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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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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메가 캐리어'로의 이륙…아시아나와 통합 시너지 '대한항공' vs LFP·소디움 배터리용 알박 코팅 사업 투자 'DI동일'
▶ 진행 - 김예솔 앵커 ▶ 출연 - 이슬이 MTNW 어드바이저 정종택 MTNW 어드바이저 ▶▶▶ 유망주 공개수배 ▶ 이슬이 추천주 - 대한항공(003490) - '메가 캐리어'로의 이륙… 아시아나와 통합 시너지 - '하늘 위의 방산' 대장주… 항공우주 부문의 도약 - 시장의 주인공이 바뀌는 '수급 대이동' 수혜 기대 - 목표가 28,000원 손절가 23,000원 ▶ 정종택 추천주 - DI동일(001530) - LFP· 소디움 배터리용 알박 코팅 사업 투자 - 가치 핵심인 알루미늄박 자회사 흡수 합병 - 2026년 실적 기준 PBR 0. 8배 수준, 저평가 - 목표가 27,500원 손절가 18,5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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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매매 승부사] 올해 실적 기준 PBR 0.8배 '저평가' 매력 'DI동일'
진행 : 이수연 앵커 화상 : 정종택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W Q. 이 시각 오후장 상황은? - 美 1월 신규 고용 '깜짝 호조'…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반도체 투톱 '강세'… 코스피 상승 견인 Q. 오늘 공략할 섹터는? - 양봉 테마: 2차전지 - 현대차 아틀라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탑재 - 에코프로머티, 8분기 만에 흑자전환 - 상신이디피, 휴머노이드 로봇 원통형 배터리 채택 기대 * 25/11/6 재추천 한솔아이원스 11. 6%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25/12/15 선익시스템 100% (최고가 기준) 2차 목표가 달성 * 파미셀 추천 3거래일 만에 24. 1% (최고가 기준) ▶ 오늘의 필승매매 추천주 'DI동일' - LFP·소디움 배터리용 알박 코팅 사업 투자 - 가치 핵심인 알루미늄박 자회사 흡수 합병 - 올해 실적 기준 PBR 0. 8배 '저평가'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27,500원 / 손절가 18,500원 ※ 이 방송은 매일 13시 00분 ~ 15시 41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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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동일, 1주당 0.05주 주식배당 결정
DI동일은 보통주 1주당 0. 05주의 주식 배당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배당주식총수는 98만6341주이며, 주식 배당 기준일은 25년 12월 31일이다. DI동일은 그동안 안정적인 배당과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1985년 이후 매년 배당을 실시했고, 최근 3년간 3100억원의 자사주를 소각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DI동일 관계자는 "이번 주식 배당은 단기적 주가 부양을 넘어, 중장기적 주주 가치 제고와 주주 환원의 지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결정된 사항" 이라며 "대내외 경영 환경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주주와의 신뢰관계를 중요하게 여기고 내린 판단"이라고 말했다. 한편, DI동일은 섬유소재기업에서 첨단소재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계열사로 동일씨앤이(환경설비), 디아이비즈(가구유통) 등 10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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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에 한화엔진·LG씨엔에스 등 7종목 신규 편입
코스피200지수에 산일전기, 한화엔진, LG씨엔에스, 이수페타시스, 현대오토에버, 파라다이스, 아세아 등 총 7종목이 편입된다. 한국거래소가 주가지수 운영위원회를 열어 코스피200에서 8종목, 코스닥150에서 16종목, KRX300에서 22종목을 교체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정기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HD현대미포는 HD현대중공업과 합병돼 코스피200지수에서 편출된다. HDC, 한화비전, 덴티움, 하나투어, KG모빌리티, TCC스틸, OCI 등 8종목이 같은 지수에서 제외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로 신설된 바이오 투자 지주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재상장 다음날인 오는 25일 코스피200에 편입되고 정기변경 이후에도 잔류한다고 거래소는 밝혔다. 코스닥150에서는 펌텍코리아, 비에이치아이, LS마린솔루션, 유일로보틱스, 유진로봇, 감성코퍼레이션,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인카금융서비스, 로보티즈, 코나아이, 미코, 솔트룩스, 아이쓰리시스템, 우리기술, 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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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에 주목받는 우선주...'주식수·유동성 함정' 경계
