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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신선화물 항공운송 국제표준인증 획득
(주)한진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신선화물 항공운송 국제표준인증 'CEIV 프레시(Fresh)'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CEIV 인증은 특수화물 항공운송 과정 전문성·안정성을 보증하는 최고 권위 국제표준 프로그램이다. 'CEIV 프레시' 인증은 운송 과정에서 온도 이탈이나 지연에 따른 화물 변질을 막기 위한 신선 화물 취급 전반의 품질 관리 체계가 충실히 갖춰져 있어야 획득 가능하다. 한진은 300여개에 달하는 IATA의 체크리스트 평가, 현장 점검을 통과해 인증을 받았다. 한진 관계자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온도 민감성 화물에 대한 글로벌 수준의 품질 관리 체계를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고 밝혔다. 한진은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성장성 높은 K-푸드와 K-바이오 시장을 겨냥해 고부가가치 특수화물로 물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매출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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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원클릭 커넥트' 개최…유망 이커머스 셀러 성장 지원
한진이 국내 유망 이커머스 셀러와 소상공인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 마케팅·물류 솔루션 연계를 위한 정기 교류 프로그램 '2026년 상반기 원클릭 커넥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반기마다 개최하는 '원클릭 커넥트'는 이커머스 업계의 유망 셀러들을 다양한 글로벌 커머스 파트너사와 연결해 유통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한진의 디지털 플랫폼 핵심 파트너사인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가 공동 협업 파트너로 참여한다. 행사는 접근성과 실무 효율성을 고려해 온라인 세미나(웨비나)와 오프라인 맞춤형 통합 컨설팅의 2단계 구조로 순차 진행된다. 먼저 '웨비나'는 판매와 물류 전 과정 연계 및 맞춤형 성장 솔루션 제공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세부 세션에선 △2026 라이브커머스 트렌드&판매 전략 △클릭을 부르는 유튜브 쇼핑 연동과 콘텐츠 설계 △팔로워를 고객으로 바꾸는 셀러의 결제·정산 전략 △셀러들이 놓치고 있는 숨은 물류비 절약 공식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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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소상공인 물류 지원사업 참여 '풀필먼트 일관 서비스 제공'
한진이 풀필먼트 등 물류를 통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한진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주관하는 '2026년 소상공인 물류 서비스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진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당사의 '원클릭 풀필먼트' 시스템으로 상품 입고부터 보관, 포장, 배송에 이르는 물류 전 과정을 24시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사업기간은 올해 12월까지로 한유원이 모집하는 약 150개사의 소상공인 중 한진이 최대 75개사를 전담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물류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연간 총 1억8000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금을 3개월에 걸쳐 순차 지급하는 방식을 채택해 자금 유동성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기존의 단순 배송비 지원을 넘어 보관과 포장까지 아우르는 전문적인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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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롯데·한진 더 많이 날라도 이익은 뒷걸음…택배 단가 9분기째↓
주7일 배송과 빠른 배송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3자물류사(3PL)들의 수익성 부담이 커진다. 물량 확보를 위해 단가 하락과 선제 투자를 감수하는 구조가 이어지면서 매출과 물동량이 늘어도 영업이익은 정체되거나 감소하는 흐름이다. 여기에 이란전쟁 등에 따른 고유가 부담까지 더해지면서 수익성 압박이 심화하고 있다. 17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3PL 택배시장 점유율 1위인 CJ대한통운은 올해 1분기 택배 부문 물동량과 매출이 14. 3%, 10. 5% 각각 증가해 대폭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에 그쳤다. 계약물류(CL)에서는 신규수주 덕분에 매출이 3. 9% 증가했지만 일부 포장재 관련 비용 증가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은 9. 5% 감소했다. 물량 증가가 곧바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 셈이다. CJ대한통운의 택배 평균단가(ASP)는 전년 대비 3. 7% 감소한 2262원/box으로 9개 분기 하락했다. ASP 하락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단기 판가 인상보다는 배송 서비스 지표를 경쟁사가 따라오기 어려운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시장 지배력 확대와 셀러 경험 강화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라며 "지난해 '매일오네' 도입 초기 서비스 안착을 위해 진행했던 가격 프로모션과 달리 올해는 경쟁사와 격차를 벌리기 위한 구조적 가격 전략의 성격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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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 수행기관 4년 연속 선정
