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안국약품
9,390
490 (-4.96%)
-
[적중! 대박 예감] '안국약품, 한중엔시에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급등왕 내일장 프리뷰 <기술적 반등 임박?> ▶ 급등왕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통신주, AI 장착하고 랠리 시동? -저출산·고령화 시대, 로봇이 답! ▶ 급등왕의 시그널 공략주 <안국약품(001540)> 안구건조증 개량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안저 검사용 AI 기기 '뷰노메드 펀더스 AI' 개발 미용 및 헬스케어 사업 확대 긍정적 ▶▶▶ 민정욱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필승! 수급매매 기법> ▶ 명성욱의 1급 기밀 시장 전략 <변동성 영향력 얼마나?> ▶ 민정욱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피에스케이홀딩스(031980)'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 글로벌 지주회사 HBM 패키징용 리플로우 및 디스컴 장비 주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메모리 고객사 확보 'SNT에너지(100840)' 공랭식 열교환기 등 플랜트 장비 설계·제작 전문 원전과 친환경 발전 설비 부문 사업 확장 현대건설·삼성엔지니어링 등과 협력 매출 과반 이상 수출 발생, 중동·북미·동남아 중심 ▶ 민정욱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한중엔시에스(107640)' ESS·전기차 관련 열관리 및 배기 부품 제조 ESS 수냉식 냉각시스템, EV 공조·배터리 열관리 모듈 개발 북미 ESS 프로젝트 중심 수주 확대 긍정적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 머스트바이오, 350억 시리즈C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사 머스트바이오가 35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 설립 이후 유치한 누적 투자금은 635억원에 달한다. 이번 라운드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BNH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합류했다. 기존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한국산업은행, 안국약품, 원익투자파트너스, 신한캐피탈 등도 자금을 보탰다. 특히 한국투자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등 주요 벤처캐피탈(VC)은 시리즈A(90억원)와 시리즈B(195억원)에 이어 이번 시리즈C까지 3회 연속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머스트바이오는 높은 생산성을 갖춘 다중항체 기반 기술 '빅스타(BICSTA)'와 종양에서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면역사이토카인 기반 기술 '스타카인(STARKINE)'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다양한 삼중융합 면역항암제를 개발 중이다.
-
안국약품 벤처 인수, '민관 M&A 플랫폼'이 매물 발굴·중개 지원
중견기업 안국약품이 이달 정부의 '민관협력 M&A(인수합병)플랫폼'을 통해 헬스케어 벤처기업 디메디코리아 인수를 완료했다. 정부가 지난 3월 출범시킨 M&A 플랫폼을 활용한 첫 번째 중개 계약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M&A 콘퍼런스'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2016년 시작해 올해 9번째를 맞는 M&A 콘퍼런스는 제1회 벤처 주간(11월 26일~12월 2일) 개막행사로 연계해 개최됐다. 앞서 중기부는 지난 3월 중소벤처기업 M&A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협력 M&A 플랫폼을 개소했다. 기술보증기금과 민간 중개 기관이 협업해 수요 발굴, 중개, 기술 보호, 금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이다. 안국약품이 신사업 진출을 위해 플랫폼에 중개를 요청했고, 중개기관은 요청을 받아 피인수 기업 발굴 등 연계 지원했다. 중기부는 "보증 지원 없이 M&A 플랫폼 통해 중개만 지원해 성공한 첫 번째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최근 3년간 국내 중소·벤처기업 M&A 현황 분석, 기업승계 M&A 정책 방향, M&A 성공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
대웅·광동제약…자사주 많은 제약주 날았다
여당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이 발의되면서 최근 자사주가 많은 일부 제약·바이오 기업 주가가 급등했다. 자사주 비중이 30%에 육박하는 대웅과 광동제약 등이다. 자사주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주주가치를 위해 실제 자사주 소각 등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대웅은 전 거래일보다 15.74%(3700원) 뛴 2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도 전날보다 2.57%(700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광동제약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93%(60원)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 9일에는 전 거래일보다 7.87%(470원) 급등한 6440원을 기록했다. 자사주 소각 법안이 발의되면서 높은 자사주 비중이 주가 상승의 배경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소속 김남근 의원은 자사주 취득 후 1년 이내에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은 "국제적으로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