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188,700원 ▼12,800 -6.35%)·SK하이닉스(1,132,000원 ▼132,000 -10.44%) 강세에 반도체 기판주 또한 22일 장 초반 동반 상승했다.
이날 오전 9시13분 대덕전자(71,200원 ▼8,600 -10.78%)는 전 거래일 대비 9.71% 오른 13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이노텍(265,000원 ▼20,000 -7.02%)이 6.68% 오른 67만1000원, 심텍(93,500원 ▼7,400 -7.33%)은 5.95% 상승한 10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도체 장비업체인 원익홀딩스(28,300원 ▲1,350 +5.01%)는 오전 9시1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38%(2010원) 오른 1만8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익IPS(66,700원 ▼6,100 -8.38%)(+9.65%), 주성엔지니어링(132,800원 ▼13,900 -9.48%)(+7.39%), 이수페타시스(62,100원 ▼7,500 -10.78%)(+7.22%) 등도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프리마켓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매수세가 붙었고 정규 시장 개장과 동시에 5% 이상 강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기판주, 소부장 관련주도 모처럼 동반 상승했다.