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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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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7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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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56,252
거래대금(백만) 2,235
  • 한샘, 자회사 '한샘넥서스' 흡수합병…"프리미엄 B2B시장 공략"

    한샘, 자회사 '한샘넥서스' 흡수합병…"프리미엄 B2B시장 공략"

    한샘이 자회사 한샘넥서스를 흡수합병하고 프리미엄 B2B(기업 간 거래) 특판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특판 인프라에 하이엔드 주거 전문성을 결합해 서울 핵심 재건축·재개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샘은 자회사 한샘넥서스를 흡수합병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한샘은 하반기 중 본사 특판사업본부와 한샘넥서스 B2B 조직을 통합하는 사업구조 개편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샘은 이번 합병을 통해 △공급망관리(SCM) △IT 시스템 △마케팅 △품질보증(QA) △시공 관리 역량과 한샘넥서스의 프리미엄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행사·재건축 조합 영업에 강한 한샘넥서스의 역량을 활용해 압구정·성수·한남 등 서울 한강벨트 주요 지역의 고급 재개발·재건축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최고급 레지던스 특판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한샘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넥서스의 하이엔드 전문성을 결합해 B2B 사업 경쟁력을 혁신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서울 주요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특판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19:18
  • 한샘, 산불피해 안동에 산벚나무 1500 그루 식재..."한샘숲 3호 조성"

    한샘, 산불피해 안동에 산벚나무 1500 그루 식재..."한샘숲 3호 조성"

    한샘이 지난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시에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한샘숲 3호' 조성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한샘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어담리 산 52-1 일대에 위치한 한샘숲 3호에 약 1500그루의 산벚나무를 식재해 밀원 활엽수림을 조성했다. 산벚나무는 생명력이 강해 척박한 환경에서도 산불 피해지의 지력을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는 수종이다. 또 대표적인 밀원수로서 꿀벌 등 생태계 유지에 필수적인 곤충들의 먹이원이 돼 산림 생물다양성 복원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샘은 식재한 나무들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사단법인 평화의숲과 함께 향후 5년 간 전문가 모니터링, 풀베기, 비료주기, 가지치기 등 정기적인 생태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한샘은 삼척 밀원숲과 시흥 도시숲에 이어 이번 안동 복원숲 조성까지 매년 지역 특화형 숲 조성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전국 각 지역 환경에 맞춤화된 숲을 구축함으로써 생물다양성을 확보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보전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09:44
  • "사무실 예쁘면 일할 맛 나지"…'오피스'에서 활로 찾는 가구업계

    "사무실 예쁘면 일할 맛 나지"…'오피스'에서 활로 찾는 가구업계

    주택 경기 둔화로 가정용 가구 수요가 위축되면서 가구업계가 B2B(기업 간 거래) 시장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사무용 가구와 건설사 납품부터 오피스 공간 설계까지 아우르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한샘의 지난해 매출 중 B2C(기업 대 소비자)에 해당하는 리하우스·홈퍼니싱 매출 비중은 50. 8%로 2021년 70. 2%보다 19. 4%P(포인트) 줄었다. 반면 건설사 특판과 자재 판매 등 B2B·기타 부문 매출은 같은 기간 29. 8%에서 49. 2%까지 확대됐다. 현대리바트의 매출도 유사한 흐름이다. 가정용 가구 매출 비중은 2021년 25. 5%에서 지난해 20. 4%로 낮아졌지만 B2B 자재·공사 부문은 36. 7%에서 38. 8%로 확대됐고 사무용 가구도 7. 1%에서 9. 3%로 늘었다. 사무용 가구 매출은 이 기간 986억원에서 1370억원으로 40% 가까이 증가했다. 가구업계의 매출 비중 변화는 사업의 방향성이 바뀌고 있다는 증거다. 과거 개별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제품 판매에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기업·기관 납품에 이어 기업의 공간 설계와 프로젝트까지 담당하는 쪽으로 확대되는 흐름이다.

