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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유니테스트·나무가·한화솔루션·CJ제일제당!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반도체 시장에 10배 전망… 태양광 장비 주목해볼까? - 차세대 태양광으로 주목받는 '페로브스카이트·HJT' - 주성엔지니어링, 탠덤 태양전지 증착장비 수출 추진 - 유니테스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대면적화 난제 돌파 ▶▶▶ 명품투자 POINT 반등 나서는 철강주, 어떤 재료들 안고 있을까? - 1~4월 미국향 철강재 수출 물량 증가 확인 - 철강 제품 쿼터제 폐지… 수출 물량 제한 사라져 - 현대제철, 판가 회복·수요 확대 기대감 ↑ - 동국제강, 1분기 영업이익 214억… 전년 대비 403% ↑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유니테스트(086390) - SK하이닉스와 290억 HBM4 검사장비 공급 계약 -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대면적화 등 기술력 확보 - 브이아이피 자산운용 지분 8% 보유 - 올해 본격 실적 개선 전망 ▶오늘의 고래사냥법 - 나무가(190510) -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에 카메라 모듈 판매 - 글로벌 완성차의 '3D 센서' 공급사로 선정 - 6월 글로벌 완성차 기업향 로봇 플랫폼 본격 가동 - 일본 반도체 기업 '마크니카'와 MOU… 글로벌 영업망 확보 - 수년간 수백억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한화솔루션(009830) - 저궤도 위성 통신 안테나 기술력 보유 - 구글-스페이스X 데이터 전송 시 고성능 안테나 필수 - 페이저사의 전자식 빔 조향 안테나 기술 독보적 -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기술, 우주서도 활용 기대 - 한화그룹, 발사체부터 통신·에너지까지 수직계열화 - 하반기 미국 카터스빌 공장 가동, 매출 인식 예정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CJ제일제당(097950) - 인도 정부, 오는 9월 30일까지 설탕 수출 금지 - 국내 시장 지배력 기반한 가격 결정권 보유 - 국내 설탕 시장 점유율 1위 - 설탕 재고 가치 상승, 글로벌 공급난 반사이익 - 사탕수수를 원료로 하는 바이오 아미노산 사업 수익 개선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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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전환' 롯데케미칼, 멈췄던 여수 NCC 이달 재가동
롯데케미칼이 중동 전쟁 여파로 멈춰 세웠던 여수 나프타분해시설(NCC)을 이달말부터 다시 가동한다. 석유화학 업황 침체와 원료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제품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정부의 원료 수급 안정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수익성 개선 기대가 커진데 따른 조치다. 14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이달 25일부터 연간 123만톤 규모의 전남 여수공장 NCC를 재가동할 예정이다. 롯데케미칼이 인도네시아 등 비중동산으로 원료 수급을 다변화하면서 지난 3월 27일 중동 전쟁으로 예정보다 3주 가량 앞당겨 정기보수에 돌입한 지 약 2달만이다. 중동 사태 장기화에 원료 수급은 여전히 불안하지만, 제품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실제로 '에틸렌 스프레드(에틸렌 가격에서 원료인 나프타 가격을 뺀 값)'는 중동 전쟁 전인 올해 2월 톤당 55. 15달러에 그쳤지만 지난 8일 톤당 265달러로 5배 가까이 뛰었다. 손익분기점인 톤당 250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정부의 나프타 수급 안정 지원도 이번 재가동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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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증 설명 부족, 계속 정정요구 가능"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증권신고서를 심사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이 계속해서 정정요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미국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을 추진 중인 미래에셋증권에 대해서는 회사측이 공모방안을 결정한 이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황선오 금감원 부원장은 11일 자본시장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에 대해 "증권신고서에 투자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기재가 안됐다고 판단할 때는 계속해서 정정요구를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동안 두차례 정정요구한 사유에 대해서는 "한화솔루션이 안고 있는 유동성 리스크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항인지, 유상증자 외에 달리 자금을 조달할 방법이 없는지, 회사가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는데 구체적 근거는 무엇인지 등 설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정정요구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달 30일 한화솔루션이 지난 17일 제출한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 대해 재차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다. 지난달 9일 정정요구에 이어 두번째다.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을 추진 중인 미래에셋증권과 관련해서는 회사 측이 아직까지 공모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상태여서 추후 검토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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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유증 축소' 한화솔루션에 "다시 고쳐라"…2차 정정요구
