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DB손해보험
167,600
4,600 (-2.67%)
-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공시 기업도 증가
지난 2월 우호적 시장환경에 힘입어 밸류업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발표한 기업도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는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의 실적 개선과 정부의 주주친화 정책에 힘입어 밸류업지수가 지난달 26일 사상 최고치인 2836. 31포인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달 골드앤에스, 서울전자통신, JYP Ent. , 아이센스 등이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제출하며 누적 공시 기업은 지난 1월 176개사에서 180개사로 늘었다. 현재까지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발표한 기업 중 코스피 상장사는 131개사, 코스닥 상장사는 49개사로 여전히 코스피에 집중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지난달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제출한 기업 상당수가 코스닥 상장사로 나타나며 코스피 대형주 중심에서 코스닥 기업으로 확산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공시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44. 8%를 차지했다. 공시기업 중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대형상장사 비중이 64.
-
국장 오르자 外자본이 담는 이 종목…국민연금 지분율 넘긴 곳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올들어 국내 주식을 대거 매도하는 와중에도 일부 대형 외국계 자본은 SK하이닉스·금융 지주사 등에서 지분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블랙록, 웰링턴, 아티잔파트너스,모간스탠리 등 외국계 자본이 올들어 국내 상장사 지분을 5% 이상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반도체, 금융, 전기, 전자부품, 통신 등에서 선별적으로 매수했다.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는 SK하이닉스,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삼성전기,KT&G, DB손해보험 등의 지분율 늘렸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생태계 확장과 정부 주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블랙록은 지난 20일 공시에서 SK하이닉스 주식 10만808주(지분율 0. 01%)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블랙록의 지분율은 기존 4. 99%에서 대량 보유자 기준(5%)에 닿았다. 블랙록이 SK하이닉스 지분율 5%를 넘긴 것은 지난 2018년 5월 이후 약 7년 9개월만이다. SK하이닉스는 AI 산업 확장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현상의 대표 수혜주로 꼽힌다.
-
자사주 소각 기대감…보험주 장 초반 강세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것이란 기대감에 보험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3일 오전 9시4분 현재 거래소에서 미래에셋생명은 가격 상승제한폭(30%)까지 오른 1만612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손해보험도 29. 9% 오른 328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흥국화재(27. 60%), 삼성생명(10. 73%), 한화손해보험(10. 65%), DB손해보험(8. 68%), 한화생명(8. 64%), 동양생명(5. 90%), 코리안리(3. 84%)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이날 보험주가 강세를 보이는건 국내 증시에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모멘텀이 분 덕택으로 풀이된다. 지난 20일 3차 상법 개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오후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할 경우 이르면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자사주를 26. 29% 보유하고 있고 삼성생명도 10. 21% 보유 중이다.
-
3차 상법개정안+순환매 효과에 보험 주 상승…신고가 행진
보험 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과 순환매 효과에 맞물리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9시26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한화손해보험은 전날 대비 1130원(15. 21%) 오른 8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생명(12. 8%), 롯데손해보험(10. 4%), 미래에셋생명(8. 7%), 삼성화재(8. 25%), 흥국화재(8. 12%), 현대해상(5. 7%), DB손해보험(4. 63%), 동양생명(3. 83%), 삼성생명(3. 83%), 코리안리(2. 69%), 서울보증보험(2. 04%)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코리안리,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서울보증보험 등은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시 자사주 비중이 높은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의 주주환원 기대감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
[투자원정대 동행] DB손해보험 vs 신세계 vs 온코크로스,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김대준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사랑과 쩐쟁 서재홍 공략주 - DB손해보험 - 배당률 4.8%… 고배당주로 매력도 ↑ - 10월 최대주주 21만 8천주 추가 매수 - 미국 보험사 '포테그라그룹' 인수 완료 - 목표가 154,000원 / 손절가 132,000원 김대준 공략주 - 신세계 - 실적 개선세에도 불구 PBR 0.45배 - 주가 부진 원인 면세점 사업 내년 흑자 전환 기대 - 국민연금 투자 확대 기대감에 따른 수혜 - 목표가 250,000원 / 손절가 20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공략주 - 온코크로스 - AI 신약 개발사… 차별화된 접근 방식 보유 - '온코-랩터 AI' 항암제 개발에 특화 - '온코파인드 AI' 암 진단 위한 플랫폼 - 목표가 15,000원 / 손절가 10,5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
AI거품론에 코스피 찬바람…외면받던 배당주, 개미 아랫목 됐다
미국발 AI(인공지능) 버블 우려가 국내 주도주에 영향을 미치는 등 국내 주식시장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가운데, 금융 등 전통적인 배당주가 조정장에서도 버텨내고 있어 주목된다. 8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전날 KB금융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1.28% 빠진 12만3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12만880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시장의 전체적인 조정 분위기를 버티지 못했다. 그럼에도 최근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단단한 하방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일 일각에서 '검은 수요일'로 부를 만큼 코스피 낙폭이 컸던 날에도 KB금융은 0.25%만 빠지며 선방했다. 이달 들어 수익률만 약 6%다. 신한지주는 약 5%, 하나금융지주는 약 8% 주가가 올랐다. KB금융의 경우 지난달 한 달 간 코스피가 불장이던 기간에 주가가 11만6000원대에서 11만원대 초반까지 오히려 하락하기도 했었다. 이와 비교하면 연말을 맞이해 은행주들이 배당주로서의 모멘텀을 맞이했다는 것이 증권
-
포테그라그룹 인수하는 DB손보, 목표가 16.5만원으로 상향-LS증권
LS증권이 포테그라그룹을 인수하는 DB손해보험에 대해 목표주가를 16만5000원으로 기존보다 10%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DB손해보험과 관련, "미국 보험사인 포테그라그룹의 지분 100%를 16억5000만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추가적인 외형성장 가능성과 예상 BPS 적용시점 이연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전 연구원은 "포테그라는 특수보험(스페셜티보험)에 특화된 보험사"라며 "업종 내 예상 수익성 대비주가 저평가 정도가 가장 크다고 판단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고 했다.