    2026.04.20 16:20
  • 한샘·퍼시스 등 전통기업이 맡던 가구산업協, 스타트업이 이끈다

    한샘·퍼시스 등 전통기업이 맡던 가구산업協, 스타트업이 이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D 인테리어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키스케치의 이주성 대표가 한국가구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16일 아키스케치에 따르면 2009년 12월 설립된 가구산업협회는 국내 가구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업계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한다. 다양한 정책 건의와 제도 개선, 수출 지원, 품질 인증, 교육 및 정보 제공 등을 수행한다. 역대 회장은 리바트, 퍼시스, 금성침대, 재경가구, 한샘, 다우닝 등 국내 주요 가구 제조기업 대표들이 역임했다. 전통적인 가구 제조기업 대표들이 회장을 맡던 관행을 벗어나 기술 기반 기업인이 회장을 맡은 것은 이례적인 사례다. 이주성 신임 회장은 3D 설계 기술과 AI(인공지능)를 가구 산업에 접목하며 산업 변화를 시도해 왔다. 공간 설계 플랫폼을 구축하며 디지털 전환과 함께 가구·공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6.03.16 18:30
  • "저걸 다 태워?" SK 결단에 '깜짝'…주총 앞 자사주 소각 2배 '껑충'

    "저걸 다 태워?" SK 결단에 '깜짝'…주총 앞 자사주 소각 2배 '껑충'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시행 후 첫 정기주주총회(이하 주총)를 앞두고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고 밝힌 상장사가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 증권가는 자사주를 많이 보유한 기업 중 아직 소각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기업들이 관련 공시에 나설 경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6일 DART(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150개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67개사)의 두배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이 늘어난 배경으로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6일부터 시행된 점을 꼽는다. 2024년 시행된 밸류업 프로그램은 기업 자율성에 방점을 뒀다면 이번 개정안은 주주환원을 일정 부분 제도화해 기업들의 움직임을 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올해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SK를 비롯해 POSCO홀딩스, 미래에셋생명, SK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지주사와 금융주들이 포함됐다.

    2026.03.16 15:33
  • 한샘, 작년 매출 8.6% 감소…"건설경기 침체"

    한샘, 작년 매출 8.6% 감소…"건설경기 침체"

    한샘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7445억원, 영업이익 18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8. 6%, 40. 8% 감소한 수치다. 한샘은 고금리와 부동산 경기 침체, 원/달러 환율 급등 등 대외 원가 변수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어려운 업황에도 핵심 사업에 집중해 11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리하우스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 1% 증가했다. 부엌, 바스, 수납 등 핵심 분야를 필두로 상품군을 강화했다. 특히 부엌은 유로, 키친바흐 캠페인에 이어 안성재 셰프와 함께 진행한 '키친은 실력이다' 캠페인으로 브랜드 전문성을 공고히 했다. 4분기 유로·키친바흐의 판매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홈퍼니싱 부문은 수납과 어린이·학생방, 호텔 침대 등 신제품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라인인 '시그니처' 붙박이장을 중심으로 수납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샘은 올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상품 경쟁력 강화와 마케팅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코리아빌드 위크에서 계약 건수가 전년 대비 65% 증가했다.

    2026.02.12 20:42
  • "그 셰프가 만들었대" 또 완판?...흑백요리사에 '숟가락 얹기' 전쟁[핑거푸드]

    "그 셰프가 만들었대" 또 완판?...흑백요리사에 '숟가락 얹기' 전쟁[핑거푸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가 공개 직후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식품·유통 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단순 제작 지원을 넘어 스타 셰프를 전면에 내세운 신제품 출시부터 브랜드 이미지 각인을 위한 대규모 PPL(간접광고) 등 '흑백요리사 효과'를 선점하려는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다. 식품업계에선 흑백요리사가 강력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2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의 벨기에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는 26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권성준(나폴리 맛피아) 셰프가 출연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흑백요리사2가 인기를 끌고 권 셰프가 시즌2 에피소드에도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한 캠페인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흑백요리사2 방영 기간 중 매주 세계관과 연계한 광고영상, 숏폼 콘텐츠,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흑백요리사2에서 셰프들을 위한 전용 팬트리를 선보이고 있다.

    2025.12.27 07:00
  • 안성재 셰프가 인정한 '한샘 키친'…최고를 위한 55년 노하우

    안성재 셰프가 인정한 '한샘 키친'…최고를 위한 55년 노하우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가 또 한 번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받고 있다. 같은 재료, 같은 시간 안에서 승부를 가르는 요리 경연에서 결정적 차이는 조리대 위 1㎜의 디테일에서 갈린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지난 23일 공개한 캠페인 영상을 통해 눈에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 '기본기가 다른 키친'의 기준을 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성재 셰프를 공식 앰배서더로 내세운 이번 캠페인은 '소재편'과 '완성도편' 두 편의 영상으로 구성됐다. 한샘은 현재 '키친은 실력이다' 캠페인을 통해 55년간 한국형 주거 환경과 조리 문화를 연구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집약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동시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공식 스페셜 파트너로 참여, 최적의 조리 환경과 완성도 높은 키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캠페인 영상에서 한샘은 스스로를 '품질집착러'로 소개하며 요리 경연 참가자처럼 등장한다. 심사의 대상은 음식이 아닌 '키친의 실력'. 안성재 셰프의 날카로운 질문을 빌려 그동안 소비자에게 쉽게 드러나지 않았던 설계 기준과 품질 철학을 전면에 내세운다.

