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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10 코스피 전기전자
26.08.12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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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4,080
고가 5,300
저가 4,420
시가 4,440
52주 최고 5,490
52주 최저 465
시가총액(억) 656
거래량(주) 3,496,223
거래대금(백만) 17,340
  • "중국칩 좀 살게" 애플에 삼전닉스 흔들?…증시 널뛸 변수 '수두룩'

    "중국칩 좀 살게" 애플에 삼전닉스 흔들?…증시 널뛸 변수 '수두룩'

    오는 30일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반등 여부와 우리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가 유발할 경제적 효과에 시장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조달 검토 등 메모리 반도체 수급 이슈가 부상한 가운데 최근 급락한 미국 반도체주의 주가 흐름이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쳤다.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6. 56포인트(0. 20%) 하락한 8394. 6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조5963억원, 2조9329억원 규모로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7조7329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한때 반등했으나 외국인의 대규모 매물로 인해 상승세를 지키지 못했다. 장중 고가는 8525. 53(+1. 36%), 저가는 8127. 99(-3. 37%)였다. 정부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를 핵심 축으로 삼은 첨단산업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계획에 따라 호남 기반 건설주인 금호건설과 남화토건이 상한가에 마감했다.

    2026.06.29 16:44
  • 메가 프로젝트에 광주·전남 건설주 상한가…삼전하닉 하락

    메가 프로젝트에 광주·전남 건설주 상한가…삼전하닉 하락

    29일 코스피지수가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위축에 약세로 마감한 반면 코스닥지수는 2차전지·바이오 순환매에 급등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계획이 발표된 가운데 광주·전남이 연고지인 건설주들이 상한가까지 급등했다. 반면 서남권 대규모 투자의 주축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나란히 하락했다. AI(인공지능) 설비 투자 지속 여력을 둘러싼 시장의 의문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클러스터 이슈와 관련해서는 실질적인 수혜 여부가 불분명한 기업까지 사실상 테마성으로 급등한 것으로 관측됐다.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6. 56포인트(0. 20%) 하락한 8394. 6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조5963억원, 2조9329억원 규모로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7조7329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한때 반등했으나 외국인의 대규모 매물로 인해 상승세를 지키지 못했다. 장중 고가는 8525. 53(+1. 36%), 저가는 8127.

    2026.06.29 16:01
  • "이름만 '금호'인데" 이 종목도 상한가...호남 투자 삼전닉스는 하락

    "이름만 '금호'인데" 이 종목도 상한가...호남 투자 삼전닉스는 하락

    29일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에 따라 대규모 투자가 예상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 중인 가운데 광주·전남 기반 건설주는 상한가로 치솟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의 AI(인공지능) 설비 투자 지속 여력을 둘러싼 시장의 의문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이슈와 관련해서는 실질적인 수혜 여부가 불분명한 기업까지 사실상 테마성으로 급등 중인 것으로 관측된다. 오전 10시5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4. 12% 내린 32만5500원, SK하이닉스는 2. 02% 하락한 261만9000원에 거래됐다. SK스퀘어도 5. 47% 떨어진 162만6000원을 나타냈다. 글로벌 빅테크가 데이터센터와 AI 설비에 막대한 자금을 지속적으로 투자할 여력이 충분한지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면서 전세계 주요 반도체 종목 주가가 부담을 안았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26일(현지 시각)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 29% 급락했다. 정부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계획을 발표할 것이란 소식에 호남 기반 건설주인 금호건설과 남화토건이 상한가까지 올랐다.

    2026.06.29 11:13
  • "삼전닉스 호남 공장 짓는대" 개미들 몰려간 종목...장 초반 '상한가'

    "삼전닉스 호남 공장 짓는대" 개미들 몰려간 종목...장 초반 '상한가'

    금호건설과 금호전기가 29일 장 초반 상한가를 달성하는 등 급등세를 보인다.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호남권에 공장을 건설할 거란 소식이 시장에 퍼지자 광주·전남 상장사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금호건설우가 전 거래일 대비 6000원(30%) 오른 2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전기는 253원(29. 94%) 증가한 1098원, 금호건설은 1980원(29. 86%) 오른 8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종목 모두 상한가를 나타내고 있다. 장흥에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 중인 다스코도 460원(13. 39%) 오른 3895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건설과 금호전기, 다스코 등 광주·전남을 근거로 하는 상장사들의 주가가 오르는 배경엔 반도체 기업들의 호남권 공장 유치 소식이 자리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충청, 호남권 등 지방에 수백조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24일 용인 클러스터와 별도로 추진하는 제2의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는 단계"라며 "논의가 확정되면 기업, 각 부처를 한꺼번에 모아 국민들께 설명해 드릴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9 09:24
  • [더차트]"올 초에만 샀어도"...1억이 3억 됐다, 상승률 1위 '이 종목'

    [더차트]"올 초에만 샀어도"...1억이 3억 됐다, 상승률 1위 '이 종목'

    이번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며 한국 증시의 새 역사를 썼다. 코스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승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지난 22일 장중 5019. 54포인트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다음날인 23일에도 최고 5019. 54포인트까지 상승했다. 코스피는 지난해 2400. 87포인트로 시작해 4214. 17포인트로 마감해 75% 가량 급등했고, 올해 초 18% 가량 상승하며 '꿈의 지수'로 불렸던 5000포인트까지 달성했다. 올해도 코스피의 상승세는 계속되고 있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부터 '코스피5000 시대'를 연 22일까지 20일간의 주가 등락률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상장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금호전기다. 지난 2일 545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22일 1113원까지 치솟으며 20일 만에 100%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어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82% 급등하며 2위를 차지했고, 효성티앤씨가 81% 오르며 뒤를 이었다.

    2026.01.2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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