금융감독원이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에 대해 2차 정정요구했다. 30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감원은 한화솔루션이 지난 17일 제출한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 대해 재차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다. 지난 9일 정정요구에 이어 두번째다. 금감원은 1차 정정요구에 대한 내용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유상증자 관련 낙관적 표현 등 투자자들이 오해할 소지가 남아 있다고 보는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한화솔루션은 지난 17일 유상증자 규모를 기존 약 2조4000억원에서 6000억원 줄여 1조8000억원으로 정정했다. 주주들의 반발과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에 채무상환 금액을 줄이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당초 1조5000억원을 배정했던 채무상환 자금을 9000억원 수준으로 축소했다. 한화솔루션은 지난달 26일 유상증자 추진을 결정해 논란이 일었다. 기존 시가총액의 30% 수준에 달하는 유상증자를 갑자기 발표한 데다 증자금액의 60% 이상을 채무상환에 쓰겠다는 계획으로 주주들의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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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14% 점프…1Q 실적에 증권가 호평
한화솔루션이 30일 장 초반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웠다. 1분기 실적에 대한 증권가 호평이 주가 강세를 촉발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한화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6850원(14. 29%) 오른 5만48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5만5400원이다. 한화솔루션은 전날 오후 장중 공시로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8820억원, 영업이익 9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5. 5%, 205. 5% 증가한 실적이다. 공시 당일 주가는 4만7950원에 마감, 1450원(2. 94%)의 낙폭을 보였으나 이날 거래에선 매수가 급증했다. 실적발표 이후 목표가를 제시한 국내 증권사 11곳 중 10곳이 상향 의견을 제시한 영향으로 보인다. 가장 높은 목표가는 8만원으로 유진투자증권에서 제시했다. 기존 대비 60. 0% 상향한 전망치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솔루션은 미국내 태양광 밸류체인을 통합한 유일한 업체"라며 "3분기 카터스빌 양산 시작, 7월 반덤핑·상계관세(AD/CVD) 최종 판정, 유상증자 완료 후 재무구조 개선, 실적 턴어라운드를 고려하면 중국 태양광업체 대비 프리미엄 반영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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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AI교육 '1타 강사' 떴다…재구매율 50%, 결과로 증명한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에 대한 AI(인공지능) 교육의 성패는 '교육 이후 무엇이 남는가'에 달려있다. 교육은 시작점일 뿐이며, 이를 조직의 실행 체계로 내재화하는 구조를 설계하는 역할이 중요하다. " AI 교육 기업 에이블런의 박진아 대표는 "제가 T(이성적) 성향이다 보니 추상적인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의례적인 만족도 조사 대신 데이터와 수치로 증명되는 통계 리포트를 통해 교육의 효과를 가시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에이블런은 2019년 7월 '씽킹랩'으로 시작해 2021년 4월 지금의 사명으로 바꾸면서 기업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했다. 가능하게 한다는 뜻의 '에이블'(ABLE)과 배운다는 뜻의 '런'(LEARN)을 조합해 '교육으로 성장과 발전을 이뤄내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박진아 대표는 "AX(인공지능 전환)의 시대를 맞아 수많은 기업이 AI 도입을 서두르지만 정작 현장 실무자들은 '배웠지만 제대로 쓸 줄 모른다'고 토로한다"며 "에이블런은 이러한 기술과 실무 사이의 괴리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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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도 적자탈출, 한화솔루션 흑자전환…하반기 美 태양광 공략 강화
한화솔루션이 올해 1분기 태양광·케미칼·첨단소재 등 전 사업 부문에서 동시에 흑자를 기록했다. 미국 현지 공장의 정상화에 중동발 시황 개선과 사업 체질 개선까지 더해지며 3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하반기에는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에서 태양광 셀 양산을 시작하며 실적 개선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화솔루션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8820억원과 영업이익 92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4%, 영업이익은 205. 5% 늘어났다. 지난해 2분기 이후 3분기 만의 흑자전환이다. 특히 케미칼 부문은 2023년 3분기 이후 2년 6개월 만에 흑자전환했다. 케미칼 부문의 영업이익은 3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4% 개선됐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1분기 -8. 5%에서 올해 1분기 2. 5%로 상승했다. 이란 사태에 따른 단기적인 수급 변화와 가격 상승, 일부 래깅 효과, 시황 개선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무엇보다 비수익 한계 사업을 정리한 체질 개선의 성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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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가동률 90% 이상…문제 없어"
