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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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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297,690
거래대금(백만) 72,879
  • "펄어비스, '붉은사막' 초기 성공…목표가 6.2만"-메리츠

    "펄어비스, '붉은사막' 초기 성공…목표가 6.2만"-메리츠

    메리츠증권이 26일 펄어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목표가 6만2000원을 유지했다. 신작 '붉은사막' 출시 후 내놓은 첫 분석이다. 올 1분기 실적 추정치는 연결 매출 4775억원, 영업이익 2752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470% 늘고 영업손익은 흑자로 전환해 컨센서스를 웃돌 것이란 관측이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평균판매단가(ASP)가 10만원을 상회해 추정치를 상향했다"며 "메리츠증권이 예상하는 붉은사막의 첫 분기 판매량은 기존과 동일한 450만장으로 시장의 최종 판매 추정치(300만~500만장) 상단"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각의 우려와 달리 1분기 마케팅비는 평분기 대비 100억원 높은 수준에 불과하다"며 "조작감 등 유저가 제기한 불편사항에 대해 펄어비스는 빠른 패치로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있다"고 했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6일간 붉은사막 관련 숏츠(유튜브 숏폼 동영상)는 약 15만개 생성된 것으로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일본 '엘든링'에 준하는, 글로벌 출시 게임 중에서도 최상단으로 높은 사용자제작콘텐츠(UGC) 생성속도는 잠재 사용자를 지속적으로 유입시킨다"며 "중국은 여전히 서프라이즈의 키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2026.03.26 08:26
  •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목표가↑…차기작 공백은 불가피"-삼성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목표가↑…차기작 공백은 불가피"-삼성

    삼성증권은 23일 펄어비스의 게임 '붉은사막'의 초기 흥행을 반영해 펄어비스 목표주가를 기존 3만6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그러나 현재 주가 대비 제한적인 상승 여력과 2028년까지 차기작이 없다는 점에 근거해 투자의견 'HOLD(보유)'를 유지했다. 지난 20일 글로벌 동시 출시된 붉은사막은 첫날 판매량 200만을 기록하며 흥행했다. 스팀에서는 최고 동시접속자 23만명과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PS스토어 매출 순위 국내 1위, 일본 3위, 미국 4위에 올랐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흥행에 성공했지만 메타크리틱 비평가 점수(78점)와 스팀 유저 평가(65. 7%) 등 호불호 갈리는 유저 평가를 고려하면 출시 이후 판매량은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이라며 "올해 판매량은 600만장 수준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펄어비스는 이후 붉은사막의 DLC(디지털다운로드 컨텐츠) 출시나 멀티플레이 확장을 통해 라이프사이클을 확장시킬 계획"이라며 "그러나 DCL 출시까지는 1~2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2026.03.23 08:17
  • "펄어비스 팔아라" 신작 앞두고 보기 드문 '매도 리포트'...왜?

    "펄어비스 팔아라" 신작 앞두고 보기 드문 '매도 리포트'...왜?

    펄어비스에 대한 '매도(Sell)' 보고서가 발간됐다. 매도 투자의견 비중이 0%에 가까운 국내 증권가에서 이례적인 평가다. 미래에셋증권은 13일 펄어비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는 3만6000원을 유지했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2026F 타깃 P/E) 12배 수준인 3만6000원으로 유지하나 상승여력 감소로 투자의견을 하향한다"고 밝혔다. 임 연구원은 "올해 '붉은사막' 판매량 가정치 500만장을 유지한다"면서도 "지난달 이후 신작 출시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며 급격한 주가상승이 발생했지만, 판매량 가정치를 상향시킬 요인은 없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의 전날 한국거래소(KRX) 종가는 5만3500원이다. 거래가 2026F 타깃 P/E 18. 3배 수준에서 이뤄지는 중이라고 임 연구원은 설명했다. 임 연구원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붉은사막 출시 전까지 추가적인 단기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출시 직후 모멘텀은 급격하게 소실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26.02.13 09:20
  • 게임주, 성장 둔화했지만 주가하락은 수급 때문-DS

    게임주, 성장 둔화했지만 주가하락은 수급 때문-DS

    DS증권이 내년 게임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산업의 구조적 정체가 지속되겠지만, 최근 주가 하락은 수급 문제였다는 분석이다. 최승호 DS증권 연구원은 9일 보고서에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2019~2021년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다"며 "그로 인해 PER 20배가 넘는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았지만 이제는 성장이 멈췄고, 앞으로도 물가상승률 이상의 성장을 이뤄내긴 어려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최근 하락은 상대적 매력 감소에 따른 수급적 이슈가 더 크다"며 "게임산업의 성장 정체는 2022년부터 3년간 이어지고 있고, 올해 새롭게 더 나빠진 부분은 없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오히려 개발역량 향상과 자체결제 확대 등 구조적 이익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어 산업 디레이팅을 추가로 고려할 구간은 아니다"라며 "최근 하락은 저점매수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DS증권에 따르면 국내 게임은 중국 게임이 과금 문턱을 낮추면서 사용자당평균매출(ARPU)을 높이기 어려워지고 있다.

