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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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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사라지고 여름 직행"… 식품업계, '이른 성수기' 쟁탈전 가열

    "봄 사라지고 여름 직행"… 식품업계, '이른 성수기' 쟁탈전 가열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에 식품업계의 여름 성수기 선점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빙과업계와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제품 출시 시점을 대폭 앞당기며 초기 수요 확보를 위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최근 '베리밤 팥빙수'와 '인절미 컵빙수'를 출시했다. 더본코리아의 빽다방 역시 통단팥과 인절미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인 '통단팥 메뉴 3종(통단팥쉐이크·통단팥율무쉐이크·통단팥컵빙)'을 출시했다. 파리바게뜨의 여름 겨냥 빙수 제품은 지난해에 비해 2주 가량, 빽다방의 빙수 메뉴 출시 시점은 지난해 대비 무려 3개월이나 앞당겨졌다. 이에 발 맞춰 스타벅스 코리아는 24일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를 출시한다. 빙수 스타일의 블렌디드 음료로,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에는 요거트 크림과 망고가 들어가며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에는 인절미 크림과 찹쌀떡이 올라간다. 스타벅스의 빙수 블렌디드 출시는 최근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의 '컵빙수' 인기에 발맞춘 트렌드다.

    2026.04.23 15:16
  • "앉아서 수억원씩 손해" 그래도...가격 인상 꿈도 못 꾸는 기업들, 왜

    "앉아서 수억원씩 손해" 그래도...가격 인상 꿈도 못 꾸는 기업들, 왜

    # 오뚜기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이 2024년보다 3. 8% 증가한 3조6745억원을 기록했다. 외형적으론 성장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73억원으로 20% 줄었다. 원/달러 환율과 원료·부자재 단가가 상승한 탓이다. 영업이익률은 4. 8%로 업계 평균 수준인 5%를 밑돌았다. 올해는 더욱 걱정이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등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물류비 부담과 포장재 가격 인상 등 악재가 많아서다. 국내 대다수 유통·식품기업들의 사정도 마찬가지다.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생산 원가 부담이 한계에 가까운 수준에 이르렀다. 밀가루를 비롯해 각종 원재료의 글로벌 가격이 오르면 국내 수입단가가 통상 2~3개월 뒤부터 적용된다. 이번 전쟁의 여파가 이르면 2분기 실적부터 적용될 수 있다는 얘기다. 기업인들은 영업이익률이 계속 떨어져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호소한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장기적으로 원가 인상 요인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 유통기업 관계자는 "현재 가격인상 압박 요인이 가장 큰 부분은 원/달러 환율"이라며 "해외에서 들여오는 원부재료들이 많아서 환율이 10원만 올라도 앉은 자리에서 수억원의 손해를 본다"고 토로했다.

    2026.04.19 09:00
  • "닭가슴살 두 덩이를 음료 한 병에"…단백질 '함량 경쟁' 불붙었다

    "닭가슴살 두 덩이를 음료 한 병에"…단백질 '함량 경쟁' 불붙었다

    단백질 음료(RTD) 시장의 '단백질 함량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시장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점차 레드오션으로 접어들며 단백질을 1그램(g)이라도 더 담아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흐름이 과열 양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최근 국내 단백질 음료 가운데 가장 높은 45g의 단백질을 담은 '셀렉스 프로핏 스포츠'(350ml) 와일드 초코를 출시했다. 앞서 남양유업도 '테이크핏 몬스터'의 단백질 함량을 기존 43g에서 45g으로 늘려 리뉴얼했다. 단백질 음료의 단백질 함량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출시 초창기 10~20g 수준이던 단백질 함량은 음료 용량 확대와 맞물리며 최근 40g을 훌쩍 넘는 수준으로 확대됐다. 대상·빙그레·오리온 등도 40g 이상 단백질을 담은 제품으로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이는 닭가슴살 두 덩이에 들어있는 단백질 양과 맞먹는다. 단백질 함량이 곧 제품 경쟁력으로 인식되면서 숫자 중심의 '함량 경쟁'이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유사한 성분과 콘셉트로 제품 간 차별화가 어려워지자 경쟁 제품보다 단백질 함유량을 조금이라도 더 높여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시도다.