한화솔루션은 28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주요 원료인 에틸렌을 여천NCC(YNCC)에서 공급받는데 3월 이란 사태로 YNCC 가동률이 50%까지 떨어졌다"며 "현재는 정부에서 납사(나프타) 보조금 등 제도를 통해서 납사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고 있어 5~6월 달에 65%까지 올라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케미칼 부문은 4월 YNCC 가동률이 떨어지면서 선제적으로 4~5월에 약 6만톤을 중국에서 수입을 해 가동을 높였다"며 "전반적으로 정기보수에 들어간 공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90% 이상의 가동률이다. 에틸렌 (공급을) 외부와 많이 이야기하고 있어 가동에 문제가 없는 수준으로 공급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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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1분기 영업익 926억원…전년 대비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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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실적 발표 쏟아진다…실적 모멘텀 주목할 때
코스피가 6600선을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오는 28일도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른 종목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9. 40포인트(2. 15%) 오른 6615. 0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57. 97포인트(0. 90%) 오른 6533. 60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내내 강세를 유지했고, 장 중 한 때 6657. 22포인트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조1997억원, 기관이 1조3909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조524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이 2조원 넘는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조단위로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특히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반영하는 금융투자에서는 1조7958억원의 순매수가 발생했다. 증권업계는 오는 28일 1분기 실적을 공개하는 HD현대일렉트릭·HK이노엔·대우건설·두산밥캣·삼성SDI·한화솔루션·현대건설 등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임정은·태윤선·김상엽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국내 증시를 이끈 전력기기·2차전지·건설 업종 등 주도주의 실적 모멘텀에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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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6600선 돌파, 코스닥도 강세...전쟁 이긴 '실적 장세'
코스피와 코스닥이 기업 실적 개선 기대를 발판으로 나란히 강세를 이어가며 동반 랠리를 펼치고 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조선·전력기기·2차전지 등 주요 업종의 실적 전망이 잇따라 상향 조정되면서 코스피는 장중 6600선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코스닥도 25년 만에 1200선을 회복한 뒤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7일 오전 10시5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2. 50포인트(1. 89%) 오른 6598. 13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 97포인트(0. 90%) 오른 6533. 60으로 출발해 실시간으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6603. 01까지 오르며 6600선을 뚫기도 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9. 25포인트(1. 60%) 오른 1223. 09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일 약 25년 만에 1200선을 재탈환한 코스닥도 이날 상승 출발 한 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장 중 한 때 1224. 89까지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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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계 순항·방산주 재점화…한화그룹주 잘나가네
한화그룹이 24일 장중 코스피 혼조와 엇갈린 주가 상승을 빚고 있다. 오너가 경영권 교통정리를 위한 지주사 분할이 순조세에 접어들고 미국·이란의 종전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그룹 방산사업이 재조명받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20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한화갤러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770원(29. 96%) 올라 상한가인 3340원, 한화엔진은 5400원(7. 70%) 오른 7만5500원에 거래됐다. 한화솔루션은 5%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대, 한화비전은 2%대, 한화시스템·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은 1%대 강세다. PLUS 한화그룹주 상장지수펀드(ETF)도 이 시각 상승률을 2%대로 키웠다. 이날 강세 배경으로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칭·이하 한화머시너리)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가 거론된다. 한화머시너리는 ㈜한화가 인적분할해 신설할 법인으로, 거래소는 전날 장 마감 후 '적격' 결정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출범 후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 생활(라이프) 분야, 한화비전·한화로보틱스·한화모멘텀 등 기술 분야 자회사를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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