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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다닥다닥, '화장품 로드숍' 사라졌다...달라진 K뷰티 전략
번화가 골목마다 줄지어 들어섰던 화장품 로드숍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소비자들이 브랜드 매장 대신 CJ올리브영과 다이소, 무신사, 컬리 등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는 유통 채널로 이동하면서다. K뷰티 브랜드들도 오프라인 매장 대신 온라인 판매를 확대하거나 플래그십 매장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다. 28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전국 화장품 소매점은 3만4546개다. 전년대비 5. 6% 감소했고 2021년 3만6975개와 비교하면 6. 6% 줄었다. 반면 여러 브랜드가 모여있는 편집숍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리브영 점포 수는 2021년 1265개에서 지난달 기준 1367개로 8% 늘었다. 과거 로드숍 전성기를 이끌던 브랜드의 변화도 뚜렷하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아리따움 가맹점은 2021년 650개에서 지난해 372개로 42. 8% 줄었다. 같은 기간 이니스프리는 535개에서 190개로 에뛰드는 113개에서 25개로 각각 64. 5%, 77. 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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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데일리우유식빵' 200원 오른다…76종 8.2%↑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오는 31일부로 빵과 케이크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조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국내·외 정세 변화에 따라 계란, 원맥, 원당, 팜유는 물론 나프타 등 포장재 비용까지 각종 국제 원·부자재 가격이 급등한데다, 환율과 유가 역시 오르며 제반 비용 또한 지속 상승해 원가 부담이 지속된 데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가격 조정을 통해 뚜레쥬르의 '데일리우유식빵'(200원 인상), '뚜쥬맘계란토스트'(300원 인상) 등 총 76종의 권장소비자가격이 오는 31일부터 평균 8. 2% 인상된다. CJ푸드빌 측은 원가 상승이 큰 일부 품목에 한해 제한적으로 가격을 조정했다고 부연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오는 31일부로 불가피하게 일부 제품의 공급가와 권장소비자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며 "그럼에도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대표 인기 상품인 '단팥빵'과 '소보로빵', '카스테라' 등은 이번 가격 조정 대상에서 제외해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힘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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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회장, 베트남에 15년간 태권도 후원...'K라이프스타일' 확산
CJ그룹이 베트남에서 전국·국제단위 태권도 대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2012년 이후 15년째 이어온 베트남 태권도 후원으로, 스포츠를 통해 K푸드·K콘텐츠를 아우르는 '건강한 K라이프스타일'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CJ그룹은 23~27일 베트남 호치민시 라크미우 종합경기장에서 '2026 CJ 내셔널 유스 태권도 챔피언십(National Youth Taekwondo Championship)'을, 28~29일 같은 장소에서 국제 대회 'CJ 베트남 오픈(Vietnam Open)'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CJ 내셔널 유스 태권도 챔피언십'은 2019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해외 기업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전국 태권도 대회다. 올해는 베트남 전국 31개 성을 대표하는 선수 1000명과 관계자 300명 등 약 1300명이 참가한다. 뒤이어 열리는 CJ 베트남 오픈은 지난해 신설돼 2년째를 맞는 대회다. 태권도 경쟁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도, 캄보디아, 일본 등의 태권도 신흥국 선수들이 참가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실전 무대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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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카트에 1500억 쏟아 붓더니…기름 없이 월 450만km '씽씽'
원자재 가격과 원/달러 환율, 국제유가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물류비 관리가 기업 경쟁력으로 떠오른 가운데 hy가 10여년 전부터 구축해온 전동 배송카트 '코코'가 고유가 시대를 대비하는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식품업계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물류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hy는 전국에서 냉장 전동카트 '코코' 약 1만여대를 운영하고 있다. '야쿠르트 아줌마'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프레시매니저들이 배송에 활용하는 코코는 한 대당 월평균 약 450㎞를 주행한다. 전국적으로 매달 약 450만㎞를 기름 한 방울 쓰지 않고 달리는 셈이다. 코코는 100% 전기로 구동되는 라스트마일(문앞까지 최종 전달) 배송 수단이다. 국제유가 급등이나 연료 공급 불안이 발생하더라도 배송망 운영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 과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차원에서 추진했던 투자가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으로 이어졌다. 실제 코코 1만대는 내연기관 배송 차량을 대체하면서 연간 약 1만3032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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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별 K뷰티 특화매장 띄운다"…올리브영, 오프라인 경쟁 전문화