    2025.12.09 08:51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시점 불확실…투자의견 재하향-키움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시점 불확실…투자의견 재하향-키움

    키움증권이 8일 펄어비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에서 '시장수익률(Marketperform)'로 낮췄다. 약 4개월 만에 단행한 두 번째 투자의견 하향이다. 내년 '붉은사막'을 출시로 실적을 개선하겠지만 후속작 '도깨비'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분석이다.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4. 7% 높은 3만9000원으로 상향했다. 키움증권은 기업 투자의견을 △매수(Buy) △시장수익률 상회 △시장수익률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 △매도(Sell)로 제시한다. 지난 8월14일 발간한 보고서에선 펄어비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낮췄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붉은사막 출시 성과는 추정치에 중립 이상으로 반영 중인 상태에서 도깨비에 대한 출시 불확실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연구원은 "붉은사막 초기 분기 성과를 내년 1분기 기준 패키지 판매 375만장과 이후 4년간 누적 판매 750만장으로 반영 중"이라며 "도깨비는 출시 시점을 2027년 3분기로 가정해 출시 초기 분기 패키지 판매 400만장과 이후 4년간 누적 1000만장을 추정치에 반영 중"이라고 했다.

    2025.12.08 08:48
  • 펄어비스, 붉은사막 연기에도 성과 기대…주가 베팅할 만-메리츠

    펄어비스, 붉은사막 연기에도 성과 기대…주가 베팅할 만-메리츠

    메리츠증권이 26일 펄어비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 신작 콘솔게임 '붉은사막' 출시 연기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출시 이후 성과를 기대할 수 있고 자산·사업가치를 고려하면 현재 주가가 매력적이라는 분석이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출시 지연 자체는 차치하고 마케팅 성과를 살펴보면, 지난 1일 '붉은사막'은 차이나조이 대고객(B2C) 부스를 내고 참가해 높은 반응도를 이끌어냈다"며 "최근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와 라운드8스튜디오(네오위즈) 'P의 거짓'의 서프라이즈 주요인이 중국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현지 반응은 출시 후 성과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는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P의 거짓' 3관왕·300만장과 비교해 '붉은사막'의 성과를 예측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P의 거짓'은 당시 게임스컴 메인 스폰서였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후광이 있었다"며 "'P의 거짓'은 게임패스 데이(Day)1에 포함되며 판매량에 흠집이 났지만, '

    2025.08.26 08:17
  • 펄어비스, 붉은사막 지연에 진정성 결여…투자의견 하향 -키움

    펄어비스, 붉은사막 지연에 진정성 결여…투자의견 하향 -키움

    키움증권이 14일 펄어비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평균상회(Outperform)'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6.1% 낮춰 3만4000원으로 잡았다. 지난 2월17일 제시한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가는 4만6000원이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붉은사막 신작 출시는 이미 수차례 지연돼 온 것으로, 펄어비스가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선 1개 분기를 순연한다 하더라도 월 베이스의 좀 더 디테일한 타임라인을 실적 컨퍼런스 콜 또는 게임스컴 행사에서 제공하고 이후 시차를 두고 온전한 출시 타임라인을 오픈하는 전략이 순리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행이 온전하지 못한 점은 펄어비스의 신작 출시계획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낮추고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제한시키는 리스크로 작동했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또 "2027년 3분기 출시를 가정하고 있는 '도깨비'의 경우 개발·출시 관련 정보가 업데이트되지 않는 등 후속 신작에 대한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며 "2026년

    2025.08.14 09:02
  •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가시권…"큰 규모로 최하단 지지"-DS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가시권…"큰 규모로 최하단 지지"-DS

    DS투자증권이 펄어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제시했다. 붉은사막의 거대한 게임 규모 덕에 판매량 최하단이 지지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28일 최승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펄어비스의 매출액은 5256억원, 영업이익은 1211억원을 예상한다"라면서도 "붉은사막 출시 전까지 BEP(손익분기점)에 붙어있는 실적이 주가에 끼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고, 출시 전 기대감과 실제 성과가 주가와 기업가치를 결정한다"라고 밝혔다. 펄어비스에 대해 "꿈을 가장 크게 가진 회사"라며 "2014년 검은사막 출시 이후 후속작인 붉은사막을 2019년 처음 공개했다. 그러나 지속된 출시 지연으로 주가는 급등락을 반복, 현재는 과거 고점 대비 1/4 수준이다. 확실한 것은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는 것인데, 스팀/PS 스토어에도 출시 연도를 확정 지었다. 또 올해 출시 전 열리는 대부분의 게임쇼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어 "출시 가시권에 들어온 것은 명백한 사실로 보

    2025.04.28 09:03
  • 펄어비스, "붉은사막 불확실성…투자의견 중립"-한투

    한국투자증권은 펄어비스가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지 않다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0.2% 줄어든 853억원, 영업손실 7억원으로 전망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특별한 신작 출시는 없었고 검은사막 매출액이 같은 기간 16.1% 줄어든 56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온라인은 전분기 업데이트 효과가 제거돼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정 연구원은 "펄어비스의 유일한 투자포인트인 붉은사막은 오는 4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난 2~3년간 출시가 지연돼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연내 출시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붉은사막이 시장 기대치 이상의 흥행을 기록하면 주가는 다시 반등할 수 있지만 글로벌 PC, 콘솔시장에서 국내 게임사들 위치를 볼 때 500만장 이상 판매를 기록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현재 주가는 붉은사막에 대한 기대감 또한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어

    2025.04.2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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