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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전쟁 불확실성에 흔들리는 코스피…증권주 동반 하락
국내 증시에서 증권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오락가락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악화된 영향이다. 2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우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9. 85%) 떨어진 5490원, 한화투자증권우는 520원 하락한 8950원, 유화증권우는 145원(3. 97%) 내려간 3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2. 52포인트(2. 98%) 하락한 5297. 94을 나타내고 있다. 대신증권(-3. 14%), 케이프(-3. 11%), SK증권(-3. 11%), 대신증권우(-2. 99%), 상상인증권(-2. 86%), 한국금융지주(-2. 78%), LS증권(-2. 76%), 부국증권(-2. 53%), 한화투자증권(-2. 39%), DB증권(-2. 22%), NH투자증권(-2. 11%), 교보증권(-2. 05%), 키움증권(-2. 03%), 다올투자증권(-1. 84%), 현대차증권(-1. 84%), 미래에셋증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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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서프라이즈 가능성"…미래에셋증권 52주 신고가
미래에셋증권이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6일 오전 10시38분 기준 거래소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600원(10. 20%) 오른 2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만8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증권2우B(5. 75%), 미래에셋증권우(5. 59%), 키움증권(4. 68%), 유화증권우(4. 66%), 한국금융지주(3. 40%), 상상인증권(3. 28%), SK증권(3. 08%), NH투자증권(2. 8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증권업황 활황으로 투심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상상인증권은 미래에셋증권이 지난해 4분기 깜짝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목표주가를 2만9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중립'에서 '매수'로 올렸다. 김현수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 발표 최대 관전 포인트는 비상장 시장에서 거론된 스페이스X 8000억달러 가치 반영 여부"라며 "이는 3분기 말 장부가 대비 기업가치가 2배 이상 뛰는 구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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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내년 단일가매매 적용될 24개 종목 예비 선정
한국거래소가 거래 빈도가 낮은 종목의 가격발견 기능을 높이기 위해 내년 1년간 단일가매매 방식이 적용될 '저유동성종목'을 예비 선정해 9일 발표했다. 이날 거래소에 따르면 내년 단일가매매 적용 여부 판단을 위한 유동성 평가 결과, 총 24개 종목이 예비 선정됐다. 코스피에서는 하이트진로홀딩스우, 유유제약2우B, 노루홀딩스우, 부국증권우, 동양우, 동양2우B, 진흥기업우B, 진흥기업2우B, 유화증권우, 서울식품우 등 총 22곳이 예비 선정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호특수강우와 소프트센우 등 2곳이다. 저유동성종목으로 최종 지정되면 해당 종목은 내년 1년 동안 30분 주기의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된다. 단일가매매는 실시간으로 체결되는 접속 매매 방식과 달리 일정 시간 동안 접수된 매수·매도 호가를 모아 하나의 가격으로 일괄 체결하는 방식이다. 거래소는 매년 상장주식의 유동성 수준을 평가해 평균 체결주기가 10분을 초과하는 종목을 저유동성종목으로 분류하고 단일가매매를 적용한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의 1년 치 유동성 데이터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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