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31,000원 ▲500 +0.22%)·SK하이닉스(1,422,000원 ▼73,000 -4.88%) 강세에 반도체 기판주 또한 22일 장 초반 동반 상승했다.
이날 오전 9시13분 대덕전자(103,800원 ▲4,300 +4.32%)는 전 거래일 대비 9.71% 오른 13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이노텍(552,000원 ▼2,000 -0.36%)이 6.68% 오른 67만1000원, 심텍(110,000원 ▲4,000 +3.77%)은 5.95% 상승한 10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도체 장비업체인 원익홀딩스(19,050원 ▼670 -3.4%)는 오전 9시1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38%(2010원) 오른 1만8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익IPS(88,300원 ▼4,300 -4.64%)(+9.65%), 주성엔지니어링(127,800원 ▼5,600 -4.2%)(+7.39%), 이수페타시스(82,300원 ▼800 -0.96%)(+7.22%) 등도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프리마켓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매수세가 붙었고 정규 시장 개장과 동시에 5% 이상 강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기판주, 소부장 관련주도 모처럼 동반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