    2026.04.13 15:59
  • '소비 정체' 위기맞은 유업계…'단백질·해외·프리미엄'으로 정면 돌파

    '소비 정체' 위기맞은 유업계…'단백질·해외·프리미엄'으로 정면 돌파

    국내 유업계가 저출산으로 인한 우유 소비량 정체와 유럽·미국산 멸균유의 무관세 유입이라는 이중고를 맞으면서 '단백질·해외·프리미엄'을 필두로 한 체질 개선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전통적인 신선유 소비 증가를 이끌기에는 한계에 다다랐다는 판단 하에 고부가가치 제품과 해외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는 모양새다. 19일 매일유업은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1조8435억원, 영업익 6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 7% 늘었으나 영업익은 14. 6% 줄어든 수치다. 매일유업 측은 "발효유와 식물성 음료, 조제분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 호조로 매출은 소폭 성장했다"며 "원가·환율 상승과 원유 잉여에 따른 백색우유 손익 악화로 인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빙그레도 지난해 매출이 1조48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8%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883억원으로 32. 7% 감소했다. 빙과류의 핵심 소비층인 아동 인구는 줄어드는데 원재료 가격 상승이 겹쳐 수익성이 악화된 여파로 풀이된다.

    2026.03.19 17:43
  • "엄마손파이·폴라포 등 가격 내린다"…롯데웰푸드·빙그레·오리온 동참

    "엄마손파이·폴라포 등 가격 내린다"…롯데웰푸드·빙그레·오리온 동참

    롯데웰푸드·빙그레·오리온 등 주요 식품업체들이 잇따라 제품 가격을 낮추며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한다. 모두 다음달 출고분부터 가격 인하가 적용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제과·빙과·양산빵 등 9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4. 7% 인하한다. 제품별로 '엄마손파이 127g'은 3400원에서 3300원, '엄마손파이 254g'은 6800원에서 6600원으로 약 2. 9% 낮아진다. 캔디류는 '청포도 캔디 153g'과 '복숭아 캔디 153g'이 2500원에서 2400원으로 내리고 '청포도 캔디 323g'은 5000원에서 4800원으로 4% 인하한다. 양산빵 '기린 왕만쥬 95g'는 1500원에서 1400원으로 6. 7%, '기린 한입 꿀호떡 250g'은 3800원에서 3600원으로 5. 3% 낮아진다. 빙과 제품은 '찰떡우유빙수설 250ml'이 3000원에서 2800원으로 6. 7%, '와 소다맛 펜슬 140ml'은 1000원에서 800원으로 20% 인하된다. 오리온은 제과·캔디류 3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5.

    2026.03.19 11:18
  • 빙그레, 아이스크림 가격 평균 8.2% 인하…"물가 안정에 동참"

    빙그레, 아이스크림 가격 평균 8.2% 인하…"물가 안정에 동참"

    빙그레가 아이스크림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8. 2%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인 가격 인하 대상 제품은 △링키바(7%) △구슬폴라포 키위&파인애플(8%) △왕실쿠키샌드 피넛버터(10%) △밀키프룻 2종(10%) △로우슈거데이 2종(6%) △냠(8%) 이다. 대상 제품의 가격 인하는 다음달부터 적용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국제 정세 불안과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서민경제가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고자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2026.03.19 10:11
  • 봄바람 타고 '과일 러시'…식품·외식업계, 과일 신메뉴 '봇물'

    봄바람 타고 '과일 러시'…식품·외식업계, 과일 신메뉴 '봇물'

    봄철을 맞아 식품·외식업계가 제철 과일을 앞세운 시즌 메뉴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성큼 다가온 봄에 맞춰 주요 업체들은 망고와 복숭아, 샤인머스캣 등 상큼한 과일향을 입힌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시선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투썸플레이스와 신세계푸드 등은 최근 망고를 주재료로 활용한 케이크 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대표 제품인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의 새 제품으로 '망고생'을 선보인다. 망고 토핑을 풍성하게 올리고 망고 콤포트와 꿀리, 부드러운 커스터드 생크림으로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도 '망고에 무너진 케이크'와 '떠먹는 망고 케이크' 2종을,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별빛 망고피치' 음료 3종을 선보였다. 빽다방 관계자는 "따뜻해지는 날씨에 맞춰 망고와 복숭아를 활용해 산뜻한 무드를 담은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요 디저트 프랜차이즈 업계가 특히 망고에 주목하는 이유는 3~4월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산지에서의 생산량이 많아 가장 맛있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시기여서다.

    2026.03.19 08:00
  • 식품업계, 주총 시즌 정조준…'상법·경영 안정성·신사업' 키워드

    식품업계, 주총 시즌 정조준…'상법·경영 안정성·신사업' 키워드

    식품업계가 이번주 본격적인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은 가운데 올해 주총 핵심 키워드는 '상법 개정안 대응', '경영권 승계', '사업 구조 개편'이 될 전망이다. 고물가와 저출산 등 대내외적 위기 상황 속에서 기업들은 거버넌스를 정비하고 미래 먹거리를 확보해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는 19일 롯데칠성음료를 시작으로 20일 농심과 롯데웰푸드, 24일 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 기업들의 주총이 이어진다. 26일은 동원산업·대상·빙그레·삼양식품·신세계푸드·SPC삼립·오뚜기·오리온·하이트진로 등 주요 식품기업들의 '슈퍼 주총데이'가 될 전망이다. 남양유업은 오는 27일 주총을 연다. 이번 주총의 화두 중 하나는 오는 9월 예정된 개정 상법 시행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개정 상법에 따르면 기업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해야 하며 새로 취득한 자사주는 1년 이내, 기존 보유 자사주는 법 시행 후 1년 6개월 이내 소각해야 한다. 이에 롯데웰푸드는 자사주 소각을 통한 자본금 감소 승인안을 안건으로 올렸다.