CJ올리브영이 상권별 특성에 맞춘 K뷰티 특화매장 전략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성수에는 뷰티 케어 서비스 특화 매장을 선보인 데 이어 최근 메이크업 특화매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이는 '컬러그라운드(Color Ground)' 상표를 출원하면서다. 상권별 고객층과 소비 특성에 맞춰 카테고리별 전문성을 강화하는 오프라인 전략에 관심이 쏠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최근 '컬러그라운드' 상표를 출원했다. 일각에선 해당 상표가 서울 마포구 홍익로 20에 들어설 메이크업 특화매장 브랜드로 활용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올리브영은 지난 6월 30일 성수동에 뷰티 케어 서비스 특화 매장 '뷰티맨션(Beauty Mansion)'을 선보였다. 성수에선 뷰티 케어 서비스를 , 홍대에선 메이크업을 앞세운 상권별 특화매장 전략을 이어가는 셈이다. 올리브영은 이와 관련 "뷰티 리테일러로서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둔 선제적 상표 출원"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선 성수와 홍대의 상권 특성이 매장 구성에도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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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바이오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바타비아 청산 검토"
CJ그룹이 바이오 사업 진출 5년 만에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선다.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과 일부 신약 개발을 조정하는 모습이다. 다만 회사는 바이오 사업을 축소하거나 신약 개발을 중단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네덜란드 CGT CDMO 자회사 바타비아 바이오사이언스의 사업 정리를 검토하고 있다. 현지에 파견됐던 한국 인력은 모두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매각보다 청산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CJ제일제당은 2021년 약 2677억 원을 들여 바타비아 지분 75. 8%를 인수했고 올해 2월 잔여 지분까지 취득해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그러나 지난해 바타비아 관련 자산에 대해 약 3928억 원 규모의 손상차손을 반영하는 등 사업 환경 악화가 이어졌다. 신약 개발 부문에선 CJ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 5월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CJRB-101'의 글로벌 임상 1상을 자진 종료했다. 2023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지 약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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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복상장 안 되면 해외로?…'이 장치'로 철통방어
중복상장 원칙금지 예외기준은 국내 모기업이 자회사를 해외에 상장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국내·외 상장 절차가 까다로워지면서 현대차그룹, 한화그룹 등 자회사 IPO(기업공개)를 앞둔 상장사들이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6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중복상장 원칙금지·예외허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국내 모회사가 자회사를 해외거래소에 중복상장 하는 경우에도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에 해당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주주충실 의무는 모회사에 부과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외에 상장할 때도 5대 의무를 적용한다"며 "국내법인이 해외에서 증권을 발행하더라도 1년 내 환류 가능성이 있으면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내야 하고 증권신고서 수리 과정에서 살펴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중복상장시에는 한국거래소가 더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하지만 해외거래소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반영해 금감원이 증권신고서를 통해 점검하겠다는 것. 일반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어느 나라에서 상장하든 모회사 이사회의 5대 의무는 지키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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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올리브영 합병시 공정가액 도입 수혜…'매수' 유지"-iM
iM증권이 상법 개정으로 CJ의 CJ올리브영 합병이 유력하며 합병 과정의 불확실성도 해소될 것이라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장호 iM증권 연구원은 29일 리포트에서 "CJ올리브영의 주주 구성이 CJ 51. 2%, 자사주 22. 6%, 이선호 11. 0%, 이경후 4. 2%, 이재환 4. 7%, 이소혜 2. 8%, 이호준 2. 8%, 기타 친족 0. 1% 등으로 분포된다. 결과적으로 CJ올리브영 외부지분을 모두 회수함으로써 CJ와의 합병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CJ-올리브영 합병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iM증권은 합병을 통한 수혜가 예상되는 CJ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1만5000원을 유지했다. 특히 상법 개정이라는 규제환경 변화를 고려할 때 CJ가 CJ올리브영 합병으로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 연구원은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 등이 가시화되는 환경에서 중복상장 규제 등으로 인해 CJ올리브영이 상장하기보다는 CJ와 합병을 추진하며 기업구조 개편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3차 상법 개정으로 원칙적 자사주 소각 시대를 맞이해 CJ 자사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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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PI 맡고도 CJ ERP 본계약 탈락…PwC컨설팅이 수주
