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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피앤엘, 2Q 영업익 124.9%↑ 추정…목표가 7.6만"-IBK
IBK투자증권이 8일 GS피앤엘에 대한 2분기 실적 추정치로 매출 1675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49. 3%, 124. 9%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만6000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은 "영업실적이 시장 추정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방한 외국인 수요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고, 웨스틴 파르나스 영업 정상화에 따라 이익 증가가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인트리 투숙률 증가와 객실단가 상승이 기대되고, 제주 입도객 증가와 외국인 수요 확대로 파르나스 제주 실적 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라며 "2분기 연회장 리뉴얼, 파르나스 제주 일부 객실 정비, 재산세 상승 등이 예상되나 영업실적 개선이 이를 상회할 수 있다"고 했다. 남 연구원은 "영업실적에서 중요한 부분인 웨스틴 파르나스의 2분기 투숙률은 80%를 상회하고, 객실단가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을 소폭 하회한 것으로 전망한다"며 "아직 정상 궤도로 보긴 어렵지만, 상각비를 배제하면 1분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영업이익에 준할 것으로 예상하며 지난해 영업적자가 73억원인 점을 고려하면 이익 증가폭은 상당히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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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피앤엘, 호텔 포트폴리오 핵심 권역 사업자…'매수' 의견-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GS피앤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4000원을 각각 신규로 제시했다. 13일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GS피앤엘에 대해 "3·4·5성급을 아우르는 호텔 포트폴리오를 관광 및 비즈니스의 핵심 권역에 갖춘 사업자"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우호적 외부환경에 힘입은 ADR(객실 평균 단가) 상승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재개장에 따른 객실 수 확대로 높아진 실적 가시성에 주목한다"고 했다. 목표가 산정 배경에 대해서는 "2026E(2026년 추정치)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추정치에 목표 기업가치 대 상각 전 영업이익(EV/EBITDA) 10배 (글로벌 호텔 사업자 대비 할인)를 적용해 산출했다"라며 "할인의 근거는 국내에 편중된 호텔 포트폴리오 및 주식의 거래 유동성 부족"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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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피앤엘, 실적 대폭 개선 전망…매수 의견-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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