한진이 글로벌 역직구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에 발맞춰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물류 지원군으로 나선다. 한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시행하는 '2026년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은 전자상거래(e커머스) 기반 수출을 진행 중인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낮추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부 주도 사업이다. 운영기간은 올해 12월까지로 글로벌 역직구 플랫폼 등을 통해 수출 중이거나 예정인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경감해 현지 판매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돕는다. 한진은 그간 축적된 글로벌 물류 노하우와 전 세계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별 성장 단계에 최적화된 맞춤형 물류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한진은 이번 사업에 국내 물류사 중 최대 규모의 통관 시설을 갖춘 '인천공항 글로벌 권역 물류센터(GDC)'와 지난해 12월 개소한 '유럽 풀필먼트 센터'를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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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라이브 커머스 물류센터' 만든다…1위 플랫폼 '그립'과 맞손
한진이 국내 1위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과 손잡고 인플루언서 셀러들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물류 모델 구축에 나선다. 한진은 지난 29일 경기 성남시 판교 알파돔타워 내 그립 본사에서 조현민 한진 사장, 노삼석 한진 대표(사장), 김한나·김태수 그립컴퍼니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라이브 커머스 시장 배송 경쟁력·플랫폼 영향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라이브 커머스에 특화된 '그립 전용 풀필먼트' 구축을 공동 검토한다. 한진의 물류센터 내에 '라이브 스튜디오' 공간을 구축해 방송 중 주문이 들어오면 실시간으로 상품이 출고되는 '온에어(On-Air) 배송' 시스템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기존에는 방송 종료 후 주문을 확정해 판매자 물류센터에서 택배 허브로 상품을 옮기는 '퍼스트 마일' 단계가 필수적이었으나 '그립 전용 풀필먼트'는 이 과정을 생략해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셀러에게는 최적화된 통합 물류 솔루션을, 소비자에게는 방송 시청 중 구매한 상품이 바로 발송되는 혁신적인 배송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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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훗타운 출시 1년…해외 팬덤 굿즈 공구 거래량 1013%↑
한진의 글로벌 취향 직구 플랫폼 '훗타운'이 해외 한정판 K팝 굿즈를 필두로 팬덤 소비층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C2C(개인 간 거래)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진은 28일 훗타운 내 해외 발매 K팝 앨범 및 굿즈 공동구매(이하 공구) 서비스 운영 결과 지난해 3월 첫 개시 이후 1년간 관련 거래량이 직전 동기 대비 101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지에서만 출시되는 희소성 높은 품목을 소장하려는 팬덤의 수요가 플랫폼 내 실질적인 이용으로 연결된 결과다. 특히 팬덤 굿즈는 공구 기간 중 훗타운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DAU)를 평시 대비 2배가량 끌어올렸다. 훗타운은 그간 까다로운 현지 결제 조건이나 실명 인증 장벽으로 인해 접근이 어려웠던 해외 한정 상품을 국내 결제 수단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서비스 만족도를 높였다. 실제 지난해 10월 중국 최대 음원 유통 채널 'QQ뮤직'의 한정판 앨범 공구는 예상했던 공구물량을 3시간 만에 초과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개인 공구 업자 대비 한진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보장하는 물류 신뢰도와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이 소비자의 선택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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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국가브랜드 물류산업 부문 대상 수상
한진이 지난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물류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글로벌 파워 브랜드 시상식이다. 유·무형 브랜드 가치를 엄정한 평가 과정을 통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로 산출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치 있고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조사에서 한진은 이미지 파워 77. 02점, 종합 호감도 75. 77점 등을 받아 국내 물류 기업 중 1위에 올랐다. 1945년 설립된 한진은 '수송으로 국가에 보답한다'는 수송보국의 정신 아래 지난 80년간 국가 경제의 혈맥 역할을 수행해 왔다. 1992년 국내 최초 택배 브랜드 '파발마'를 도입해 생활 물류의 시대를 연 한진은 현재 전국 120여개 터미널과 대전 메가허브를 중심으로 하루 288만 박스를 처리하는 물류 네트워크를 가동 중이다. 한진은 AI(인공지능)와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물류 체계를 구축하며 지능형 첨단 물류 시대도 구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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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3년 연속 인증