상법 개정으로 우선주에 대한 투자 매력이 주목받고 있다. 초저유동성과 상장주식수 부족이라는 함정도 있어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주를 기업 이사회 충실의무 대상에 포함한 1차 상법 개정안과 집중투표제 의무화를 담은 2차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도 추진되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가 상승하며 대다수 종목 주가가 오르자 추가 매수 매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대안으로 우선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발간되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 보호 장치가 강화될 경우 우선주 할인 요인이 줄어들어 투자 매력이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우선주는 특성상 보통주보다 발행 물량이 적어 유동성이 낮고 의결권이 없어 투자 매력이 제한되다보니 거래량이 적다. 이 때문에 소규모 자금만으로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일부 우선주는 수개월 동안 뚜렷한 조정 없이 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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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주가조작 세력, 7명에서 더 늘어날듯…행동주의펀드도 연루?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합동대응단) 1호 사건 혐의자는 대형병원·학원 등을 운영하는 슈퍼리치(재력가)와 금융회사 지점장·자산운용사 임원 등 모두 7명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압수수색 결과와 추가 조사에 따라 혐의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일당 중 한 명은 행동주의펀드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합동대응단이 적발한 주가조작 세력 혐의자는 모두 7명이다. 대형병원·한의원·대형학원을 운영하는 재력가와 금융회사 지점장·자산운용사 임원·유명 사모펀드 전직 임원 등 금융 전문가다. 다만 이날 합동대응단이 혐의자 7명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여 본격적인 증거확보에 나선 만큼 추가 혐의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승우 합동대응단장은 "현재 압수수색 대상 혐의자는 7명이지만 압수수색 자료를 토대로 본격적으로 조사를 실시하면 확대될 여지가 있다"며 "금융 전문가 혐의자는 현재는 3~4명이나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주가조작 세력은 코스피 상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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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DI동일, 수익성 개선 이끌 주력 라인업 '전면 배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아이동일(DI동일)의 강점으로는 오랜 업력을 꼽을 수 있다. 60년 이상 섬유소재부문에서 생산 및 영업활동을 전개해 왔다. 기확보한 네트워크를 토대로 자수사 브랜드인 '마라톤(MARATHON)'과 선염사를 대표하는 '실크라운(SILCROWN)' 브랜드의 기능성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리사이클 소재를 사용한 제품군에서도 성과가 기대된다." DI동일 관계자는 22일 '2025 대한민국 섬유교역전(이하 섬유교역전)'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DI동일은 1955년 설립된 '동양방직'이 전신이다. 일찍이 대한방직협회 소속으로 섬유소재산업 내 리딩 컴퍼니로 자리매김했다. 섬유교역전 자리에서도 대한방직협회 회원사 자격으로 부스를 꾸렸다. 먼저 DI동일을 대표하는 자수사 브랜드 마라톤이 전면에 배치됐다. 마라톤은 DI동일이 1958년 선보인 브랜드다. 국내 방직사 중 처음 한국산업표준(KS) 규격을 획득하면서 수입품을 대체하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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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합병 원년' DI동일, 양극박 시장 점유율 1위 굳히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아이동일(DI동일)이 동일알루미늄 흡수합병을 맞아 양극박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힐 전망이다. '첨단소재 전문기업'이라는 명확한 청사진 하에 신공장을 건설하는 작업에도 속도가 붙었다. 양극박 외에 후박, 박박에서도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만큼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이뤄낼지 주목된다. DI동일은 이달 1일 동일알루미늄을 흡수합병했다. 오랜 기간 전략적으로 준비해온 사안이다. 지난해 11월 선제적으로 2대주주였던 KB국민은행으로부터 동일알루미늄 지분 9.38%를 307억원에 사들였다. DI동일로서는 기존 90.38%였던 동일알루미늄 지분율을 99.77%까지 끌어올려 불확실성을 최소화한 셈이다. DI동일이 내세운 청사진인 첨단소재 전문기업과 무관하지 않다. DI동일은 설립 이래 꾸준히 영위한 섬유소재부문에 더해 동일알루미늄의 알루미늄부문을 주력 먹거리로 낙점했다. 섬유소재부문과 알루미늄부문이 연결 실적을 양분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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