    2026.03.17 15:03
  • "저걸 다 태워?" SK 결단에 '깜짝'…주총 앞 자사주 소각 2배 '껑충'

    "저걸 다 태워?" SK 결단에 '깜짝'…주총 앞 자사주 소각 2배 '껑충'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시행 후 첫 정기주주총회(이하 주총)를 앞두고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고 밝힌 상장사가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 증권가는 자사주를 많이 보유한 기업 중 아직 소각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기업들이 관련 공시에 나설 경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6일 DART(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150개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67개사)의 두배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이 늘어난 배경으로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6일부터 시행된 점을 꼽는다. 2024년 시행된 밸류업 프로그램은 기업 자율성에 방점을 뒀다면 이번 개정안은 주주환원을 일정 부분 제도화해 기업들의 움직임을 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올해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SK를 비롯해 POSCO홀딩스, 미래에셋생명, SK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지주사와 금융주들이 포함됐다.

    2026.03.16 15:33
  • "빙그레, 내수 침체와 원자재 부담으로 실적 부진…목표가↓"-DS

    "빙그레, 내수 침체와 원자재 부담으로 실적 부진…목표가↓"-DS

    DS투자증권은 9일 빙그레가 내수 소비 부진과 원가 부담 심화로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부진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올해 기업가치 제고 기반을 다지고 다음해 턴어라운드(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DS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0만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빙그레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 7% 감소한 883억원, 매출액은 1. 8% 늘어난 1조2896억원을 기록했다. 장지혜·강태호 연구원은 "빙그레의 지난해 실적 부진에는 연중 내수 소비 침체와 원·부자재 부담, 인건비성 비용 증가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올해 실적은 지난해에 비해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장·강 연구원은 "빙그레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968억원, 매출액은 3. 5% 성장한 1조5400억원을 예상한다"고 했다. 장·강 연구원은 "내수 소비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최근 냉장 부문 매출 감소 폭이 줄어들고 있고 수출은 미국 냉동 부문이 메로나·붕어싸만코 등 주력 제품 확대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6.03.09 08:43
  • 빙그레, 결산 배당 주당 3300원 유지…"밸류업·주주환원 기조"

    빙그레, 결산 배당 주당 3300원 유지…"밸류업·주주환원 기조"

    빙그레가 지난해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3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배당은 지난해와 동일한 금액으로 배당금 총액은 약 292억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이달 19일이며 배당금은 다음달 13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빙그레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4896억원, 영업이익 884억원, 당기순이익 55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 8% 증가했으나, 내수침체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약 32. 7%, 당기순이익은 46. 2% 감소했다. 이 같은 경영 여건 속에서도 빙그레는 정부의 기업 밸류업 정책과 주주환원 강화 기조에 부응하고 고배당기업 특례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당 규모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또 빙그레는 자율공시를 통해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회사는 △종속회사 해태아이스크림 합병을 통한 경영 효율화 △브랜드·제품 품목별 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안정적 투자 운영 △배당 원칙 명확화 등을 핵심 추진 전략으로 제시했다.

    2026.03.04 15:51
  • "중국인 '뚱바' 좋아해, 日은 비요뜨"...취향 저격하는 CU

    "중국인 '뚱바' 좋아해, 日은 비요뜨"...취향 저격하는 CU

    #. 다음달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무료 공연을 앞두고 이 일대에서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점주들은 분주하다.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것을 대비해 광화문의 한 점주 A씨는 일본인이 가장 많이 찾는 떠먹는 요거트를, 명동의 B씨는 중국인이 많이 사 먹는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의 발주를 늘릴 계획이다. CU가 발간한 '외국인 고객 분석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매장을 가장 많이 찾는 외국인 고객의 국적과 인기 상품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CU는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고객 분석 보고서(이하 보고서)'를 만들어 외국인 관광객 공략에 힘을 싣는다. 점주들이 보고서를 활용해 CU를 찾는 외국인 고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CU가 지난달 전국 점포 1만8800여개에 배포한 보고서는 BGF리테일 빅데이터팀이 지난해 해외 신용카드, 간편결제 수단으로 결제한 외국인 고객을 분석한 내용이다. 국가별 방문자 순위, 가장 매출이 높았던 날짜, 주요 구매 상품 등을 담고 있다.

    2026.02.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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