-
DB손보, 국내 보험사 첫 美 보험사 인수…2.3조원 '빅딜'
DB손해보험이 국내 보험사로는 처음으로 미국 보험사를 인수했다. 인수가는 2조3000억원에 달해 역대급 규모로 글로벌 보험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승부수라는 평가가 나온다. DB손해보험은 미국 특화보험사 포테그라그룹(The Fortegra Group, Inc.)의 발행주식 100%를 16억5000만달러(약 2조30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매도자는 미국 팁트리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워버그 핀커스다. 이번 거래는 DB손보 자체 보유 자금으로 집행되며 국내 보험사의 해외 인수로는 최대 규모다. DB손보는 1984년 괌지점을 시작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해왔다. 이번 인수는 "미국에 제2의 DB손보를 만든다"는 전략 아래 세계 최대 손해보험 시장인 미국과 유럽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포테그라는 1978년 설립된 글로벌 보험그룹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본사를 두고 있다. 특화보험(51%), 신용·보증보험(36%), 보험관련 서비스(13%)를 중심으로
-
KB운용, 코리아금융고배당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이 RISE 코리아금융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상장 후 약 8개월 만이다. RISE 코리아금융고배당 ETF는 증권·보험·은행 등 국내 대표 금융주 중 고배당주만 골라 담은 상품이다. iSelect 코리아 금융 고배당 지수를 추종하면서 △ROE(자기자본이익률) △배당수익률 △PBR(주가순자산비율) △시가총액 등 4가리 정량 요소를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수익률은 최근 3개월 29.16%, 6개월 37.96%, YTD(연초 이후) 49.19%다. 포트폴리오에는 키움증권(11.13%), 우리금융지주(10.83%), DB손해보험(10.76%), 신영증권(9.87%), 삼성증권(9.77%) 등이 포함돼 있다. 노아름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RISE 코리아금융고배당 ETF는 높은 배당 수익률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배당 여력과 자본 효율성, 기업가치 개선 가능성까지 고려한 금융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
DB손보, 2분기 순이익 4599억원…보험손익 절반 '뚝'
DB손해보험이 올해 2분기 장기·자동차·일반보험 부문 손해율 악화로 순이익이 두 자릿수 감소했다. 14일 DB손보에 따르면 2분기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은 45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줄었다. 매출은 55170억원으로 17.7%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123억원으로 13.2% 감소했고 보험손익도 2676억원으로 49.9% 급감했다. 상반기 누계 당기순이익은 90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4911억원으로 12.6%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2590억원으로 14.5% 줄었다. 보험손익은 6704억원에 그쳐 38.9%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장기보험이 의료계 파업 종료와 경북 산불 피해 영향으로 위험손해율이 상승했다. 자동차보험은 4년 연속 요율 인하로 대당 경과보험료가 줄며 손해율이 악화해 2분기 영업이익이 3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1% 감소했다. 상반기 누계도 777억원으로 52.1% 줄었다. 일반보험은 경북 산불,
-
DB손보, KS-SQI 장기·자동차보험 부문 동시 1위 쾌거
DB손해보험이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양쪽에서 대고객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DB손해보험은 한국표준협회 '2025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부문 동시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KS-SQI는 국내외 수많은 유수의 기업이 참여하며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 산업 전반의 품질과 수준을 나타내는 종합지표다. 이번 DB손해보험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부문 동시 1위는 손해보험 분야에서 고객 서비스 선도 기업이라는 지위를 확고히 보여주는 것이며 국내 최초로 자동차보험을 개발하고 안전 운전 문화를 이끌어 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DB손해보험은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빅데이터 분석과 리서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고객의 니즈와 사회, 환경적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 다각화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까지 총 32건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
-
DB손보, 미국 특화보험사 '포르테그라' 인수 추진
DB손해보험이 미국 자동차보험 특화 보험사인 포르테그라(Fortegra) 인수를 추진한다. 30일 DB손보에 따르면 포르테그라에 대한 실사를 마쳤으며 현재 가격 협상을 진행 중이다. 양측은 오는 7~8월 중 협상을 마무리 짓는다는 목표다. DB손보는 포르테그라 지분 100%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포르테그라는 1978년 설립된 보험사로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본사를 두고 있다. 차량 서비스 계약과 특수보험 등 자동차 관련 보험에 특화돼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자산 규모는 약 7조2800억원(약 54억달러)이다. DB손보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법인을 두고 현지인을 대상으로 상업용 건물 종합보험, 개인용 주택화재보험, 상업용 운송 트럭 자동차보험 등을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현지 보험사 인수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DB손보는 지난해 초 베트남 국가항공보험과 사이공하노이보험 지분 각 75%를 인수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한 바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포르테그라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