한진이 지난 18일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진행한 ISO 37301 사후관리 심사에서 3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규범준수 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이다. 기업이 법적 리스크를 식별하고 관리하는 체계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하는 척도로 국제 상거래 시 비즈니스 파트너를 선정하는 데 주효한 판단 기준으로 활용된다. 최근 해외 대형 고객사들은 계약 체결 시 파트너사의 준법 경영 여부를 필수 평가 척도로 삼고 있는 가운데 한진은 이번 인증 유지로 육운, 하역, 해운, 물류창고, 포워딩, 국제특송 등 물류 전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한진은 2004년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준법 경영의 기틀을 닦았다. 이후 2013년 준법지원인 제도를 마련하고 2020년에는 컴플라이언스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사내 준법 감시 체계를 꾸준히 고도화해왔다. 앞으로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공정거래 법령 교육을 실시하고 규범 준수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무결점 준법 경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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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1500만 펫팸족' 공략…맞춤형 물류 솔루션 제안
한진이 급성장하는 펫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물류 솔루션을 선보이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진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서울 펫쇼'에 참가해 펫 관련 기업들을 위한 물류 컨설팅과 관람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한진은 약 100여개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각 기업 규모에 최적화된 물류 솔루션을 제안했다. 특히 물류 인프라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펫 용품 업체들에게는 한진의 대표적인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인 '원클릭 서비스'를 제시했다. 물동량이 많은 대형 고객사에게는 보관, 패킹, 배송을 일괄 처리하는 '원클릭 풀필먼트'를 포함한 고도화된 물류 네트워크를 소개했다. 현장을 찾은 '펫팸족(펫+패밀리)' 관람객들을 위한 서비스도 눈길을 끌었다. 한진은 박람회장 내 전용 택배 접수처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구매한 무거운 사료나 부피가 큰 반려용품을 집까지 저렴하고 편리하게 배송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모든 상품 배송 시 친환경 부자재를 활용해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등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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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노삼석·조현민 사장, '설 특수기' 맞아 대전메가허브 현장 점검
한진 경영진이 물동량이 급증하는 '설 특수기'를 맞아 작업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진은 지난 6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이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통제실 근무 상황과 현장 종사자 편의시설 등 작업장 전반을 직접 점검한 뒤 현장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어 설 특수기 동안 안전한 작업과 충분한 휴식을 당부했다. 한진은 설 특수기를 대비해 전국 100여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 차량을 최대한 가동하고 있다. 분류 작업원 충원·임시 차량을 투입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설 명절은 물량이 집중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고객의 소중한 물건이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현장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원활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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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원클릭', 중소기업 수출 물류 확대…해외 배송 44% 증가
한진이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사업을 통한 중소상공인의 해외 배송 물량이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한진은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왔다. 원클릭 서비스는 지난해 67개 중소 셀러를 대상으로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 대상 국제 특송을 지원했고 1만3300여건의 수출 물량을 처리했다.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사업은 전자상거래 기반 수출 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부와 물류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가별로는 'K뷰티'가 인기인 일본 시장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원클릭을 통한 일본행 배송 물량은 전년 대비 82. 8% 증가했다. 실제 큐텐 재팬에 입점한 셀러 W사는 원클릭 글로벌 역직구 특송 물류를 활용해 배송 경쟁력을 확보했고 주문량이 같은 기간 203% 이상 늘었다. 미국 시장에서는 관세 이슈 등으로 물류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운임 체계를 유지하면서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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