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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컵 PGA골프장에서 'K'를 먹고 마시고 바른다..."K컬처 글로벌 확산"
CJ그룹이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바이런 넬슨'이 K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한 단계 도약한다. CJ그룹은 21~24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그룹 통합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HOUSE OF CJ)' 규모를 지난해보다 약 20% 키운 750㎡(약 227평)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비비고, 올리브영, 뚜레쥬르, SCREENX 등 핵심 브랜드의 체험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올해 처음으로 AR 인터랙션과 디지털 챌린지, 인터랙티브 포토존 등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를 대거 도입한다. 대회장인 TPC 크레이그 랜치 중심부에 조성되는 하우스 오브 CJ는 K푸드, K뷰티, K엔터테인먼트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로 운영된다. 올해 '맛, 멋, 재미'를 키워드로 대회장을 찾은 골프 팬들이 자연스럽게 K컬처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CJ는 단순 시식·시연 중심의 기존 체험 방식을 넘어, 방문객이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함으로써 체류 시간과 브랜드 몰입도를 함께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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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또 정치 리스크…'스타벅스 5·18 파동' 다음날 6% 하락
이마트가 19일 장 초반 낙폭을 키우고 있다. 스타벅스를 둘러싼 광주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이 약세장과 맞물려 종목 매도세를 가속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는 한국 내 스타벅스 운영사 SCK컴퍼니의 최대주주다. 이날 오전 9시58분 한국거래소에서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6300원(6. 35%) 내린 9만29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9만2500원이다. 이마트는 이 시각 코스피200 생활소비재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하락률 1위를 차지했다. 유통주 주가동향을 보면 롯데지주는 강보합권에서 등락 중이고 BGF리테일은 1%대, GS리테일은 3%대 약세를 보인다. 1분기 어닝쇼크 여파로 전날 20%대 급락세를 보인 CJ는 이날 4%대 약세를 보인다. 스타벅스는 지난 15일부터 '버디 위크 이벤트'로 '단테·탱크·나수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컬러 탱크 텀블러 세트'·'탱크 듀오 세트' 등을 판매하며 홍보문구에 '책상에 탁!'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사회관계망)에선 이 같은 표현들이 5·18 운동 당시 출동한 계엄군 장갑차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에서 경찰이 발표한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발언을 연상케 한다는 발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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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중복상장 규제 주목…올리브영 호실적 전이 가능성"-SK
SK증권이 19일 CJ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1분기 어닝쇼크를 빚었으나 최근 국내에 도입된 중복상장 규제 영향으로 비상장 자회사 CJ올리브영의 가치가 CJ 주가에 반영될 공산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올리브영 지분은 △CJ 51% △자사주 22% △이선호 그룹장 11% △이경후 실장 4% 등으로 구성됐다"며 "그룹 지배구조의 핵심계열사로 올리브영은 지난해 FI(재무적투자자)의 지분 22%를 자사주로 사오면서 CJ와의 합병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정부의 중복상장 규제가 강화되면서 상장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이기 때문에 올리브영의 호실적이 CJ 주가로 전이될 가능성은 높아졌다"며 "지난해 올리브영은 중간배당 포함 총 1704억원의 배당을 지급했는데, 실적개선에 따라 배당상향 가능성이 높아 CJ의 배당수입 증가도 기대된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그룹 핵심 계열사 올리브영에 대한 상장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에서 올리브영의 호실적이 CJ 주가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다"며 "CJ의 지난해 별도 기준 배당성향은 82%로 우호적인 주주환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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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1분기 어닝 쇼크 영향…장 초반 13%대 급락
CJ제일제당·CJ올리브영 등 핵심 자회사의 수익성 부진으로 CJ가 1분기 어닝 쇼크(실적부진)를 기록하자 장 초반 13%대 약세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CJ가 전 거래일 대비 2만9300원(13. 50%) 내린 18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CJ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460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약 19% 밑돌았다. 매출액은 8% 증가한 1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박세웅 삼성증권 연구원은 "주요 제품의 판가가 낮아지며 CJ제일제당의 바이오 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2% 하락했다"며 "CJ올리브영은 지난해 1분기 스톡옵션 관련 비용이 반영됐고 신사업을 추진하며 관련 비용을 집행하자 수익성이 정체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주가 상승을 위해선 핵심 자회사의 수익성 회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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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 올해 상반기 공채 인기 기업은?…성과급 소문 난 '이곳'