CJ의 차세대 ERP(전사적자원관리) 구축을 위한 PI(프로세스 혁신) 업무를 맡았던 삼정KPMG컨설팅이 본계약 수주에 실패했다. PI 업무를 수행한 업체는 회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ERP 구축 본계약까지 따내는것이 업계 관행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6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PwC컨설팅이 올해부터 CJ 지주의 ERP 구축을 맡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AI를 탑재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수주액은 수백억원으로 수십억원에 그치는 회계감사나 PI업무 수임료보다 비싼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초 CJ ERP 구축 본계약을 위한 입찰에서 PwC컨설팅은 LG CNS와 컨소시엄을 꾸려 삼정KPMG컨설팅·삼성SDS 컨소시엄과 경합했다. 삼정KPMG컨설팅은 ERP 구축 업무에 앞서 CJ제일제당 PI 업무를 실시해 본계약이 유력한 상황이었다. 삼정KPMG컨설팅은 2024년 11월부터 지난해 9월 초까지 PI 업무를 수행해 CJ의 시스템에 대해 이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 또 다른 경쟁사인 EY한영은 신세계백화점이 진행하는 SAP ERP 구축 작업이 지연되는 등 마찰을 빚은 바 있어 애초에 수주가 어려울 것으로 업계는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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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CJ 전 임직원 개인정보 털렸다…티빙 사태 확대
국내 OTT(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CJ그룹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CJ ONE(원)'과 계열사로까지 번질지 주목된다. 특히 CJ 전직원 개인정보와 재직정보까지 노출됐을 가능성이 커 사태가 어디까지 확산될지 관심이 쏠린다. 11일 티빙은 전날부터 홈페이지에 CJ 원 계정잠금 작업 및 해제방법을 고지했다. CJ 원 통합회원 계정으로 티빙에 가입된 계정을 잠그겠다는 내용이다. 특히 CJ 그룹 임직원들은 CJ 계열사 복지 중 하나로 티빙을 무료 이용하고 있고, 대부분 CJ 원 계정을 연동해 티빙에 가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CJ그룹 내부에서도 임직원에게 "재직 정보가 사후 피해 유출 범위에 포함될 수 있다. 계정 보안 강화와 비밀번호 변경 등을 권고한다"고 안내 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이 우려되는 임직원 개인정보는 이름, 이메일, 소속 정보, 재직 여부 등으로 구체적이라 다크웹에서 더 고급 정보로 통한다. 문제는 앞서 티빙에서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던 △주민등록번호 △결제 관련 정보 등까지 해킹됐을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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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컵 PGA골프장에서 'K'를 먹고 마시고 바른다..."K컬처 글로벌 확산"
CJ그룹이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바이런 넬슨'이 K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한 단계 도약한다. CJ그룹은 21~24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그룹 통합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HOUSE OF CJ)' 규모를 지난해보다 약 20% 키운 750㎡(약 227평)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비비고, 올리브영, 뚜레쥬르, SCREENX 등 핵심 브랜드의 체험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올해 처음으로 AR 인터랙션과 디지털 챌린지, 인터랙티브 포토존 등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를 대거 도입한다. 대회장인 TPC 크레이그 랜치 중심부에 조성되는 하우스 오브 CJ는 K푸드, K뷰티, K엔터테인먼트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로 운영된다. 올해 '맛, 멋, 재미'를 키워드로 대회장을 찾은 골프 팬들이 자연스럽게 K컬처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CJ는 단순 시식·시연 중심의 기존 체험 방식을 넘어, 방문객이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함으로써 체류 시간과 브랜드 몰입도를 함께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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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또 정치 리스크…'스타벅스 5·18 파동' 다음날 6% 하락
이마트가 19일 장 초반 낙폭을 키우고 있다. 스타벅스를 둘러싼 광주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이 약세장과 맞물려 종목 매도세를 가속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는 한국 내 스타벅스 운영사 SCK컴퍼니의 최대주주다. 이날 오전 9시58분 한국거래소에서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6300원(6. 35%) 내린 9만29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9만2500원이다. 이마트는 이 시각 코스피200 생활소비재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하락률 1위를 차지했다. 유통주 주가동향을 보면 롯데지주는 강보합권에서 등락 중이고 BGF리테일은 1%대, GS리테일은 3%대 약세를 보인다. 1분기 어닝쇼크 여파로 전날 20%대 급락세를 보인 CJ는 이날 4%대 약세를 보인다. 스타벅스는 지난 15일부터 '버디 위크 이벤트'로 '단테·탱크·나수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컬러 탱크 텀블러 세트'·'탱크 듀오 세트' 등을 판매하며 홍보문구에 '책상에 탁!'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사회관계망)에선 이 같은 표현들이 5·18 운동 당시 출동한 계엄군 장갑차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에서 경찰이 발표한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발언을 연상케 한다는 발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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