    2025.12.26 17:25
  • 한샘, 3분기 매출·영업이익 줄었지만 10분기 연속 흑자 이어가

    한샘, 3분기 매출·영업이익 줄었지만 10분기 연속 흑자 이어가

    한샘이 10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액이 4414억원, 영업이익이 6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1%, 2.8%씩 감소한 수치다. 다만 흑자 기조는 10분기 연속으로 이어갔다. 한샘측은 "장기화된 건설 경기 침체와 소비 수요 감소로 인테리어·가구 시장의 전반적 위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거둔 성과"라며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투자가 효과를 발휘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핵심 카테고리 강화를 통한 시장 리더십 강화 △고객 경험 중심의 유통 채널 개편 △마케팅 고도화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 B2C(기업과 고객 간 거래) 분야 등이 이를 뒷받침했다고 강조했다. 한샘은 그간 '키친'을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 핵심 라인업인 '유로키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유로키친의 매출 비중이 전년 대비 5% 증가하며 중·고가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였으며 3분기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13% 올랐다. 프리미엄 키

    2025.11.10 18:08
  • 한샘, 자사주 29.5%…일정량 소각 불가피-iM

    한샘, 자사주 29.5%…일정량 소각 불가피-iM

    iM증권이 22일 한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유지했다. 실적이 부진하지만 소각이 불가피해진 자사주가 변수라는 분석이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자사주 소각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한다면 한샘은 자사주 29.5%에 대해 강제적이든 자발적이든 일정 부분 소각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주주환원 확대 측면에서 주가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한샘의 주주는 지난 6월 말 기준 하임유한회사와 특수관계인 36.0%, 테톤캐피탈파트너스 9.2%, 국민연금 5.5%, 자사주 29.5%, 기타 19.8%로 구성됐다. 이 연구원은 "한샘의 올해 실적의 경우 연결 기준 매출 1조8240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으로 전년비 대비 각각 4.4%, 24.4% 감소하며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택공급 하락에 따른 기업간거래(B2B) 부문 매출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업구조상 고정비 비중이 큰 상황 아래 대내외적인 여건 등을 고려할

    2025.09.22 08:43
  • 창립 55주년 한샘 '쌤페스타'.."전국 매장서 최대 85% 할인"

    창립 55주년 한샘 '쌤페스타'.."전국 매장서 최대 85% 할인"

    한샘이 오는 29일까지 창립 55주년 기념 하반기 최대 세일 행사인 '쌤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약 1500여 종의 제품을 최대 85% 할인해 역대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실제로 고객들의 꾸준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역대급 기획전들로 구성했다. 부엌과 붙박이장, 거실장, 침대 등 지난 55년 동안 고객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상을 함께 해 온 한샘의 가치를 되새기는 캠페인 '너의 한샘으로부터'도 진행한다. 특히 △창립 55주년 기념 특가 △55딜 △55주년 히어로 △스테디셀러 △55주년 신상품 등 다채로운 기획전이 준비돼 눈길을 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 카테고리에서 한샘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창립 55주년 기념 특가 기획전에서는 '유로 키친 500 페이지', '샘키즈 수납장', '바이엘 붙박이장' 등 한샘을 대표하는 총 18종의 제품을 최초 론칭가 수준의 가격으로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한샘몰 전용 특가로 매주 월요일 오전

    2025.09.19 05:30
  • 한샘, 불황 속 '프리미엄 전략' 결실..."도무스·플래그십 매장 성장세"

    한샘, 불황 속 '프리미엄 전략' 결실..."도무스·플래그십 매장 성장세"

    한샘이 건설경기 침체와 소비위축으로 가구·인테리어 시장이 얼어붙고 있는 상황에서도 프리미엄 전략을 앞세워 실적 개선에 성공해 주목받고 있다. 체험형 플래그십 매장과 글로벌 수입가구 유통 브랜드 '도무스(DOMUS)'를 통해 프리미엄 가구·인테리어 시장을 공략하며 차별화를 모색한 결과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594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하는 등 어려운 경기 속에 9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한샘은 B2C 중심 리모델링, 프리미엄 제품군, 온라인 채널 강화가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고 평가한다. 또 하반기에도 프리미엄 전략 투자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며 체험형 플래그십 매장과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세운 시장 공략을 통해 고부가가치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샘이 지난 6월 리뉴얼한 플래그십 논현은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68%, 매출은 35% 증가했다. 단순한 제품 전시

    2025.09.0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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