올해 상반기 구직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직장은 SK하이닉스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HR테크기업 '인크루트'는 지난 14일 자사 공채 소식 페이지 조회수를 분석해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본 올해 상반기 기업 공채 순위를 공개했다. 구직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기업은 SK하이닉스로, 전체 조회수의 6. 1%를 차지했다. 최근 SK하이닉스 직원들이 막대한 성과급을 받게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면서 관심도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2위는 기아(5. 1%), 3위는 현대차(4. 5%), 4위는 삼성전자(4. 4%)로 집계됐다. 5위는 한국공항공사(4. 0%)로, 상위 10위권 중 유일한 공공기관이었다. 이어 6~10위에는 각각 한국투자증권(3. 6%), CJ(3. 2%), KT&G(2. 9%), LG전자(2. 6%), 한미약품(2. 5%) 등이 자리했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평소 구직자 선호도가 높았던 기업들의 공채에 역시나 구직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긍정적 채용 브랜딩 형성에 적극적이었던 기업들도 관심을 많이 받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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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다큐 'K-에브리씽'서 CJ ENM K컬처 30년 문화사업 선구안 조명
미국 CNN이 K컬처의 글로벌 주류 문화 도약 핵심 동력으로 CJ그룹과 이미경 부회장을 꼽았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NN이 제작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K-Everything(에브리씽)'이 글로벌 채널인 CNN 인터내셔널을 통해 지난 9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4부작 시리즈로 제작된 해당 다큐멘터리는 K컬처가 한국의 고유한 전통을 토대로 창의성·혁신을 축적해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조명했다. 특히 K컬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CJ의 문화사업 선구안을 꼽으며 영화·드라마·음악 등 K콘텐츠 산업 전반을 이끌어 온 CJ ENM의 역할을 비중 있게 다뤘다. 4편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중 'K팝'편은 팬덤과 산업 사이 접점을 찾은 CJ ENM의 'KCON', 'MAMA AWARDS(마마어워즈)'와 '슈퍼스타K' 등을 화면에 담았다. 'K필름(K-Film)' 편은 1995년 드림웍스 투자를 시작으로 CJ가 '공동경비구역 JSA', '기생충', '극한직업', '어쩔수가없다' 등 다양한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는 점, 계열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은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의 드라마를 제작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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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과급 7억? "집도 사겠네"…취준생 최애 회사는 'SK하이닉스'
최근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기업은 SK하이닉스로 나타났다. 14일 HR테크기업 인크루트는 지난 3월부터 이달 둘째 주까지 자사 공채 소식 페이지의 구직자 조회수를 분석한 결과 SK하이닉스가 전체의 6. 1%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2위는 기아(5. 1%), 3위는 현대차(4. 5%)가 차지했다. 두 기업이 나란히 상위권에 오르며 자동차 산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4위에는 삼성전자(4. 4%)가 올랐다. 5위는 한국공항공사(4. 0%)로 상위 10위권에 포함된 유일한 공공기관이었다. 이어 △6위 한국투자증권(3. 6%) △7위 CJ그룹(3. 2%) △8위 KT&G(2. 9%) △9위 LG전자(2. 6%) △10위 한미약품(2. 5%) 순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에 대한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은 최근 반도체 업계의 역대급 실적과 높은 성과급 때문으로 보인다. 여기에 생산직 공개 채용까지 진행되면서 이목이 쏠렸다.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가 올해 약 250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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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더 CJ컵' 21일 개막…미국 텍사스에서 K-컬쳐 알린다
CJ그룹이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더 CJ컵)이 현지 시간 오는 21~24일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다. 더 CJ컵은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K-푸드와 K-컬처를 알리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PGA 투어로부터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 상'을 수상하며 브랜드와 문화 결합형 스폰서십 모델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도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하우스 오브 CJ'를 중심으로 K-라이프스타일 홍보에 나선다. 갤러리 플라자에 약 750㎡ 규모 행사장을 만들었고 현장에서는 비비고 제품 전시와 시식부터 CJ올리브영의 K-뷰티, CJ ENM 음악·영상 콘텐츠, 뚜레쥬르(TLJ) 베이커리 시식,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식음 부문에서는 홀별 컨세션을 통해 다양한 한식을 선보인다. 7번 홀에서는 셰프 협업 메뉴를, 17번 홀에서는 비비고 인기 제품과 매운맛 콘셉트의 메뉴를 제공한다. CJ푸드빌은 K-스트릿푸드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서 처음 '두루미' 브랜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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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가족과 뭐 먹을까?"...'꼬마 손님' 대상 프로모션 풍성
