유리기판 제조 필수, TGV 장비 강자 -3세대 태양광전지, 텐덤형 태양광 전지 제조 장비 개발 ▶ 이달해 어드바이저 유니테스트(086390) -페브로스카이트 장비와 셀 제조 기술 보유 -2024년 말 IoT용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양산 출하식 -韓 연구진, 페로브스카이트 대량 생산기술 확보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박찬홍의 레벨업 클라쓰 ▶ 박찬홍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대한항공(003490)> -약달러 전환시 수혜주 -환율· 유가 안정 따른 마진 개선 기대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시너지 및 네트워크 확장 기대감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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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지난해 매출 9조4548억원…전년比 6.9%↑
HL만도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9조4548억원, 영업이익 357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6. 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0. 5% 줄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2. 4% 감소해 1228억원을 기록했다. 통합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IDB2) 램프업과 인도 제조사(OEM) 협업 확대가 지난해 매출 증가를 견인했으나 미국 관세 영향과 일회성 충당금으로 인해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HL만도 관계자는 "글로벌 생산 정체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별 견고한 고객 포트폴리오에 기반해 전년 대비 성장 기조를 유지했다"며 "2030년 매출 14조1000억원 달성을 목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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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더 담을걸"…누그러진 트럼프에 자동차주 다시 달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관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란 소식에 장 초반 자동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28일 오전 9시15분 기준 거래소에서 KG모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260원(7. 23%)오른 3855원에 거래 중이다. 한온시스템(4. 13%), 현대차(2. 76%), 현대위아(2. 14%), HL만도(1. 24%), 현대모비스(1. 20%), 기아(0. 91%) 등도 동반 강세다. 전날 현대차를 비롯한 국내 자동차 관련주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체결한 한·미 협정의 한국 국회 비준이 늦어지고 있다며 관세를 25%로 상향하겠다는 발언을 내놓으며 일제히 하락 마감한 바 있다. 하지만 하루만에 아직 협상의 여지가 있다고 밝히자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취재진을 상대로 "우리는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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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로봇틱스 필수 부품업체로 부상…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6일 HL만도가 로보택시와 로보틱스 분야에서 필수 부품업체로 부상 중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3000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HL만도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4족보행 로봇 스폿(Spot)의 액추에이터를 공급하고 있고,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도 개발 중"이라며 "2028년 양산을 목표로 여러 고객사와 PoC(기술검증) 실증 평가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대량 양산에 적합한 수준으로 원가, 내구성, 안전성 등을 중점으로 개발 중"이라며 "앞으로 휴머노이드 업체들의 양산 물량 확대 시 HL만도의 액츄에이터 경쟁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북미 로보택시 업체들의 시장 확대도 HL만도의 실적 기대 요인이다. 하 연구원은 "24시간 운행이 필수적인 로보택시는 부품 품질에 대한 요구 조건이 더 높다"며 "하드웨어 제조 능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이 필수"라고 설명했다. 이어 "HL만도는 EV(전기차) 선도업체의 로보택시 향으로 부품과 소프트웨어를 공급 중이며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고객사를 확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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