국내 유통·F&B업계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꼬마' 손님들의 눈길을 끌기 위한 이색 신제품을 선보이고, 다채로운 할인 행사도 한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미래 잠재 고객들의 마음을 얻는 기업들도 눈에 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bhc는 오는 17일까지 자사 앱을 통해 매일 최대 8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주는 '뿌링이의 어린이날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쿠폰을 1회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80명에게 뿌링클 한 마리 치킨 교환권(10명), bhc 간식박스(20명), bhc 모바일 금액권 5000원권(50명)을 증정한다. bhc의 베스트셀러 메뉴인 '뿌링클'을 비롯한 다채로운 경품으로 가족 단위 고객의 시간이 한층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파리바게뜨는 어린이날을 맞아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바닷속 아기상어 케이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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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회장 장남 이선호 그룹장 "계열사 연결·시너지로 그룹 성장"
"CJ는 다른 기업에 비해 이종 산업이 많지만, 소비자 관점에서 '라이프스타일'이란 접점으로 하나로 묶입니다. 각 계열사 오픈이노베이션 조직 사이의 교류가 깊어질수록 더 많은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CJ그룹 미래기회그룹장이 최근 사내 행사에서 '연결과 시너지'를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그룹장은 수년간 CJ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프론티어랩스를 진두지휘하며 스타트업을 많이 만났다. 그는 그동안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이 각사 필요에 따라 '각개전투'해왔다면 이제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Sustainable Growth)를 위해 서로 연결돼야한다고 설명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지난달 20일 서울 중구 CJ인재원 오디토리움 이 그룹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계열사 오픈이노베이션 협의체 밋업(Meet-up)' 행사를 열었다. 식품과 커머스, 물류, 콘텐츠 등 각 분야에서 갈고 닦아온 오픈이노베이션 역량을 하나로 연결하기 위해 미래기획실 주도로 열린 이번 행사에선 그동안 계열사마다 독립해 운영돼온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 투자 조직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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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학술대회에서 호평 CJ의 AI논문..."스튜디오드래곤 작품에 활용"
CJ그룹 AI/DT추진실(AI/DT Division)이 연구한 인공지능(AI) 기술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AI학술대회인 '제14회 국제 표현 학습 학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Representations, ICLR)에서 최종 채택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논문은 영상 속 이야기 흐름을 이해해 장면을 자동으로 구분하는 AI기술이 골자다. ICLR은 현대 AI의 핵심인 딥러닝 알고리즘의 근본 원리와 학습 방식을 다루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대회로, 구글과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차세대 AI 주도권을 놓고 격돌하는 기술 격전지로도 유명하다. 이 학술대회에서 채택된 논문은 향후 전 세계 AI 기술의 흐름을 주도하는 글로벌 표준(Global Standard)으로 인용되는 강력한 권위를 가진다. CJ AI/DT추진실이 보유한 영상이해 기술이 세계 최정상급 기술력과 연구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CJ AI/DT추진실의 연구 핵심은 AI가 단순히 화면의 시각적 변화만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의 의미, 스토리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분석하도록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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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개최…"가장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
한국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AI)·에너지·첨단기술 등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단순 제조 협력을 넘어 전략 분야로 협력 축을 넓히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경제사절단을 파견하고, 하노이에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 대통령과 레 밍 흥 베트남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양국 정·재계 인사 500여명이 함께 자리해 경제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 회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성김 현대자동차 사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주요 기업인이 참석했다. 아울러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CJ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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